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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 오브 투모로우" 속편이 나오는군요.

"엣지 오브 투모로우" 속편이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2일

엣지 오브 투모로우는 당시에 상당히 의외인 영화라고 할 수 있었습니다.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기대를 할만한 면도 있었고, 아무래도 액션 블록버스터로서 상당히 즐기기 좋은 작품이었기 때문입니다. 이야기가 상당히 단단하다는 사실 역시 이야기 할만한 지점이기도 햇고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그래서 이 작품이 정말 훌륭한 마무리를 가져갔다는 생각을 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의외로 속편이 또 나오는 상황이 되었네요. 이번 영화의 감독은 여전히 더그 라이만 입니다. 게다가 이 영화에 전작에 나왔던 에밀리 블런트와 톰 크루즈 역시 출연 할 거라라고도 하더군요. 이번 영화의 제목은 "Live Die Repeat and Repeat"가 될 거라고 합니다.

"블레이드 러너 2049" 예고편입니다.

"블레이드 러너 2049"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1일

개인적으로 블레이드 러너는 정말 기묘하게 다가오는 작품입니다. 영화를 궁금해 하면서도 정작 블루레이를 사는 데에는 시간이 꽤 걸렸던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국내 출시가 너무 멀어 보이는 상황이기도 했거든요. 게다가 국내에서 겨우 구매했다 싶었더니, 음성해설에 자막이 없는 관계로 결국 DVD를 중복 구매 하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해당 지점들로 인해서 결국에는 두 판본을 구매하다 못해 다른 하나는 웃돈 주고 구매하는 상황까지 벌였습니다. 어찌 되었건, 그렇게 구매해서 본 영화는 사실 자주 볼만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하지만 그래도 잊을만 하면 다시 보게 되는 영화이기도 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의외로 팝콘 영화와 하드 SF를 뒤섞은 느낌이

리들리 스콧 曰, "다음 에이리언 작품은 속편이며, 부제가 Awakdning은아니다!"

리들리 스콧 曰, "다음 에이리언 작품은 속편이며, 부제가 Awakdning은아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30일

저에게 에이리언 커버넌트는 그렇게 나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에이리언 시리즈가 가졌던 목적성에 오히려 더 충실한 영화라고나 할까요. 다만 이 자품이 프로메테우스의 속편이라고 하기에는 아무래도 밝혀진 것이 너무 없다는 것이 아쉽게 다가오는 면이 있기도 했습니다. 해당 문제로 인해서 솔직히 엔지이어 이야기는 좀 더 다뤄야 한다고 생각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그 속편 이야기도 계속해서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일단 리들리 스콧은 이미 속편 선언을 한 상황입니다. 프로메테우스와 커버넌트 사이에 들어가는 이야기가 더 있을 거라는 이야기도 한 상황이고, 커버넌트와 기존 에이리언 4부작 사이에 또 다른 작품 역시 준비중이라는 이야기도 했죠. 다만 그 제목이 어웨이크

"덩케르크" 예고편입니다.

"덩케르크" 예고편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6월 29일

드디어 이 영화도 개봉일정을 잡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기대가 되는 작품이기도 하며, 결국에는 최종적으로 안 볼 수는 없는 작품이기도 하죠. 감독이 크리스토퍼 놀란이다 보니 아무래도 기대를 안 할 수는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그 상황이 나름대로 매력적인 면들도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개인적으로 기대를 할만한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가 어디로 가는가에 관해서 나름대로 생각할만한 여지가 있는 상황이 된 것이죠. 일단 저는 아이맥스에서 개봉하는 즉시 보려고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꽤 매력적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