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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레이드 러너 3049" 포스터들입니다.

"블레이드 러너 3049" 포스터들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6일

슬슬 이 영화도 나올 채비를 갖추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는 작품이죠. 역시 이미지는 정말 최고조를 보여주고 있네요.

테니스 영화, "Battle of the Sexes" 스틸컷입니다.

테니스 영화, "Battle of the Sexes"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5일

이 영화의 재미있는 것은, 전기 영화이며, 동시에 남녀 테니스 성대결 영화이기도 하다는 겁니다. 엠마 스톤이 작정하고 나오는 영화이기도 하네요.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허진호 감독의 신작이 나옵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3일

개인적으로 허진호 감독은 좀 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개인적으로 8월의 크리스마스를 굉장히 좋아하고 있으며, 호우시절 역시 정말 본격 로맨스물로서 너무나도 사랑하는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후에 나온 영화중에서 특히나 덕혜옹주는 그렇게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영화이기도 하기 때문에, 그리고 그 전에 나온 위험한 관계를 정말 억지로 보고 나서 그다지 좋다고 말 할 수 없는 느낌을 받았기에 아무래도 애매한 상황이 된 것이죠. 아무튼간에, 차차기작으로 "설계자들" 이라는 작품을 선정했습니다. 다만 바로 나오는건 아니고, 다음작품의 다음 작품이라고 하더군요. 원작이 있는 작품으로, 김연수 작가의 소설이 베이스라고 합니다. 의뢰를 받아 죽음에 대한 시나리오를 쓰는 사람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스틸컷입니다.

"오리엔트 특급 살인사건" 스틸컷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7년 7월 3일

이 영화에 관해서 얼마 전에 들었습니다만, 진짜 나오는 상황이 되었습니다. 기대를 안 할 수가 없더군요. 이미 워낙에 강렬한 영화가 나왔던 상황이다 보니 이 영화가 잘 나올 것인가에 관해서는 좀 지켜보긴 해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