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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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쿠아맨" 스틸컷입니다.
일단 그래도 DC 유니버스가 아무것도 건질 것이 없다 라는 이야기는 피해간 것 같기는 한데, 그래도 걱정되는 상황이기는 합니다. 이 영화도 사실 마찬가지인 상황이죠. 그래도 뭔가 해보려고는 하는 듯 하네요.

"플래시"의 새 감독 이야기가 나오네요.
플래시 영화화는 일종의 저주 받은 프로젝트의 분위기를 가져가는 듯 합니다. 또 다시 감독이 하차한 상황이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감독 이야기가 나온 사람은 다음 세 사람입니다. 차례대로 매튜 본, 로버트 저메키스, 샘 레이미 입니다. 재미있게도 매튜 본은 엑스맨을 한 적이 있고, 샘 레이미는 스파이더맨을 한 적이 있죠. 하지만 워너가 원하는 사람은 로버트 저매키스라고 하네요.

김명민 + 혜리, "물괴" 스틸컷입니다.
이 영화 이야기가 나온게 얼마 되지 않았는데, 결국 정보가 나오기는 했네요. 조선시대에 사람들을 위협하는 괴물을 잡기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 이야기라고 합니다.

호소다 마모루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호소다 마모루의 직전 작품인 괴물의 아이는 약간 묘한 작품이었습니다. 재미가 없는 것은 아니었습니다. 그 해에 나온 작품중에서는 가장 재미있는 작품에 속할 정도였으니 말입니다. 하지만 이야기의 단순화가 지적 된 상황이고, 이로 인해서 아무래도 미묘한 이야기가 좀 나온 상황이기는 하죠. 해당 문제로 인해서 결국 다른 이야기가 같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도 했습니다만, 결국에는 칸에서 차기작 이야기가 나오게 되었습니다. 이번 작품의 제목은 "Mirai"로, 4살 소년이 과거를 여행하며 소녀시절의 어머니와 청년시절의 증조부를 만나는 내용이라고 합니다. 일단 네 작품이 모두 나름대로 비평면에서 약간 굴곡이 있기는 하지만 전체적으로는 나쁘지 않은 관계로 이번 작품도 나름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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