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Posts
2134 posts
"옥자"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나올 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집 근처 극장에서는 볼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렸습니다. 다른 것보다도 멀티플렉스튿레엇 밀어내버린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사실상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서 영화를 빼버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그 선봉에는 CGV가 섰고 말입니다. (롯데야 뭐......항상 그렇듯 따라쟁이 X대 라고 불리는 회사이니......) 다만 메가박스에서도 안 한다고 나오는 것은 좀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이번에 의외로 좀 될 것 같은 영화였거든요. 어쨌거나 덕분에 오랜만에 충무로 나들이 하게 되었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넷플릭스 스타일이다 보니 약간 묘하기는 하네요.

리들리 스콧 曰, "CG로 젊은 리플리를 만들 수 있다!"
에이리언 시리즈는 이제 점점 더 넓은 세계관으로 가고 있는 듯 합니다. 아무래도 상황이 상황이다 보니 아무래도 너무 울궈먹을 수밖에 없는 상황이 좋아 보이지는 않는데, 미묘한 면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아무튼간에 리들리 스콧이 그렇다고 영화를 못 만드는 사람은 또 아니다 보니 일단 나름대로 기대되는 상황들도 있기도 하죠. 아무튼간에, 새로운 에이리언 작품들이 나오는 상황에서 이런 저런 이야기를 더 했습니다. 리들리 스콧은 "앞으로의 프렌차이즈에서 리플리가 나올 수 있다"며, "리플리를 CG로 만들어내는 것도 고려중"이라고 했다고 합니다. 현재 어웨이크닝이라는 임시 제목이 달린 프로메테우스와 에일리언 중간 작품도 있다고 하고, 10페이지 분량의 트리트먼트도 있다고 하더군요.

"미션 임파서블 6" 새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은 그렇게 나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솔직히 감독인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이 정도로 큰 프로젝트를 할 수 있었는가에 고나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한 지점들이 있기는 했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 작품은 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겁니다. 아무튼간에, 같은 감독이 6편까지 가게 되는 이변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나온 캐스팅은 바로 헨리 카빌 입니다. 어찌 보면 상당히 묘한 느낌이기는 합니다. 맨 프롬 엉클에 나왔던 배우이니 말이죠.

김수현 주연의 신작, "리얼" 티저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의 감독에 관해서 조금 알아볼 기회가 있었습니다. 이 작품이 장편 상업영화 데뷔작이더군요. 솔직히 크게 중요한 문제가 아니기는 합니다만, 일단 과거 작품에 관해서 그닥 할 말이 없다는 사실은 좀 묘하게 다가오기는 했습니다.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그래도 어느 정도는 기대를 하게 되는 면은 있더군요. 영화에 관해서 나름대로 이야기를 할 만한 면들이 생긴 것도 사실이기도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그래도 볼만할 거라는 기대를 하게 된 것이죠. 아시아의 최대 규모 카지노를 배경으로 한 영화라고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일단 이미지는 나름 괜찮네요.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2권과 사은품 LED 미니 간판 마그넷 후기 : 공포물 쫄보지만 이건 재밌더라](https://img.zoomtrend.com/2026/06/20/1781977668-SE-0c457c3c-4404-494c-a055-508f253e0dcc.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