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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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니 잉글리시 신작, "Johnny English Strikes Again"이 나옵니다.
개인적으로 쟈니 잉글리시 시리즈는 좀 미묘하게 다가오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1편은 아직까지도 제대로 못 보고 있는 상황이고, 2편은 극장에서 봤는데 솔직히 좀 힘이 빠진다는 느낌이 들어서 말입니다. 다만 그래도 최근에 코미디 영화가 그다지 많지 않다 보니 그래도 어느 정도 괜찮게 다가올 거라는 생각이 들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로완 앳킨슨의 코미디 실력에 관해서 최근에 미스터 빈이 아닌 다른 시리즈로 재확인 하게 되기도 했으니 말입니다. 그래도 정말 열심히 나오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럭저럭 웃기네요.

"엽문 4" 티져 포스터와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가 결국 나올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사실 3편의 경우에는 아직까지 못 보고 있는 작품이기는 해서 말이죠;;; 이미지는 항상 멋진데 말이죠. 과연 이 영화는 어떤 작품이 될 것인지 좀 궁금하긴 하네요.

"OCEAN'S 8" 새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도 결국 나욉니다. 사실 오션스 시리즈의 스핀오프라고는 하는데, 뭔가 다른 느낌으로 나올 거라는 생각이 더 강하게 드는 것이 사실입니다. 감독이 바뀌어버렸기 때문이죠. 아무래도 영화의 기본적인 흐름은 그대로 갈 거라는 생각이 어느 정도 들기는 하는데, 과연 잘 해결이 될 것인지에 관해서는 할 말이 없긴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하게 생각하는 영화이기도 한데, 아무래도 어디로 갈 지에 관해서 정말 할 말이 전혀 없어서 말이죠. 개인적으로 이런 영화가 매우 궁금하기는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나름 괜찮네요.

"엑스맨 : 뉴 뮤턴트" 재촬영에 대한 또 다른 이야기가 나왔네요.
엑스맨 : 뉴 뮤턴트는 얼마 전 준비가 완료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었고, 국내에서도 올 4월에 공개 되려고 했습니다만, 개봉이 내년 후반기로 밀린 상황입니다. 덕분에 완성도에 대한 온갖 이야기가 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런데, 약간 기묘한 이야기가 돌았는데, 이번 영화의 재촬영 이유가 "그것" 때문이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원래는 PG-13 등급을 상정하고 덜 무섭게 가려고 했는데, R등급 "그것"이 대히트를 친 다음, 뉴 뮤턴트의 호러 예고편이 뜨면서 재촬영 결정이 났다는 이야기 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안토니오 반데라스까지 캐스팅해서 존 햄의 촬영 장면을 모두 엎을 거라는 이야기까지 있더군요. 지금 위에 이야기 한게 다 변명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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