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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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g" 라는 영화의 포스터와 예고편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의 원작이라고 할 수 있는 작품의 책에 관해서 나름대로의 추억이 있습니다. 집 근처 도서관에서 원작 소설을 보게 되었는데, 쥬라기 엔젤과 메그 라는 두 종류로 된 책이 있었던 겁니다. 알고 보니 제목만 바꿔서 나온 책이더라구요. 속편인줄 알았더니 그냥 같은 소설이었던 겁니다. 아무튼간에, 이 책이 영화화 된다는 이야기는 얼마 전에도 들은 바 있는데, 결국에는 정말로 영화화 되어 나오네요. 이미지는 정말 흉악하면서도 묘하게 밝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강렬하네요.

"한 솔로 : 스타워즈 스토리" 새 예고편입니다.
스타워즈 시리즈가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얼마 되지 않아서 최초로 무척 걱정되는 이 영화가 공개 단위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아무래도 감독이 중간에 바뀌고, 재촬영 역시 무척 거대한 규모로 진행되다 보니 크게 망한 것 아닌가 하는 이야기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죠. 다만 로그 원 역시 정말 대규모 예산을 들여서 영화를 살려내기도 했기 때문입니다. 이번에도 그렇게 될 거라는 나름대로의 기대가 있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이미지는 좋더군요. 다만 메인 배우가 영 감을 못 잡았다는 이야기가 있긴 하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좋아보이는데 말이죠.

스칼렛 요한슨의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스칼렛 요한슨은 정말 재미있는 필모를 가진 배우입니다. 개인적으로는 그녀가 의외로 영화 선택 폭이 정말 넓다는 점에서 좋아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상한 영화 역시 얼마든지 할 수 있는 배우이다 보니 아무래도 지켜보고 싶은 면이 있다고나 할까요. 물론 몇몇 영화의 경우에는 솔직히 좀 미묘한 느낌도 있는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만, 그래도 최근의 어벤져스 열풍 외의 일면을 분명히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이번 이야기가 무척 반갑습니다. 이번 영화는 "Jojo Rabbit" 이라는 작품으로, 2차대전 독일을 배경으로 한 여성이 유태인 여성을 숨기고 있다는 이야기라고 하네요. 감독은 "토르 : 라그나로크"로 자리를 제대로 잡아버린 타이카 와이티티가 될 거라고 합니다.

테리 길리엄의 "THE MAN WHO KILLED DON QUIXOTE" 가 드디어 나옵니다.
테리 길리엄의 영화 이야기를 할 때 가장 미묘한 작품이 바로 이 작품입니다. "돈키호테를 죽인 사나이"인데, 이 프로젝트만 장장 17년을 끌어왔죠. 보이후드처럼 성장담을 다루는 것이 아니라, 영화 중간중간에 온갖 사고란 사고는 다 터지는 바람에 그렇게 된 것이죠. 심지어 세트장 공들여 지어놨더니 화재로 소실 되는 사건까지 겪기도 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에는 완성 단계에 들어갔는지 예고편이 나오기까지 했습니다. 다만 그래도 무척 걱정되기는 합니다. 테리 길리엄이 감 잃은지가 좀 된지라......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독특하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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