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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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크리스천 베일 + 아담 맥케이, "Vice"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아담 맥케이 신작이라고 했을 때 좀 묘하게 다가오긴 한 작품입니다. 게다가 딕 체니를 다루는 작품이라고 해서 더 묘하게 다가오더군요. 그런데 사진들은 정말이지;;; 이제 크리스천 베일이 어디 나오는지 찾아야......
"PMC : 더 벙커" 배너 포스터들입니다.
이 영화는 기대작이면서도 묘하게 좀 걱정 되기도 합니다. 사실 이런 소재가 좀 묘하긴 해서 말이죠. 이미지들이 강렬하긴 한데, 역시나 미묘하기도 합니다.
나카시마 테츠야 신작, "来る" 예고편과 포스터 입니다.
나카시마 테츠야 영화는 솔직히 좀 묘하게 다가옵니다. 영화들이 나쁘지는 않습니다. 오히려 굉장히 좋은 쪽에 가깝죠. 실제로 좋아하는 영화도 몇 편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 고백 하나 빼고는 이상하게 한 번 이상은 손이 안 가더군요. 아무래도 영화 전체에 퍼져 있는 불편한 공기에 관해서 제가 많이 힘들어 하는 것 같기는 합니다. 사실 그런 영화들이 좀 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많기도 해서 말이죠. 그래도 이 영화는 이래저래 매우 궁금하긴 합니다. 이미지도 정말 독특하게 가긴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이 상당히 임펙트 있게 나온다는 점에서 기대가 되기도 합니다.
하정우 신작, "PMC" 포스터들 입니다.
하정우를 내세우기는 했습니다만, 이 영화에는 이선균도 나옵니다. 게다가 감독은 더 테러 라이브 했었던 김병우고 말이죠. 북한 땅굴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