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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vision 19"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10일

솔직히 이런 작품은 할 말이 별로 없습니다. 포스터 이미지만 보고 포스팅용으로 결정하는 경우가 대다수라서 말입니다. 아무래도 SF물은 시각적으로 확실히 호기심을 자극하는 구석도 있는 상황이기도 해서 말이죠. 다만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매우 걱정되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SF물들의 경우에는 정말 홀랑 망해버리는 경우도 많다 보니 이 영화가 바로 그런 케이스에 드는 것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죠. 솔직히 예고편 상태도 썩 좋지는 않습니다.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봐서는 그냥 그렇게 넘겨도 될 거라는 생각이 드네요.

고스트 버스터즈 신작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9일

고스트 버스터즈 신작 이야기가 나오고 나서 상황이 묘하게 돌아가고 있습니다. 사실 저는 폴 페이그판을 그닥 좋아하지 않아 이번 작품을 꽤 기대하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만, 좀 묘한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네요. 우선 매캐나 그레이스 입니다. 어린 캐롤 댄버스 역할을 했던 아가씨더군요. 캐리 쿤이 어머니 역할이자, 싱글맘 역할로 거론 되고 있다고 합니다. 그 아들 역할로 핀 울프하드도 거론 되고 있더군요.

"Dogman"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9일

포스터 부터 알 수 없는 느낌을 주는 작품들이 간간히 있습니다. 이 작품이 바로 그런 케이스라고 할 수 있죠. 사실 이 영화의 경우에는 좀 걱정되는 지점들이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알 수 없는 지점들이 너무 많은, 비 헐리우드 영화이기 때문입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아무래도 이 작품이 대체 어디로 갈 것인가에 관해서 좀 궁금하기도 합니다. 영화가 잘 갈 거라는 생각이 들면서도 한 편으로는 좀 걱정이랄까요. 그래도 걱정이 덜한 것이, 감독의 전작이 테일 오브 테일즈 라는 한 번쯤 생각해볼만한 작품이기 때문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도 좀 묘하네요.

짐 자무쉬 신작, "The Dead Don`t Die"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19년 6월 8일

개인적으로 짐 자무쉬는 좀 미묘한 감독이기는 합니다. 리미츠 오브 컨트롤과 커피와 담배 연작은 정말 미친듯이 괜찮았던 기억이 납니다. 리미츠 오브 컨트롤은 제가 아예 이런 류의 어딘가 알 수 없는 영화 스타일에 눈 뜨게 만든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최근에 개봉한 패터슨 역시 상당히 괜찮게 본 기억이 납니다. 소시민의 삶을 너무 매력적으로 잘 그려내서 말이죠. 하지만 정작 오직 살아남는 이들만이 살아남는다는 좀 아쉽더군요. 어쨌거나, 이번에도 묘한 영화입니다. 여러가지로 미묘한게, 좀비물이라니 말이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배우진은 정말 무시무시하게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