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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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기생충"의 미국 드라마판 캐스팅 이야기가 나왔었군요.
뭐, 그렇습니다. 일단 설국열차는 원작 라인을 훨씬 더 많이 탄다는 이야기가 나왔죠. 이건 오리지널 이야기이니 영화의 거대한 확장판 이야기가 되거나, 아니면 최근 나오는 파고 처럼 꼬리에 꼬리를 무는 이야기가 될 거라는 생각도 듭니다. 아무튼간에, 드라마판의 캐스팅 관련해서 이런 저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틸다 스윈튼과 마크 러팔로가 이름을 올릴 거라는 이야기가 있더군요. 둘 다 무슨 역할이 될 것인지는 이 글을 쓰는 상황에서는 확정 되지 않았습니다. 아무튼간에, 정말 두 배우 모두 연기에 일가견이 있다 보니 정말 자리 잡고 잘 나오면 좋겠네요.
박소담 + 권혜효, "후쿠오카" 스틸컷 입니다.
장률 감독 작품입니다. 다른 사람들이 다 다르다고는 하는데 제 입장에서 생각 하기로는 홍상수 영화의 확장판으로 이해해도 된다고 생각하는 작품이죠. 일단 궁금하긴 한데, 극장에서 보는건 좀 미묘하긴 하네요.
웨스 엔더슨 감독의 신작, "The French Dispatch" 스틸컷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나올 채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정말 기대하는 작품이죠. 이미지가 정말 웨스 엔더슨이 만든 거라는걸 확실히 보여주고 있네요.
가렛 에드워즈 차기작 이야기가 나왔네요.
개인적으로 가렛 에드워즈는 참 묘한 감독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고질라 새 작품은 꽤 성공을 거두면서 이후 속편이 나오는 발판이 되었는데, 정작 본인이 빠져나가고 나서는 흥행에 문제가 있는 상황이 되었고, 스타워즈 로그 원은 스타워즈 영화판에서 좋은 평가를 받은 몇 안 되는 스타워즈 신작이 되었죠. 물론 상당한 분량의 재촬영이 있기는 했지만 말입니다. 어쨌거나, 나름대로 좋은 필모를 계속해서 가져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아무튼간에, 이번에 새로운 신작으로 돌아옵니다. 다만 현재 제목, 플롯, 캐스팅 모두 비공개인 상황이며, 근 미래를 배경으로 한 SF물일 거라는 이야기만 있더구요. 로그 원을 어느 정도 성공적으로 이끈 인물인 만큼, 그리고 본인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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