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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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007 노 타임 투 다이" 피쳐렛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하러 다가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어디로 가는가에 관해서 미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것도 사실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정말 미친듯이 기대를 하면서도, 미친듯이 불안해 하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기도 해서 말이죠. 솔직히 캐리 후쿠나가가 감독으로서 어떤 에너지를 보여주게 될 것인지도 애매한 것도 사실이어서 말이죠. 일단 저는 반드시 보긴 할 겁니다. 그럼 영상 갑니다. 감독이 노력 많이 하는 느낌이긴 한데 말이죠.

그가 돌아왔다! "Candyman"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솔직히 저는 캔디맨을 제대로 본 적이 없습니다. 공포영화를 직접적으로 본 적이 없다 보니 아무래도 영화를 이해하깋 미든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덕분에 이번 작품이 가져가는 기조가 오히려 이해가 되는 사람중 하나라고 할 수도 있긴 합니다. 아무래도 1편 이후의 이야기로 바로 이어지는 식으로 가기 때문에 더더욱 쉽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가 정말 기대 되는 상황이죠. 조던 필이 제작자라고는 하는데, 감독의 역량이 더 중요하긴 해서 일말의 불안감이 있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은 그래도 나쁘지 않아 보이긴 합니다.

리들리 스콧 감독 신작, "The Last Duel"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기대 됩니다. 리들리 스콧의 신작이면 그럴 수 밖에 없잖아요. 아담 드라이버는 뭐랄까......인상 험한 조나단 프라이스 느낌이 나기 시작 했네요.

"THE GREAT" 라는 작품입니다.
이 작품은 훌루 시리즈로 기획된 작품입니다. 사실 여기까지 외에는 조사를 거의 안 했는데, 의외로 배우진이 상당하더군요. 엘르 패닝에 니콜라스 홀트까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작품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하지만 제가 이 작품을 갑자기 찾게 된 이유는 기묘하게도 팝팀에픽 때문입니다. 이런 저런 이미지로 그 중지를 든 이미지를 보게 되었는데, 같이 걸린 작품이 이 작품이더라는 겁니다. 그래서 급하게 포스터를 찾았죠. 참으로 뭐라 형용할 수 없더군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보니, 의외로 재미있을 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