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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varium" 이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7일

이 영화에 관해서는 정말 예고편 먼저 보고 이야기 하게 된 작품이기는 합니다. 제시 아이젠버그가 이름을 올리고 있기는 한데, 사실 제시 아이젠버그가 정말 다양한 영화에 출연한 경력이 있다 보니 오히려 그렇게 놀랍지는 않더군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가져가는 비쥬얼이 엄청나게 독특하게 다가왔던 것도 있습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보여주는 이야기가 궁금해진 것도 사실이기도 합니다. 그만큼 이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가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포스터 마저도 이런.......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정말 독특하다니까요?

"블랙 위도우"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7일

뭐, 그렇습니다. 정말 열심히 홍보가 되고 있죠. 미이라, 미드소마, 기묘한 이야기 조합이네요;;;

"라라걸"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5일

솔직히 이 작품도 만만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볼까 고민중이기도 하죠. 다른 것보다도 4월에 영화가 너무 없는 것이 사실이라 말입니다. 물론 이 영화가 개봉하는 날에는 다른 영화 하나가 버티고 있기는 합니다. 그 영화가 더 궁금한 상황이기는 해서 말이죠. 감동적이고 잘 만든 영화 보다는 심히 쌈마이 같은 영화가 더 취향이다 보니 영화 고르는 데에 있어서 약간 걸리는 데가 있는 것도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경마 이야기는 뭐랄까, 참 다양하게 사용 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상당히 매력적이긴 합니다.

"리쎌 웨폰 5"가 나온다고 합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4월 4일

솔직히 이 영화의 4편도 중년의 이야기를 하면서 강렬한 영화를 뽑아 내기는 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5편이 나오는군요;;; 감독인 리처드 도너가 컴백 한다고 합니다. 심지어는 멜 깁슨과 대니 글로버도 돌아온다고 하네요;;; 하지만 생각보면 둘 다 경찰은 퇴직 했을 나이인 거 같은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