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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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매트릭스 4" 촬영장 사진입니다.
정말 하기 시작 하더니, 사진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습니다;;; 좀 묘하긴 하네요. 키아누 리브스는 아무리 봐도 존 윅 인데요;;;
디즈니가 "라푼젤"도 실사화를 준비중 이군요.
생각 해보면 라푼젤은 제가 실사로 본 기억이 별로 없습니다. 애니메이션은 꽤 자주 봤죠. 심지어는 결말을 다르게 각색 해낸 작품들도 꽤 봤고 말입니다. 디즈니의 라푼젤이 그 대표적인 케이스이죠. 심지어는 여기에 몇 가지 설정을 덧붙여서 이야기를 더 확장하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구성하기도 했고 말입니다. 솔직히 해당 작품에서 더 놀랍게 다가오는 것은 주인공들 보다는 말 한 마리였습니다만, 그래도 나쁘지 않았던 작품입니다. 아무튼간에, 디즈니가 이번에는 실사화를 준비중 입니다. 호두까기 인형과 네 개의 왕국의 각본을 썼던 양반이 이번에도 각본을 맡았더군요. 디즈니의 애니메이션 라푼젤과는 관계가 어떻게 될 것인지에 관하여는 이야기가 별로 나오진 않았습니다만, 이 애니메이
"서부전선 이상없다"가 또 영화화 되는군요.
서부전선 이상없다에 관해서는 이야기만 들었지, 정작 제가 본 기억은 없습니다. 제가 공포영화는 이제 거의 극복을 해냈는데, 정작 전쟁 영화는 손이 잘 안 가는 상황이 되어버리기도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솔직히 이 영화에 관해서는 이야기만 듣고, 정작 영화는 안 보는 상황이 계속 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이 영화에 관해서 기대가 많지 않은 것도 있고 말입니다. 하지만......포스팅감이 없어서요;;; 이번에는 예산이 2000만 달러정도인데, 의외로 아예 독일어로 진행 되는 영화가 될 거라고 합니다. 심지어 제작자로 다니엘 브륄이 붙었더군요.
"007 No Time To Die" TV 스팟 입니다.
이 영화도 슬슬 개봉 때가 되어갑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기대하는 작품인 동시에, 결국에는 극장에서 봐야만 하는 작품으로 생각하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래도 제가 007 시리즈의 팬이라서 말이죠. 팬 치고는 영화를 다 갖추는 데 시간이 좀 걸린 것이 사실이기는 합니다. 아무래도 DVD 시절에는 돈이 정말 없었고, 블루레이 시절에는 이상하게 모든 편으 한 번에 살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각 편을 따로 사는 쪽을 택했거든요. 아무튼간에, 이 영화가 결국 개봉을 하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주로 액션 위주로 영상이 나오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