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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들리 스콧 감독 신작, "The Last Duel"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는 정말 기대 됩니다. 리들리 스콧의 신작이면 그럴 수 밖에 없잖아요. 아담 드라이버는 뭐랄까......인상 험한 조나단 프라이스 느낌이 나기 시작 했네요.

리들리 스콧 감독 신작, "The Last Duel"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가 먼저 나오게 되었습니다. 리들리 스콧 영감님 프로젝트가 쌓인게 한두개가 아닌 상황에서, 나이와 겹쳐서 다 해결 하실 수 있는지가 정말 궁금할 지경이죠. 영화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오랜만에 리들리 스콧옹이 중세 배경으로 가는 거라서요.
리들리 스콧이 "The Last Duel" 이라는 작품을 차기작으로 정했네요.
리들리 스콧은 현재 엄청난 분량의 차기작을 준비중 입니다. 나이가 나이인 만큼, 정말 다 끝내실 수 있는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죠. 이번에 하는 작품은 "The Last Duel"라는 작품으로, 중세 시대에 한 남자의 아내를 친구가 강간한 사실을 알게 되며 벌어지는 이야기라고 합니다. 맷 데이먼과 벤 에플랙이 두 친구로 나올 거라고 하며, 각본 작업도 같이 할 거라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