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포스트: 2134
Tags

Posts

2134 posts

"First Cow"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3일

개인적으로 이 영화는 좀 궁금합니다. 무엇보다도, 봉준호 감독이 최근에 본 영화중에 이 영화를 좋다고 꼽았거든요. 이야기도 상당히 독특한데, 카우보이이기는 한데, 중국인이다 보니 사회적으로 고생하는 이야기이기도 하더군요. 개인적으로 최근 영화의 판도가 변한 만큼, 상당히 궁금한 지점들이 많은 것이 사실입니다. 물론 예고편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몇몇 지점으로 인해서 이상한 호기심이 든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일단 기본적으로 어딘가 독특한 영화인 것은 매우 분명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중간에 영국맛이라고 하는데.......저건 맛 없다고 하는 느낌이라;;;

"Undin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3일

이 작품의 경우에는 최근에 베를린 영화제에서 정말 좋은 결과를 낸 작품이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 무척 궁금한 작품이기도 하죠. 일단 시작부터 매우 독특한데, 운디네가 베를린에서 역사학자로 일 하는 것 부터 시작하는 작품이죠. 그러다 사랑하는 남자가 떠나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하는데, 어딘가 기묘한 이야기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정신적으로 묘한지, 아니면 정말 그런건지 읽어본 것만으로는 알 수 없는 이야기를 좋아합니다. 국내도 해 주면 좋은 영화이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도 묘하긴 하네요.

"Dream Horse" 라는 작품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10일

이번 영화는 사실 포스팅 할 내용이 없어서 어디서 찾아온 작품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상하게 기대 되는 작품이 된 것도 사실이죠. 무엇보다도 이 영화에 토니 콜렛과 데미안 루이스가 이름을 올리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입니다. 둘 다 미묘한 작품이 없는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렇다고 해서 이 영화가 기대 되지 않는다는 이야기를 할 수 없는 상황이 된 것이죠. 특히나 토니 콜렛은 트리플 엑스 리턴즈 후에 작품들은 그래도 나쁘지 않기도 하고 말입니다. 일단 저도 한 번 보고 판단 하고 싶긴 한데, 모르겠네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말들이 나오는 영화는 이상하게 괜찮은 경향이 좀 있네요?

"틱틱 붐" 이라는 작품의 촬영장 사진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5월 9일

솔직히 이 작품은 잘 모릅니다. 요절한 조나단 라슨이 남긴 미완성 유작 뮤지컬이라고는 하더군요. 서른을 앞둔 무명 작곡가의 이야기로, 뮤지컬 작곡가 본인의 자전적 이야기 였다고 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