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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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호크맨" 캐스팅이 나왔습니다.
현재 DC 유니버스는 상당한 확장 시도를 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군에 관해서는 이제 앞으로 과연 어떤 구도로 흘러가게 될 것인가가 정말 궁금한 상황이기도 합니다. 다른 것보다도 지금 다른 작품 역시 같이 리스트에 올라와 있는 상황이다 보니, 그냥 쉽게 이야기 하기에는 아무래도 미묘하게 다가오는 지점들이 생긴것이 사실이기는 해서 말입니다. 상황이 이쯤 되고 보니, 아무래도 상황을 봐야겠다는 생각이 좀 들더군요. 아무튼간에, 호크맨 캐스팅이 올라왔습니다. Aldis Hodge라는 배우라고 하더군요. 스트레이트 아웃 오브 컴턴과 잭 리처 : 네버 고 백 이라는 작품에 나온 적이 있다고 하더군요.
"썸머 85" 런칭 예고편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작품은 약간 기대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사실, 이미 보려고 리스트에 올린 상황이기까지 하죠. 영화가 잘 나오길 바라는 면도 있고, 이래저래 최근에 볼 영화가 너무 없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어쨌거나, 일단 이런 영화가 그래도 파고들 수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그나마 다행이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만큼 최근 시장 상황이 엉망이라는 생각이 드는 것도 있기는 해서 말입니다. 일단 뭐......국내 극장가도 녹록하진 않은 상황이라, 상영관을 좀 찾아댕겨야겠죠. 그럼 예고편 갑니다. 한글이 중간에 들어가 있으니 편하긴 하더만요. 예고편은 적당해 보이긴 합니다.
"스위트 홈" 캐릭터 포스터들 입니다.
포스팅 준비를 거의 안 해 놓은 상황입니다. 덕분에.....마구 밀리고 있습니다;;; 일단 이미지는 정말 섬뜩하네요.
"서복" 이라는 영화의 예고편 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개인적으로 기대되는 이유가 배우 때문은 아닙니다. 물론 공유 라는 배우가 얼마나 좋은 사람인지는 말 하지 않아도 될 듯 합니다. 워낙에 괜찮은 영화들이 줄줄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죠. 개인적으로 그래서 더 기대되는 지점들이 있는 상황이고 말입니다. 사실 이 영화에 관해서 박보검 역시 최근에 연기가 꽤 괜찮다는 점 때문에 걱정이 그렇게 많지 않기는 합니다. 그래도 감독의 에너지가 어디 안 걸 가긴 할 거라는 기대를 건 것이죠. 일단 저는 한 번 극장에서 보려구요.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이미지는 나름 괜찮은데 말이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