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포스트: 2134
Tags

Posts

2134 posts

폴 그린그래스의 신작, "News of the World" 스틸컷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10일

오랜만에 폴 그린그래스 작품 이야기를 하게 되었습니다. 게다가 이번에도 톰 행크스와 같이 작업을 했더군요. 텍사스 사막을 횡단하는 인물에 대한 이야기라고 하더군요.

"Free Guy" 예고편 입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9일

이 영화도 이미 개봉이 한 번 밀린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코로나 때문에 영화들이 줄줄이 밀리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솔직히 라이언 레이놀즈가 미친 마케팅 효과를 여럿 노리고 많든 영화이기는 한데, 덕분에 너무 많이 밀리고 있는 상황이죠. 덕분에 영화가 가져가는 이야기에 관해서 아무래도 좀 지켜봐야 한다는 생각이 더 커지게 되었습니다. 망할 영화였으면 그냥 공개하고 말았을 거라는 생각이 들어서 말이죠. 일단 기대작 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 예고편은 스토리가 좀 더 드러나 있네요.

"닉 퓨리" 관련 드라마도 나오는군요.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5일

솔직히 마블의 드라마판에 관해서는 아직 제가 뭐라고 하기 힘든 상황이기는 합니다. 디즈니 플러스가 글을 쓰는 시점에서는 한국 런칭 이야기가 아직까지는 루머로만 돌고 있고, 심지어 몇몇 이야기들을 보고 있노라면 정말 보려면 개고생 좀 해야 하는 상황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만달로리안 보고 싶어서 한 번 못 할 짓 좀 했는데, 그 이후로는 다시는 하고 싶지 않더군요. 게다가 현재 마블에서 직접 통제하는, 디즈니쪽에서 공개하는 드라마들은 아직 예고편 정도에 머물고 있기도 합니다. 아무튼간에, 틱 퓨리 드라마가 나온다고 합니다. 적어도 각본가도 확정 되었다고 하더군요. 적어도 마블 스튜디오의 직접적인 통제를 받는 작품이니, 어떻게 나올지는 지켜봐야겠네요.

라이언 존슨 曰, "또 다른 나이브스 아웃"을 쓰고 있다!"

오늘 난 뭐했나......|2020년 12월 3일

개인적으로 라이언 존슨 감독은 자그마한, 그리고 인물 중심의 스릴러 영화를 해야 빛이 난다는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스타워즈는 확실히 메시지는 강렬했는데, 묘하게 영화 결과는 조금 거리가 있어 보였던 것이 사실이어서 말이죠. 하지만, 루퍼라는 영화는 의외로 상당한 영화라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 사실입니다. 심지어 가장 최근작이라고 할 수 있었던 나이브스 아웃의 경우에도 정말 매력이 넘치는 영화라고 할 수 있었죠. 이번에도 비슷한 각본을 쓰고 있노라며, 다만 완전한 나이브스 아웃의 속편은 아닐 거라고 이야기를 했다고 합니다. 물론, 공통점이 하나 더 있다고 하긴 합니다. 다니엘 크레이그가 또 나올 거라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