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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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4 posts"레드 노티스" 촬영장 사진입니다.
솔직히 이 작품, 좀 기대 됩니다. 드웨인 존슨에 라이언 레이놀즈라는 조합이어서 말이죠. 물론 갤 가돗이 나온다고 해서 미묘하긴 한데, 여성이어서가 아니라, 제게는 시오니스트로 찍혀서 말이죠. 그나마 발언 철회를 하긴 했는데.....이미지 관리용이라는 생각이 들어놔서;;; (같은 문제로 세스 로건도 안좋아합니다.) 그래도 액션 영화이니.......기대가 안 되는건 또 아닙니다;;;
"더 배트맨" 촬영장 사진입니다.
이 영화도 어찌어찌 굴러가고 있습니다. 이번에도 기본적으로는 시카고 촬영인 것 같습니다. 다크나이트 시절에 웨인타워로 나왔던 곳이 나오네요.
폴 그린그래스 + 톰 행크스, "News of the World" 포스터와 예고편 입니다.
폴 그린그래스의 신작 이야기가 나와서 개인적으로는 기대가 정말 많이 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아무래도 영화가 영화이다 보니 확실히 잘 될 거라는 생각이 든 점도 좀 있어서 말이죠. 물론 그렇다고 해서 이 사람의 작품이 그다지 할 말이 없는 상황인 것도 사실입니다. 게다가 폴 그린그래스의 모든 작품에 관해서 나름대로의 기대가 있는 것도 사실이고 말입니다. 욕을 많이 먹은 그린존 마저도 저는 꽤 괜찮게 봤거든요. 새로운 촬영 방식이 과연 이 케케묵은 장르에 어떤 느낌을 더하게 될 지 정말 궁금하긴 합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예고편 느낌은 좋습니다.
"007 노 타임 투 다이" 스틸컷들 입니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에 대한 매우 큰 걱정거리 소식이 돕니다. 애플이 이 영화를 자사 OTT에 넣으려고 협상을 시도 했다는 소식이죠. 전 이걸 극장에서 보고 싶단 말입니다! 이런 영화를 극장에서 안 보면 뭘 극장에서 본다는거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