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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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don is ready for Christmas

London is ready for Christmas

너는 하나의 꽃이다|2014년 12월 19일

Carnaby Street / Piccadilly Circus 알바를 이 근처에서 하기 때문에 자주 보는 풍경해가 3시 반이면 저물어가고 4시면 깜깜한 요즘...쇼핑 street으로 유명하다는 Carnaby Street, 굉장히 좁고 짧지만 예쁘긴 하다 알바 끝나고 버스정류장에서 작년이랑 똑같지만 예쁘다피곤에 쩔어서 이렇게 예쁜 거릴 걸어도 기쁘지가 않더라 ㅜㅜ

여전히 젋고 쿨한 건축가 리차드 로져스의 런던 전시회! (Inside Out)

여전히 젋고 쿨한 건축가 리차드 로져스의 런던 전시회! (Inside Out)

Open Studio + Open Class|2013년 10월 4일

나는 파리의 퐁피두 센터(Pompidou Centre) 와 런던 시티에 위치한 로이드 빌딩(Lloyd Building)을 제외하면 리차드 로져스의 프로젝트들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다만 그가 Urban Task Force에 있으면서 만든 도시(재생)에 관한 'Towards an Urban Renaissance'나 Cities for a small country를 더 좋아하는 편이다. 아마 지난 십수년동안 그가 지은 건물들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보았기 때문일수도 있고 아니면 그의 노란색 구조물을 볼때마다 알수없는 매너리즘을 느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번 여름에 런던에 머물면서 Royal Academy of Art (왕립예술원)에서 열린 리차드 로져스의 Inside-Out이라는 전시회를 보며 대부분 이

[London, Great Britain] 2013.04.25 ~ 2013.04.28 : National Gallery

[London, Great Britain] 2013.04.25 ~ 2013.04.28 : National Gallery

스크롤 압박 주의하시고, 개인 취향과 개인적인 판단이 엄청나게 들어가 있으며, 이미지는 구글 검색에서 1번 이미지들이고, 내셔널 갤러리 홈페이지가 주로 그 출처 되겠습니다. 혹시 저작권 문제로 인해 더 필요하시다면 언제든지 댓글로 지적 바랍니다.....ㅋㅋㅋ 전 터너를 싫어하고, 세잔과 피카소까지는 좋은데 고흐나 고갱은 사실 별로 취향이 아닙니다. 르누아르도 싫어요. 루벤스를 사랑하고, 신고전주의에 대해서는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현대미술에도 별 부정적 감수성은 없으나 데미안 허스트는 좀... 가격 사기가 심했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못사서 그런건 아니고요ㅋㅋㅋㅋㅋ 전공은 미술이 아닙니다. 그러니 전공적인 지식은 당연히 부족할 수도 있습니다. 전기 후기 작품 스타일 이런거 잘 따지는 편은 아니고, 제가 본 안

LONDON_U.K 2013

LONDON_U.K 2013

[ Dogville ]|2013년 4월 17일

오 론돈,,벤스쿠키로 시작. 티하우스, 코벤트가든없어졌을랑가모르것네 하고 갔지만, 하루가 다르게 부서지고 새로짓는 서울과는 다른가봉가. 사치 갤러리. 전시가,,전시가 무료라니!미안한 마음에 1파운드 내고 전시도록 구매해봄. 나는 투어리스트 나부랭이인데 이 동네 사람들은 그래도 고향에서 왔다고 반겨주는게 고맙다.내가 이런 융숭한 대접을 받다니 흑흑 여러분 고마와요, 귀여운 뽈스미스 매장도 들려보고, 테이트 모던도 다녀왔다. 런던있는내내 날씨가 어찌나 춥던지, 3월 말에 하얀 눈이 펄펄 내렸다.겨울에도 이런 추위는 아니었다며 어깨를 웅크리던 친구 니가 보고싶구나. 이제, 무시무시한 버스타고 빠리로 출바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