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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iPad Pro 11-inch 2020 Version 간단한 리뷰
이제는 아이패드 프로에 대해 조금 적어보려고 한다.사실 이젠 블로그 보단 유튜브 리뷰들이 대세이고 나도 유튜브로만 엄청 찾아봤기에 이렇게 글로 남기는건 개인적인 기록에 가깝다. - 일단 사이즈는 엄청 고민하다가 좀더 작은 11인치로 정했는데 잘한듯 하다. 외국 형들은 한손으로 들고 쓰기 좋은 사이즈라고도 하지만 나한텐 어림없다;;어쨋든 나한텐 너무 크지도 작지도 않은 사이즈인듯 하다. 그리고 옛날 아이폰5 인가? 까지 나왔던것처럼 옆면에 앳지가 있어서아직 손으로 잡았을때 살짝 불안한감이 있다. 더 크면 더 불안할듯.중국에서 날아오는 케이스가 도착하기 전까진 기계가 아직 내 책상을 거의 벗어나지 않고 있다.다만 스케치를 하다보니 좀더 큰 사이즈도 좋을것 같긴 하다. 아마 큰거 쓰다보면 작은게 불편할지

여전히 젋고 쿨한 건축가 리차드 로져스의 런던 전시회! (Inside Out)
나는 파리의 퐁피두 센터(Pompidou Centre) 와 런던 시티에 위치한 로이드 빌딩(Lloyd Building)을 제외하면 리차드 로져스의 프로젝트들을 그리 좋아하지 않는다. 다만 그가 Urban Task Force에 있으면서 만든 도시(재생)에 관한 'Towards an Urban Renaissance'나 Cities for a small country를 더 좋아하는 편이다. 아마 지난 십수년동안 그가 지은 건물들을 하나도 놓치지 않고 보았기 때문일수도 있고 아니면 그의 노란색 구조물을 볼때마다 알수없는 매너리즘을 느꼈기 때문이기도 하다. 이번 여름에 런던에 머물면서 Royal Academy of Art (왕립예술원)에서 열린 리차드 로져스의 Inside-Out이라는 전시회를 보며 대부분 이

말없이 차분하고 다정스러우면서 섬세한 Tower Wharf Café, Tony Fretton
Tony Fretton 이 런던성 (Tower of London)앞에 설계한 Tower Wharf Cafe에 다녀왔습니다. 타워브리지 위로 버스를 타고 지나면서 런던성, 타워브리지 (Tower Bridge), 탬즈강을 바로 옆에 두고 절묘한 위치에 자리잡은 이 카페를 꼭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다가 어제 가보게 되었습니다. 멀리서 지나다니면서 보고, 인터넷으로 사진으로만 대충 봤을 때는 ‘중요한 위치에 그냥 평범한 박스건물 하나 갔다 놨구나’ ‘기대했었던 토니 프레톤도 머 그냥 그러네’ 라고 생각했었는데 오늘 가서 직접 경험해보고, 찬찬히 살펴보니 역사적인 컨텍스트에 대한 배려, 탁월한 재료선정, 단순한 형태 속에서 경험하는 공간의 풍요로움 세세한 곳에 경험과 기술로 축적된 디테일 등이 숨어있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