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포스트: 1167
Tags

Posts

1167 posts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견금여석 (見金如石 )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견금여석 (見金如石 )

과천애문화|2018년 10월 11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견금여석 (見金如石 ) [볼 견/쇠 금/같을 여/돌 석] 황금을 보기를 돌같이 하라'고 풀이되며 지나친 욕심을 절제함을 뜻함최 영 장군이 어린 시절 그의 아버지가 항상 그에게 경계하여 말하기를 "황금 보기를 돌같이 하라"라고 하였다. 이 말을 들은 최영은 항상 이 네 자로 띠에 새겨놓고 죽을 때까지 가슴에 품고서 잃지를 않았다.최영은 비단 조각에 ‘見金如石’(견금여석)이라 써서 지니고 다녔다. 최영은 宰相(재상)의 班列(반열)까지 올랐으나 살림살이는 일반 百姓(백성)들과 다를 바가 없었다. 그는 “나는 평생 貪慾(탐욕)을 부린 일이 없다. 내 말이 사실이라면 나의 무덤에는 풀이 나지 않을 것이다.”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견강부회 [牽强附會]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견강부회 [牽强附會]

과천애문화|2018년 10월 10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견강부회 [牽强附會] 牽 : 끌 견 强 : 굳셀 강 附 : 붙을 부 會 : 모을 회 가당치도 않은 말을 억지로 끌어다 대어 자기 주장의 조건에 맞도록 함을 비유하는 한자어. 전혀 가당치도 않은 말이나 주장을 억지로 끌어다 붙여 조건이나 이치에 맞추려고 하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도리나 이치와는 상관 없이 자신의 주장만을 내세우면서 합당하다고 우기는 꼴이니, 지나치게 자신의 의견만을 고집하면서 다른 사람들의 견해에는 전혀 귀를 기울이지 않는 사람을 가리킬 때 자주 쓰는 표현이다. 이와 유사한 표현에는 '아전인수(我田引水)'가 있는데, 제 논에 물 대기라는 뜻으로, 자기에게만 이롭게 되도록 생각하거나.......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간뇌도지 (肝腦塗地) 肝 간 간 腦 골 뇌 塗 칠할 도 地 땅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간뇌도지 (肝腦塗地) 肝 간 간 腦 골 뇌 塗 칠할 도 地 땅

과천애문화|2018년 10월 9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간뇌도지 (肝腦塗地) 肝 간 간 腦 골 뇌 塗 칠할 도 地 땅 간장과 뇌수가 땅에 쏟아진다는 뜻으로 참혹한 죽음 또는 나라를 위한 희생을 이르는 말이다.《사기(史記)》 유경숙손통열전(劉敬叔孫通列傳)에 나오는 말이다. 한(漢) 고조(高祖) 유방(劉邦)이 항우(項羽)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중원을 평정한 후 도읍을 새로 정하는 것에 대해 신하들과 논의하였다. 신하들은 이렇게 말했다. "주(周)나라는 낙양(洛陽)을 도읍으로 하여 왕조가 몇 백 년을 유지하였고, 진(秦)나라는 함양(咸陽)을 도읍으로 하였다가 2대를 채 못 넘기고 멸망하였습니다. 그러니 낙양을 도읍으로 해야 합니다.' 그러나 한고조는 주저하며 결.......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간어제초 ( 間於齊楚)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간어제초 ( 間於齊楚)

과천애문화|2018년 10월 8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간어제초 ( 間於齊楚) 間 사이 간 於 어조사 어 齊 가지런할 제 楚 초나라 초 약자가 강자 사이에 끼어 괴로움을 당함《맹자》에 나오는 이야기입니다. 전국시대에는 강력한 일곱 나라가 패권을 다투었는데 이들을 전국 7웅이라고 합니다. 제(齊), 초(楚), 연(燕), 진(秦), 한(韓), 위(魏), 조(趙)가 그들이지요. 제나라와 초나라 사이에 있던 등나라는 두 나라의 틈바구니에서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습니다. 언젠가 맹자가 등나라에 머물게 되자 등나라 군주 문공이 맹자에게 물었습니다. “우리나라는 약소국으로 제나라와 초나라 사이에서 고통을 받고 있습니다. 누구를 섬겨야 편안하겠습니까?” 그러자 맹자가 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