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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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화호유구(畵虎類狗)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화호유구(畵虎類狗) 畵 그림 화, 虎 범 호, 類 무리 류, 狗 개 구 호랑이 그림을 그리려다가 실패하여 개를 닮은 그림이 되었다는 뜻으로, 서투른 솜씨고 녹록치 않은 일을 하려다가 도리어 잘못되어야 하거나 중도에 흐지부지하여 이루지 못하여 웃음거리가 해도 된다는 말. 호랑이를 그리려다 개를 그린 꼴이 됨. 자신의 능력에 어울리지 않게 너무 큰 욕심을 부리면 결국 우스운 결과만 가져온다는 뜻이죠. 화룡유구(畵龍類狗)도 같은 뜻입니다.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화룡점정(畵龍點睛)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화룡점정(畵龍點睛) 畵 그림 화, 龍 용 룡, 點 점 점, 睛 눈동자 정 용을 그린 다음 마지막으로 눈동자를 그린다는 뜻으로 가장 요긴한 부분을 마치어 일을 끝냄을 이르는 말. 무슨 일을 할 때 최후의 중요한 부분을 마무리함으로써 그 일이 완성되는 것이며, 또한 일 자체가 돋보인다는 것을 비유한 말이다. 《수형기(水衡記)》에 다음과 같은 이야기가 전한다. 양(梁)나라의 장승요(張僧繇)가 금릉(金陵:南京)에 있는 안락사(安樂寺)에 용 두 마리를 그렸는데 눈동자를 그리지 않았다. 사람들이 이상히 생각하여 그 까닭을 묻자 “눈동자를 그리면 용이 날아가 버리기 때문이다”라고 대답하였다. 그러나 사람들은.......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호접지몽(胡蝶之夢)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호접지몽(胡蝶之夢) 胡 턱밑살 호, 蝶 나비 접, 之 갈 지, 夢 꿈 몽 나비가 된 꿈이라는 뜻으로, 물아일체(物我一體)의 경지, 또는 인생의 무상함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 ‘호접지몽(胡蝶之夢)’은 ‘물아(物我)의 구별을 잊음’을 비유하여 이르는 말로, 장자(莊子)가 꿈에 나비가 되어 즐기는데, 나비가 장자인지 장자가 나비인지 분간하지 못했다는 고사에서 온 말이다. 약해서 ‘호접몽(胡蝶夢)’이라고도 한다. 장자는 중국 전국시대의 사상가로 성은 장(莊), 이름은 주(周)이다. 전쟁이 끊이지 않는 불안한 시대를 살았던 그는 인간의 참 자유가 무엇인지를 사유하게 되었고, 그 자유를 추구하는 일에 평생을 바.......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호사다마(好事多魔)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호사다마(好事多魔) 好 좋을 호, 事 일 사, 多 많을 다 魔 마귀 마 좋은 일에는 탈이 많다라는 뜻으로, 좋은 일에는 방해가 많이 따른다거나 좋은 일이 실현되기 위해서는 많은 풍파를 겪어야 한다는 것을 의미하는 말이다. 호사다마(好事多磨), 호사다방(好事多妨)이라고도 한다. 이 말은 가장 먼저 금(金)나라 때 동해원(董解元)이 지은 《서상(西廂)》의 다음 구절에서 용례를 찾아볼 수 있다. "참으로 이른바 좋은 시기는 얻기 어렵고, 좋은 일을 이루려면 많은 풍파를 겪어야 한다는 것이다(眞所謂佳期難得, 好事多磨)." 또 중국 청(淸)나라 때 조설근(曹雪芹)이 지은 《홍루몽(紅樓夢)》에 "그런 홍진 세상에 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