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간뇌도지 (肝腦塗地) 肝 간 간 腦 골 뇌 塗 칠할 도 地 땅

과천애문화|2018년 10월 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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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간뇌도지 (肝腦塗地) 肝 간 간 腦 골 뇌 塗 칠할 도 地 땅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간뇌도지 (肝腦塗地) 肝 간 간 腦 골 뇌 塗 칠할 도 地 땅

과천애문화|2018년 10월 9일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간뇌도지 (肝腦塗地) 肝 간 간 腦 골 뇌 塗 칠할 도 地 땅 간장과 뇌수가 땅에 쏟아진다는 뜻으로 참혹한 죽음 또는 나라를 위한 희생을 이르는 말이다.《사기(史記)》 유경숙손통열전(劉敬叔孫通列傳)에 나오는 말이다. 한(漢) 고조(高祖) 유방(劉邦)이 항우(項羽)와의 전쟁에서 승리하고 중원을 평정한 후 도읍을 새로 정하는 것에 대해 신하들과 논의하였다. 신하들은 이렇게 말했다. "주(周)나라는 낙양(洛陽)을 도읍으로 하여 왕조가 몇 백 년을 유지하였고, 진(秦)나라는 함양(咸陽)을 도읍으로 하였다가 2대를 채 못 넘기고 멸망하였습니다. 그러니 낙양을 도읍으로 해야 합니다.' 그러나 한고조는 주저하며 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