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성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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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7 posts![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석위호 [射石爲虎]](https://img.zoomtrend.com/2018/06/01/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석위호 [射石爲虎]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사석위호 [射石爲虎] 射 쏠 사 石 돌 석 爲 하 위 虎 범 호 돌을 범인 줄 알고 쏘았더니 돌에 화살이 꽂혔다는 뜻 속뜻 : 성심을 다하면 아니 될 일도 이룰 수 있음 -李廣(이광)은 弓術(궁술)에 남다른 재능을 보였는데 적이 가까이 있어도 명중시킬 수 없다는 판단이 서면 쏘지를 않았지만 일단 쏘았다 하면 활시의 소리와 동시에 적이 쓰러졌다.그런 그가 하루는 사냥하러 갔다가 호랑이를 보고 화살을 쏘아 명중 시켰는데 화살촉이 깊숙히 박혔지만 가까이 가 자세히 보니 돌이었다고 한다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공자천주 [孔子穿珠]](https://img.zoomtrend.com/2018/06/01/1%2560.jpg)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공자천주 [孔子穿珠]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공자천주 [孔子穿珠] 孔 구멍 공 子 아들 자 穿 뚫을 천 珠 구슬 주 공자가 구슬을 꿴다는 뜻으로, 자기보다 못한 사람에게 모르는 것을 묻는 것이 부끄러운 일이 아니라는 말. 이 고사는 송(宋)나라의 목암선경(睦庵善卿)이 편찬한 《조정사원(祖庭事苑)》에 나온다. 공자(孔子)가 진(陳)나라를 지나갈 때 이런 일이 있었다. 공자는 전에 어떤 사람에게 진기한 구슬을 얻었는데, 이 구슬의 구멍이 아홉구비나 되었다. 그는 이것을 실로 꿰려고 여러 가지 방법을 다 써 보았지만 성공할 수 없었다. 문득 바느질을 하는 아낙네들이라면 어렵지 않게 꿸 수 있으리라는 생각에 이르게 되었다. 그래서 가까이 있던 뽕밭에.......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육지탄 [髀肉之嘆]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비육지탄 [髀肉之嘆] 髀넓적다리 비 肉 고기 육 之 갈 지 嘆 탄식할 탄 보람있는 일을 하지 못하고 헛되이 세월만 보내는 것을 한탄함을 비유한 말. 원래, 할 일이 없어 가만히 놀고 먹기 때문에 넓적다리에 살만 찜을 한탄한다는 뜻이다.중국 삼국시대 유비(劉備)가 한 말이다. 유비는 한때 신야(新野)라는 작은 성에서 4년간 할 일 없이 지냈는데, 어느 날 유표의 초대를 받아 연회에 참석하였을 때 우연히 변소에 갔다가 자기 넓적다리에 유난히 살이 찐 것을 보게 되었다. 순간 그는 슬픔에 잠겨 눈물을 주르르 흘렸다. 그 눈물 자국을 본 유표가 연유를 캐묻자 유비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나는 언제나 몸이 말.......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삼마태수 (三馬太守)
경희애문화 오늘의 사자성어 삼마태수 (三馬太守) 三 석 삼 馬 말 마 太 클 태 守 지킬 수 재물에 욕심이 없는 깨끗한 관리, 청백리를 이르는 말 조선 중종 때 송흠(宋欽)이란 사람이 있었는데, 수령으로 부임할 적에 거창한 행차 대신 자신이 타는 말 1필과 어머니와 아내가 탈 말을 각각 1필씩 전체 말 세 필만 거느렸다. 이후 검소한 행차를 한 송흠은 삼마태수라고 불림
![[1년 전 오늘] 250608 인천 무의도 덕점방파제 바다루어낚시 - 장대, 광어](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66-20250608122254.jpg)
![[CV] [Comi] '終末のハーレム ファンタジア' (종말의 하렘 판타지아) 17권. 그동안 SAVAN에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https://img.zoomtrend.com/2026/06/10/1781084386-ECA484EBA6ACEC979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