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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posts이것이 축구인가...
...이건 진짜... 말이 안 되는군... 이런 축구라니... ...와... 이게 축구라니... ......
볼튼 강등..
전반전만 해도 희망적이었는데.. 이걸로 볼튼은 공중분해되겠군.. 계약만료되는 선수만 해도 7~8명은 되어보이던데.. 코일 감독은 경질당하겠지? 아무튼 한동안 잠수.. 케빈 데이비스. 당신의 골은 잊지 않을게요.

EPL의 마지막, 누가 울고, 누가 웃을 것인가?
어느 리그보다 빠르고, 거칠고, 다이나믹한 리그인 잉글리쉬 프리미어 리그가 이제 마지막 라운드 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롤러 코스터 같았던, 우승경쟁은 시티가 반발자국 앞서면서 우승에 근접하였고, 몰락할 것만 같았던, 아스날은 어느샌가 다시금 상위권에 랭크하면서 3위를 눈앞에 두고 있습니다. 이 밖에도, QPR과 볼턴의 강등권 싸움이 치열하게 이뤄지고 있으며, 그밖에는 리버풀이 과연, 에버튼 보다 밑의 랭크되면서, 시즌을 마감할지 정도의 이야기만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몇가지 정리하는 그런 이야기를 하고 싶네요. 1. 우승경쟁 기적은 일어나나? 시즌 내내 패권은 맨체스터에 있었고, 이젠 그 마지막만을 남겨 두고 있습니다. 1위와 2위에서 왔다 갔다 했던 양팀이지만, 현재 승점차는 없고, 골 득

플라툰 시스템 - 정말로 '주전 혹사'논란에 자유로운가?
축구경기를 보다보면, 되도록이면 베스트 스쿼드만을 고집하는 특정 감독들에 대한 걱정 및 비난도 눈에 들어온다. (레X냅 감독이라든지, O닐 감독이라든지, 김X곤 감독이라든지..) 빡빡한 일정 속에서 체력안배를 위해 로테이션 멤버들을 활용하는게 더 효과적일거란 말도 솔깃하게 들린다. 이에 부합하는 전술, 플라툰 시스템은 정말로 더 효율적인 전술이 될 수 있을까? 플라툰 시프템 - 원래는 야구에서 온 용어지만, 요즘은 축구쪽에서도 자주 쓰이는 것 같다. 간단히 말하자면, 몇몇 핵심선수를 제외하고는 비슷한 기량 가진 선수들로 스쿼드를 채우고 무한로테 돌리는 선수운영방법이다. 이런 선수운영을 지향하는 대표적인 감독으로는 베니테즈 감독, 퍼거슨 감독이 있고, K리그에서 이에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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