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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튼 vs 토트넘 전에 앞선 주변상황 체크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5월 1일

QPR이 첼시에 6-1 대패. 블랙번이 토트넘에 2-0 패. 무조건 2승을 해야하는데 남은 두 경기가 위건 홈, 첼시 원정 모드리치, 아데바요르, 베일 등 주전력이 풀타임 소화, 휴식기간은 단 하루. 맨더비 맨시티 승.. 이로써 맨시티는 최종라운드인 QPR전에서 전력을 다 할 것이다. 리오코커가 체력 테스트 통과 불투명. 만약 통과가 안되면 죠슈아 벨라(유스팀 멤버)가 선발나갈 수 밖에 없음. 1주동안 3경기를 소화하면서 전체적으로 체력상태가 바닥 수준. 토트넘이 드디어 승리를 하면서(+4위 복귀) 상대팀 자신감 상승. 일단 상황은 나쁘지 않은듯. 새벽엔 못일어나겠지만 볼튼 화이팅!

EPL 결승전, 황금사자는 누구에게 갈 것인가?

EPL 결승전, 황금사자는 누구에게 갈 것인가?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4월 30일

사실 유럽축구리그에서, 결승전이라는 매치는 없습니다. 하지만 사실상 결승전은 존재하죠. 지난 분데스리가 도르트문트와 바이에른 뮌헨, 라리가의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의 경기처럼, 리그지만 사실상의 결승전이 존재합니다 각 리그에서, 도르트문트와 레알 마드리드가 우승을 확정짓거나 사실상 예약을 하게 되었고, 이제 남아있는 사실상의 리그 결승전은 맨체스터 더비입니다. 양팀 다 리그를 제외한 모든 대회에서 탈락을 하면서 무관의 위기에 놓여있습니다. 그리고 한팀은 44년만의 리그우승이라는 것과 한 팀은 리그 디펜딩챔피언으로써 자신들의 19번 최다 우승기록을 20번째로 늘리려 하고 있습니다. 어느팀이나 현재 리그 우승에 목말라있고, 만약 상대팀에게 그것도 지역라이벌에게 감정한 우승을 내준다면 그 실망감

2011-2012 EPL 36R 선덜랜드 vs 볼튼

2011-2012 EPL 36R 선덜랜드 vs 볼튼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4월 29일

O' Captain, My Captain - 공격 vs 공격. 기쁨과 아쉬움. 로테이션 안하는 팀 vs 로테이션 못하는 팀. - 미들진이 부상으로 완전 붕괴된 볼튼은 오늘 4-4-2 포메이션이라는 도박을 강행했다. 케빈 데이비스와 은곡의 투톱, 기존 미들진에서 미야이치가 벤치로 내려갔고, 수비진에는 임대한 보야타를 우측 풀백으로 배치시켜놨다. - 은곡은 아직도 투톱에선 공기가 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AV전에서도 후반 투톱체제로 넘어갈 때, 골 넣은 것 빼곤 존재감이 희박했고, 그것도 이글스가 만들어준 거였다. 오늘도 빗맞은 발리슛 외엔 딱히 인상적인 활약 없이, 64분경에 클라스니치와 교체되었다. 케빈 데이비스는 전성기가 지났다고 해도 케빈

볼튼의 눈물나는 현실

볼튼의 눈물나는 현실

L씨의 녹색 얼음집|2012년 4월 27일

오언 코일의 부상자 업데이트 핵심 코멘트 : "We're not blessed on the injury front, which has happened all season. As we sit here on Thursday, six players that played against Aston Villa weren't available to train today. 우리는 부상문제에서 축복받지 못했고, 이는 시즌 내내 이어지고 있다.어제 아스톤빌라와의 경기에 뛴 14명 중 6명이 오늘 훈련 불가능 상태였다. 언론에선 볼튼이 잔류할 가능성이 높다고 그렇게 떠들어대는데, 이는 볼튼 내 부상/체력저하 문제를 제대로 파악 안하고 이청용 선수 때문에 그냥 글 싸지르는거지.. 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