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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커입다물라] 박지성 까는 애들은 좆고딩 쉐이들

[싸커입다물라] 박지성 까는 애들은 좆고딩 쉐이들

[싸커입다물라] 박지성 까는 애들은 좆고딩 쉐이들 해외 포털 사이트처럼 댓글 옆에 접속국가 좀 뜨게 했으면 좋겠다기사마다 일본 애들 중국 애들이 한국인인척하는거 보면 개짜증난다덩달아 휩쓸려서 우리나라 해외파 선수들,특히 박지성 까는 애들 보면 더 그렇고.일단 박지성이 맨유에서 호날두니 긱스니 유수의 월드 클래스선수들 틈에서 꾸준히 활약하며 7년 생존한 자체가 대단한거다일찍이 차붐 말고 빅리그에서 이만큼 해준 동양 선수가 있기나하냐?EPL은 특히나 동양인한태 가혹했던 곳인데...그런 선수가 한시즌 쯤 폼 죽는다고 큰일 나나클래스는 이미 입증한지 오랜데.박지성 대체자가 카가와?카가와가 와도 그건 박지성 대체로 오는게 아니지둘은 포지션도 안겹치고 성향도 다르게 플레이 스타일이 완전히 다른데카가와가 더 잘해서

'12경기 13골' 파피스 시세, 개막전부터 뛰었다면?

'12경기 13골' 파피스 시세, 개막전부터 뛰었다면?

화니의 Footballog|2012년 5월 4일

뉴캐슬의 파피스 뎀바 시세의 상승세가 무섭다. 시세는 첼시와의 EPL 36라운드에서 멀티골을 터트리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 12경기 13골. 출전하는 매 경기마다 한 골 이상은 넣은 셈이다. 놀라운 점은 리그 절반이 지난 2월부터 만들어 낸 기록이라는 것. 더군다나 시세의 EPL 데뷔 첫 시즌이다. 적응기가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적 초기만 해도 '반짝 활약은 아닐까' 반신반의 했던 팬들도 이젠 앤디 캐롤의 추억을 완벽히 지워버렸다. 뉴캐슬 팬들의 신임을 얻는데 단 세달. 현재 뉴캐슬의 에이스는 뎀바 바도 카바예도 아닌 파피스 시세다. 사실 시세의 활약은 어느정도 예견돼 있었다. 시세는 잉글랜드에 오기 전에 이미 커리어의 정점을 달리고 있었다. 지난 시즌 분데스리가

박지성만 부진? 퍼기는 어디로 숨었나

박지성만 부진? 퍼기는 어디로 숨었나

화니의 Footballog|2012년 5월 2일

박지성이 언론으로부터 집중 포화를 맞고 있다. 영국 언론은 박지성을 깎아내림으로써 맨시티전 패배, 스콜스 감싸기 등을 합리화시키고 있다. 우리 언론도 박지성의 비판 대열에 합류했다. 한 언론은 '박지성, 맨유와의 이별이 다가오고 있다' 라는 아주 자극적인 제목과 내용으로 '박지성 흔들기' 전면에 나섰다. 물론 박지성이 부진했던 건 사실이다. 보여준 게 딱히 없었다. 긱스, 스콜스와의 연계도 부족했다. 언론 말대로 박지성의 부진이 주된 패인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축구는 팀 스포츠다. 한 개인의 부진으로 팀 전체의 결과를 다 설명할 순 없다. 오히려 언론의 전면에서 흔들어야 할 대상은 박지성이 아니라 퍼거슨이다. 퍼거슨은 일곱 경기만에 '박지성 카드'를 꺼냈다. 과거 박지성 활용 사례를 되짚어 보

벵거, 무리뉴 그리고 이제는 만치니.

벵거, 무리뉴 그리고 이제는 만치니.

와짜용의 外柔內剛|2012년 5월 1일

이번 시즌 리그 결승전으로 치뤄진 맨체스터 더비에서 유나이티드는 패하면서, 사실상 자력으로 리그 우승을 하기엔 힘들어졌습니다. 승점이 같지만 골 득실차가 많이 나는 상황이지요. 많은 유나이티드 팬들은 뉴캐슬에게 희망을 걸고 있지만 뉴캐슬의 상황도 좋지만은 않습니다. 4위 싸움 중인 첼시와의 경기를 치른뒤, 3일간격으로 시티와의 경기를 치릅니다. 뉴캐슬로서는 두 경기다 놓칠수 없는 상황이지만, 첼시와의 경기 후 짧은 기간동안 휴식을 취하고 시티를 상대하기는 쉽지만은 않은 일입니다. 일정상 유나이티드가 조금 유리 할 수도 있다하지만, 오히려 복병이라 할 수 있는 스완지, 선덜랜드를 상대해야 하므로 녹록치만은 않은 매치업입니자. 이제 우승의 키는 시티에게 넘어갔고, 이제 유나이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