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IM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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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 임파서블" DVD를 샀습니다.
사실 상태만 봐서는 블루레이를 사는 쪽이 더 나았을 겁니다. 하지만 제가 더 이상 돈이 없는 상황이어서 말이죠;;; 초기 타이틀 입니다. 디자인이 포스터 그대로 가고 있더군요. 사실상 서플먼트 전무 입니다. 화면비도 표기가 웃기는게, 이거 4:3에 맞게 위아래에 블랙바를 삽입해서 화면이 작게 나옵니다 ㅠㅠ 디스크는 반사형 입니다. 얼마만에 이런 디스클 보는건지.....하마터면 얼굴 나올 뻔 했네요. 그 시절 타이틀 답게 속지도 있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시리즈도 다 모았네요.

마이클 베이 曰, "내가 톰 크루즈와 작업 하지 않은 데에는 이유가 있다!"
마이클 베이는 이제 드디어 트랜스포머 시리즈에서 손을 떼기로 계속해서 이야기를 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물론 전혀 물러나지 않을 거라는 이야기도 같이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는 하죠. 일단 저도 상당히 궁금한 면들이기는 합니다만, 마이클 베이가 같으 시리즈에 너무 심하게 배달리고 있다는 생각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하지만 이런 가십성 이야기도 상당히 재미있는 면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둘 닥 액션에서 한 자리씩 차지하고 있는 사람들이기도 하고 말이죠. 마이클 베이는 톰 크루즈와 만나서 이야기도 해 봤지만, 톰 크루즈는 리허설을 많이 해서 화면을 정렬하는 스타일이지만, 자신은 좀 더 더티하고 엉성한 스턴트를 좋아해서 리허설을 그렇게 많이 하지 않는 사람이다 보니 스타일이 달라 같이 영화를 하지

"미션 임파서블 6"에 새 캐스팅이 올라왔더군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정말 계속해서 나오고 있습니다. 사실 최근작의 경우에는 아주 좋다고 하기에는 어딘가 미묘하기는 했습니다. 역시나 단계별 해결을 하는 시리즈에 가까운 느낌이 되어버려서 말이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그래도 다시 한 번 괜찮은 각본가와 감독이 붙었으면 하는 생각이 드는 것도 사실이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어느 정도는 재미가 보장되는 시리즈이기 때문에 지켜보겠다는 생각이 들긴 하더군요. 이번에 캐스팅 추가된 사람은 바로 미셸 모나한 입니다. 결국 복귀죠. 웬지 소모적인 역할로 나올 거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기도 하네요.

"미션 임파서블 2" DVD를 구했습니다.
사실 이 타이틀은 고민이 좀 있었습니다. 블루레이도 이미 나온 마당이라서 말이죠. 하지만 서플먼트가 역시나 발목을 잡더군요. 결국 이 타이틀로 갔죠. DVD 시절에서도 전성기 바로 직전 타이틀 이기는 합니다. 덕분에 서플먼트는 있으되, 한글자막이 한 줄도 없습니다. 영자막은 있으니 그나마 다행이지만 말이죠. 서플먼트는 풍부한 편입니다. 자막이 더더욱 아쉬운 점이죠. 디스크 이미지는 당대 유명했던 이미지 입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이제 어디선가 1편만 구해 오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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