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IMPOSSIBLE
Posts
39 posts
"미션 임파서블 6" 새 캐스팅이 올라왔네요.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은 그렇게 나쁜 영화는 아니었습니다. 솔직히 감독인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이 정도로 큰 프로젝트를 할 수 있었는가에 고나해서는 아무래도 미묘한 지점들이 있기는 했죠. 상황이 이렇다 보니 솔직히 이번 작품은 묘하게 다가오는 면들이 있었던 것도 사실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영화에 관해서 묘하게 다가오는 상황이 된 겁니다. 아무튼간에, 같은 감독이 6편까지 가게 되는 이변이 벌어지기도 했습니다. 이번에 나온 캐스팅은 바로 헨리 카빌 입니다. 어찌 보면 상당히 묘한 느낌이기는 합니다. 맨 프롬 엉클에 나왔던 배우이니 말이죠.

미션 임파서블 6의 제작이 중단되었다 다시 돌아가는군요.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미국에서는 아주 인기가 있는 시리즈는 아닙니다만, 그래도 전세계적으로 흥행 수익이 그렇게 나쁘지 않은 시리즈로 알려져 있는 상황입니다. 전작들이 다 그런 상황이었으니 말이죠. 일단 전작의 감독인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다시 감독을 맡기로 한 상태이며, 톰 크루즈 역시 제작자 겸 배우로 각본 작업에 들어가 있는 상황입니다. 시각 디자인 팀 역시 준비중이었죠. 하지만 이 모든 작업이 중단 된 적이 있다고 합니다. 일단 소문은 여러가지 입니다만, 파라마운트가 제작사와 제작자가 워낙에 많이 들러붙은 시리즈에서 자신들의 영향력을 유지하려고 중단했다는 설이 좀 있기는 합니다. 이 와중에 톰 크루즈가 배우가 아닌 제작자로서 수천만 달러를 받는다는 이야기도

"미션 임파서블 : 로그 네이션" 블루레이를 샀습니다.
뭐, 그렇습니다. 이 타이틀도 출시 되었으니 산거죠. 저는 일반판 샀습니다. 디자인이 나쁘지 않더라구요. 후면도 꽤 매끈하게 나온 편입니다. 디스크는 두 장 입니다. 4편때와 기조가 비슷하더군요. 내부 이미지는 정말 멋지게 나왔습니다. 디스크 케이스는 이런 식입니다. 후면은 아웃케이스와 똑같이 생겼죠. 사실 스틸북을 해볼까 고민을 좀 했습니다만, 굳이 그럴 필요가 있겠나 싶더군요. 그래서 그냥 이 판본으로 샀는데, 상당히 만족스럽습니다.

Mission: Impossible-Rogue Nation (2015)
[스포일러 있음.] 2015년 8월 6일 관람.이걸 이제서 쓰다니… 중간에 빼먹고 보지 않은 시리즈가 있어 감상에 망설임이 있었으나 '전작을 몰라도 될거야…'라는 자기최면을 걸며 그냥 봤다. '미션 임파서블: 고스트 프로토콜'부터 시작된 새로운 3부작의 두 번째 작품이라고 들었는데, 얼추 짐작은 가능했지만 전작에서 쳤던 깽판을 모르니 IMF가 왜 해체 통보를 받게 되는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을 몰라 조금 아쉬웠다. 이 부분은 나중에 찾아보는 걸로. 원점으로의 회귀시리즈가 계속될수록 매너리즘에 빠지기 쉬운데 '미션 임파서블' 특유의 긴장감을 계속 이어나가며 서스펜스와 액션을 절묘하게 조화시킨 점이 인상적이다. 특히 시리즈 1편에서 보여준 첩보물로서의 본령을 되살려, 고전 스파이물의 클래식함과 완성도


![[웹툰단행본] 『통제구역관리부』 1권 후기 : 이상한 변칙과 기이한 일들이 일어나는 공간에 대하여](https://img.zoomtrend.com/2026/06/09/1780996474-SE-5eda86fa-0d63-4afd-b8dd-b801879fed5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