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SSIONIMPOSSI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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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ON: IMPOSSIBLE Rogue Nation"포스터와 티져 예고편입니다.
이 영화 촬영에 관해서 그동안 이야기가 정말 많았는데, 의외로 결론이 꽤 빨리 난 듯 합니다. 물론 촬영중에 예고편이 나온 케이스 일수도 있습니다만, 그래도 포스터와 예고편이 벌써 나오다니 말이죠. 개인적으로 잭 리처를 그렇게 나쁘게 보지는 않았습니다만, 감독이 조금 걱정되기는 합니다. 하지만 그래도 이 영화에 그동안 투입된 느낌을 보고 있노라면 나쁘게 나오기는 힘들 거라는 생각도 들어서 말이죠. 게다가 이번에 나오는 참 묘한 액션은 극장에서 꼭 봐야겠다는 생각도 했고 말입니다. 이번에는 아예 비행기에 매달리나 봅니다;;; 그럼 예고편 갑니다. 이번에는 또 다른 비밀조직이 상대인가 보네요.

미션 임파서블 5도 나올 준비를 합니다.
개인적으로 미션 임파서블 시리즈는 좀 묘한 시리즈 입니다. 브라이언 드 팔마가 만들었던 1편은 전반적으로 느린 액션이라고 할 만 했고, 2편은 오우삼 특유의 원맨쇼였으며, 3편은 떡밥 마왕 스타일의 영화 만들기였으니 말입니다. 물론 4편은 이런 모든 것들을 제치고 드디어 팀 스파이 액션물로서의 특성이 강렬해졌고 말입니다. 아무래도 4편이 워낙에 흥행에 성공을 하다 보니 결국 5편도 나오는 것 같습니다. 일단 이번 감독은 브래드 버드가 그대로 가지고 가는 것은 아닙니다. 대신 크리스토퍼 맥쿼리가 감독을 한다고 합니다. 작전명 발키리의 각본가 출신이고, 최근에 잭 리처를 만들었죠. 일단 잭 리처 라는 작품이 시사회에서 굉장히 잘 뽑혀 나왔다는 이야기도 나왔고 해서, 기대를 많이 걸

미션 임파서블 4 블루레이!!!
뭐, 그렇습니다. 전 생긴거 보다는 실용성 중시형이라....... 전 스틸케이스를 별로 안 좋아하고, 굳이 DVD가 또 있을 필요는 없어서 그냥 2disk판을 샀습니다. 좀 놀란게, 후면에 서플 설명이 거의 없어요. 첫번째 디스크 입니다. 본편 디스크인데 디자인은 파라마운트 답게 썰렁하죠. 서플먼트 디스크 입니다. 안쪽 이미지 입니다. 뭐그렇다구요. 뭐, 그렇습니다. 이런 영화가 흔한 것도 아니고, 대단히 재미있는 영화인데다, 영화 뒷 이야기도 잘 나와 있는 편이라 재미있게 보고 있다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