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9 posts
요즘 뜨는 클라라 씨의 아버지...
클라라라는 사람이 자꾸 화제가 되길래 누군가 해서 검색해보니 뭔 아버지 란에 이승규라 적히고 링크까지 되어있다. 잉? 유명인인가? 싶어서 클릭해보니, 헉... 코리아나의 멤버셨던(남자 두 분중 마르고 좀더 귀염상에 속했던 분) 분이구나.... 전혀 의외의 정보였음..
![[단기속성 연예가] 130504 레깅스 시구녀 클라라](https://img.zoomtrend.com/2013/05/05/d0104410_51853321ed7e7.jpg)
[단기속성 연예가] 130504 레깅스 시구녀 클라라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연예가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단기속성 연예가]에서 알려드린다.-------------------------------------------------------------------------------------- 클라라, 신개념 레깅스 패션으로 시구 어제 두산과 엘지 경기에서 시구한 방송인 클라라의 복장이 또 한 번 화제다. 이날 클라라는 시구에 밀착 레깅스와 유니폼을 입고 등장, 보는 이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내는 라인으로 두산 선수 벤치는 물론 관중석도 열광케 했다. 하지만 이날 두산이 경기에 패배해 클라라는 애꿏게도 패배의 여신이 되기도. 조용필, 뮤직뱅크 이어 음중 1위까지 가왕 조용필이 뮤직뱅크

잔루 트윈스, 깝깝 트윈스
1. NC전 스윕패에 충격에도 어김없이 야구를 보는 나는 제정신인가? 아 LG팬인거 자체가 제정신이 아니지 2. 참 이 팀은 웃긴게 두산한테는 2010년도 즘에 들어서서 강해졌단 말이죠. (물론 그 전엔 또 밥이었긴 했지만) NC한테 스윕당하는 팀이 두산한테 강하다는 웃기는 논리 3. 이겨도 깝깝한게 3루에서 홈으로 아웃 당한게 3번, 오심도 있었다지만 이건 뭐. 그리고 8회초 깝대가 안타치고 나가도 도루도 못하고 번트를 대야 하는 아주 불편한 진실. 아무튼 안타수는 엄청 많은데 그에 비해 점수는 6점. 잔루 트윈스 깝깝깝 4. 찬규는 이기고 있어도 저 모양이니. 그야 말로 볼볼볼볼..... 두산이 자멸 안했으면 그 이전에 강판당했을지도 정말 2군으로 잠시 내리던가 임정우를 선발로 돌리던가
여자배우들은 졸라 날로 먹을려고 드네
배우라고 타이틀은 달았는데 어디에 나왔는지도 모를 듣보잡 여자가 야구장와서 시구하는 꼬라지 보고 열받아서 쓴다.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활약하며 이제는 충무로의 흥행아이콘으로 자리잡은 하정우나 송중기가 다들 만류한 뿌리깊은 나무 나온거나 주원,박기웅이 각시탈에서 연기하는거 보면그래도 남자배우들은 연기폭을 넓히기 위해 도전도 하고 노력도 하는 편인거 같은데 여자배우들은 진짜 극소수 몇몇 배우 말고는야구장에서 몸매 드러내며 시구나 하고 뭔지모를 TV프로나 SNS로 가슴골이나 보여주며 인지도나 높여서 편하게 갈 생각이나 하고 재수좋게 인생작품하나 걸리면 그거 평생 울궈먹는 길로 가는듯 그러다 보니 갈수록 여배우가 소화할 수 있는 캐릭터의 폭은 더더욱 적어지고 그때문에 여자배우 파이가 줄어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