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s
59 posts
2014 최악의 가요 이것저것들
며칠 남지 않은 2014년을 되돌아본다. 좋은 작품들도 많았지만 그렇지 않은 작품, 순간, 공연도 있었다. 좋은 것만을 기억하고 싶은 마음이야 당연하지만 나쁜 것을 쉽게 잊는 순간 개선과 발전의 여지를 잃고 만다. 2015년에는 뮤지션의 창작 활동이, 우리 대중음악계가 더 나아지길 바라며 리스트를 작성했다. 최악의 싱글 현아의 '빨개요'(http://soulounge.egloos.com/3483193)는 대중의 입에 노래를 붙게 하기 위해 물불 가리지 않는 한국 대중음악의 한심한 현주소를 말해 준다. 평범한 유년기를 거친 사람이라면 다 아는 동요를 오로지 중독성을 낼 목적으로 사용했다. 동요가 들어간 부분 외에 나머지 가사를 기억할 사람은 얼마 없을 것이다. 게다가 그 동요가 지켜야 할 수
![[던파] 던페 오전 타임 참석 소감](https://img.zoomtrend.com/2013/12/08/c0020730_52a3a87006af2.jpg)
[던파] 던페 오전 타임 참석 소감
일단 참가 사진부터 싹 올려놓고 시작을 하겠습니다. 소시적(?) 지스타 수준의 줄을 섰네요. 이거 사전 당첨된 사람만 참석 하는거였는데도 단일 타이틀 이벤트에 이정도 참가인원이 있을줄은 생각을 못했습니다. 당일 공개된 옥타곤 인지 펜타곤인지 ufc스타일로 만들어 놓은 무대. 트렌드인가봐요. 오전에 사회보신 정성호 씨. 실제 던파유저인지는 확인을 해봐야 할것 같은데 이사람 정말 개념입니다. 무대 나오기전에도 안내 멘트 계속해주고, 행사 끝나고도 남아서 인원통제 및 간단한 이벤트 계속하면서 지루하지 않게 해줬습니다. 나름 개념있는 연예인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클라라는...다음과 같이 요약하겠습니다. 1. 왜 왔는지 모르겠어요. 이런 행사진행하는 능력이 많이 떨어지는것 같네요. 맥끊는멘트를 자주
![[오늘의 아이돌] 130918 女스타들 '한복' 인사](https://img.zoomtrend.com/2013/09/19/d0104410_523988439bf2b.jpg)
[오늘의 아이돌] 130918 女스타들 '한복' 인사
1분/1초 만에라도 화제가 뒤바뀌는 일이 비일비재한 아이돌 소식. 바쁜 현대인을 위해 오늘 하루 강한 '이슈'를 한데 모은 [오늘의아이돌]에서 알려드린다.------------------------------------------------------- 女스타들 곱디 고은 '한복' 인사 설연휴 1일차, 스타들의 추석 셀카 및 영상 인사는 계속됐다. 대표적으로 소녀시대 티파니, 걸그룹 쥬얼리, 나인뮤지스 경리, 그리고 배우 김성령, 박신혜, 박세영 그리고 방송인 클라라 등이다. 배우 매니지먼트사 싸이더스, 큐브 최대 주주 등극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사 iHQ(싸이더스HQ)가 아이돌 기획사 큐브의 최대 주주로 등극했다. iHQ는 이사회를 열고 큐브 주식 9001주(50.01%)를 약 165억원에 인수했다며
![[핫이슈]클라라 이상형 남자 외모 안봐/클라라 이상형 소지섭](https://img.zoomtrend.com/2013/09/03/f0391649_522544db91c89.jpg)
[핫이슈]클라라 이상형 남자 외모 안봐/클라라 이상형 소지섭
클라라 " 소지섭이 이상형~ 남자 외모 안봐요~" 클라라가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언급하였어요~ SBS 파워 FM 라디오 '정선희의 오늘 같은 밤'에 클라라가 출연해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 밝혔습니다~ 클라라는 자신은 남자의 외모를 전혀 안보고 성격만 본다고 하자, 정선희는 "굳이 비쥬얼을 떠올려 본다면 누구에 가깝냐"고 물었습니다~이에 클라라는 "소지섭 선배님"이라고 대답했고,정선희는 버럭하며 "이건 마치 나는 여자 몸매는 안본다. 그저 소박한 클라라 정도가좋다고 말하는 것과 같다"고 비유해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그러자 클라라는 "소지섭의 팬"이라며 급하게뒷수습을 하였어요 ㅎㅎ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