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상하이콘셉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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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posts![[KYG 소상공인 성공대학 1기] 제23회 중국 상하이 4번째 콘셉트립 참가자 모집 안내](https://img.zoomtrend.com/2026/02/17/1771384639-GeminiGeneratedImagei037ifi037ifi037.png)
[KYG 소상공인 성공대학 1기] 제23회 중국 상하이 4번째 콘셉트립 참가자 모집 안내
#소상공인성공대학1기 #중국상하이콘셉트립 안녕하세요. 소상공인 성공대학 김영갑 교수입니다. 제4회 중국 상하이 콘셉트립 참가자 모집 안내 3월 31일 ~ 4월 3일 (3박 4일) 외식업은 책으로만 성장하지 않습니다. 현장에서 보고, 느끼고, 질문하고, 기록할 때 비로소 구조가 보입니다. 2026년, 네 번째 중국 상하이 콘셉트립을 진행합니다. 이번 일정은 단순한 해외 맛집 투어가 아닙니다. 중국 최고의 외식 브랜드를 직접 해부하고, 매출 구조를 읽어내는 벤치마킹 투어입니다. 왜 상하이인가? 상하이는 지금 아시아에서 가장 빠르게 진화하는 외식 실험실입니다. 초대형 브랜드의 시스템 설계 MZ세대를 사로잡는 공간 브랜딩 대기 줄을 자산.......
3번째 중국 상하이 콘셉트립 3일차 일정, 저녁에 방문한 브랜드의 메뉴 전략에 숨겨진 설계도
#중국상하이콘셉트립 안녕하세요. KYG 소상공인 성공대학 김영갑교수입니다. 3번째 중국 상하이 콘셉트립 3일차 일정 저녁에 방문한 브랜드의 메뉴 전략에 숨겨진 설계도 식당 한 곳의 콘셉트립 창가자들이 식사한 메뉴 구성을 들여다보면, 이 브랜드가 무엇으로 돈을 벌고, 무엇으로 고객을 만족시키는지가 그대로 드러납니다. 오늘 살펴본 중국 식당 브랜드의 영수증에는 “메인 메뉴 한 가지 + 채소 서브 요리 여러 개 + 대용량 음료 1개 + 자리비”라는 아주 교과서적인 메뉴 전략이 숨어 있습니다. 이 구조를 이해하면 우리 식당의 메뉴판을 어떻게 다시 짜야 할지가 보입니다. 시그니처는 한 판, 나머지는 한 상으로 채운다 이 브랜드의 주.......
![[3번째 중국 상하이 콘셉트립 7편] ‘무조건 성공하는 식당의 컨셉’은 무엇이 달랐을까?](https://img.zoomtrend.com/2025/12/09/1765339076-GeminiGeneratedImage26omtx26omtx26om.png)
[3번째 중국 상하이 콘셉트립 7편] ‘무조건 성공하는 식당의 컨셉’은 무엇이 달랐을까?
#중국상하이콘셉트립 #KYG소상공인성공대학 안녕하세요. KYG 소상공인 성공대학 김영갑교수입니다. 상하이에서 만난 ‘거의 완성형’ 외식 브랜드 ‘무조건 성공하는 식당의 컨셉’은 무엇이 달랐을까? 이번 콘셉트립에서 우리가 만난 한 상하이 외식 브랜드는, 상호도 업종도 숨기고 봐도 될 정도로 교과서에 가깝게 설계된 매장이었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수익성, 경쟁력, 장기 생존력”이라는 세 가지 축을 거의 완벽하게 통합해 둔 브랜드입니다. 참가자들이 이 매장을 단순히 “맛있는 집”으로 기억하면 아무 의미가 없습니다. 어떻게 이렇게까지 숫자와 브랜드와 시스템을 한몸처럼 엮어 놓았는지를 읽어내야 합니다. 첫인상에서 이미.......
![[3번째 중국 상하이 콘셉트립 4편, 벤치마킹 사례연구] 小杨生煎(샤오양 셩지엔) 양씨 아저씨의 생전집](https://img.zoomtrend.com/2025/12/09/1765279570-GeminiGeneratedImagershqyrshqyrshqyr.png)
[3번째 중국 상하이 콘셉트립 4편, 벤치마킹 사례연구] 小杨生煎(샤오양 셩지엔) 양씨 아저씨의 생전집
#KYG소상공인성공대학1기 #중국상하이콘셉트립 #벤치마킹사례연구 안녕하세요. 3번째 시행하는 중국 상하이 콘셉트립 준비에 한창인 김영갑교수입니다. 무엇보다 3번째 가는 벤치마킹 투어이므로 좀 더 치밀한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중국 상하이 벤치마킹을 하면서 반드시 조사해야 할 10가지 질문 小杨生煎(샤오양 셩지엔) 양씨 아저씨의 생전집 1. 이 매장의 핵심 타깃 고객은 누구인가? 1순위는 상하이 로컬 직장인·인근 주민(20~40대) + 학생층입니다. 아침·점심에 “빠르고 싸게 배 채우는 한 끼”를 찾는 사람들의 비중이 압도적입니다. 실제로 현지 리뷰를 보면 “아침·점심에 로컬들이 든든한 한 끼를 해결하는 집, 저렴해서 자주 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