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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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 올 나이트 - 액션을 만드는 데에는 합격점인데.......
새로운 주간입니다. 그리고 정말 다양한 주간이죠. 개인적으로 이번주같은 주간을 정말 좋아하는데, 리뷰 쓸 때 하는 말 또 한다는 느낌이 안 들테니 말입니다. 솔직히 거의 웬만한 영화들이 비슷비슷한 면들이 있어서 말입니다. 이 영화에 관해서는 아무래도 좀 다른 면들이 있기는 합니다만, 그 이야기를 하기에는 아무래도 이런저런 것들이 걸리는 상황이어서 말입니다. 모든 리뷰가 그렇듯 오프닝이 먼저 준비되고 있는 상황이니 말입니다.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이런 이야기를 하기는 그렇지만, 오프닝은 리뷰를 쓰기 몇일 전에 먼저 쓰는 편입니다. 아무래도 영화를 보고 난 다음 시간에 바로 영화가 있거나, 아니면 바삐 이동을 해야 하거나, 둘 다 이거나, 아니면 집에 가면 피곤해서 아무

위플래쉬 (Whiplash.2014)
2014년에 다미엔 차젤레 감독이 만든 음악 영화. 한국에서는 2015년 3월에 개봉했다. 타이틀 위플래쉬는 재즈곡의 이름이자 사전적 용어로 ‘채찍질’이란 뜻이 있다. 내용은 셰이퍼 음학 대학교 신앱생 앤드류 네이먼이 교내의 평범한 밴드인 나소 밴드의 부 드러머로 조용히 지내다가, 플레처 교수의 눈에 띄어 그가 이끄는 스튜디오 밴드의 부 드러머로 발탁되어 들어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음악 영화인데 기존에 나온 것과 전혀 다른, 완전 새로운 감각으로 만들었다. 남자 주인공 앤드류는 어디에 가든 잘 눈에 띄지 않고 소심한 신입생이지만 음악에 대한 열정이 강하다 못해 광기에 사로잡혀 가족도, 연인도 다 버리고 음악에 매달리는 미친놈이고, 플렛처 교수는 최고의 지휘자로서 명성

올것이 왔다…!
PlayStation®4/PlayStation®Vita 『섬란 카구라 ESTIVAL VERSUS -소녀들의 선택-』 2015년 여름 한국어판 발매 결정 바로 얼마 전에 기사가 뜨긴 했지만 SCEK 공식 보도자료로 발표난김에 포스팅. 섬란 카구라 EV 한국어판 발매 결정났습니다. 이걸로 이번달 말에 발매할 일어판은 아마 패스하게 될듯?들리는 소문으로는 다른 서드파티 유통사들도 노리고 접근했었다고 하는데 결국 SCEK가 발매하는걸로 결정 났네요. 개인적으론 서드파티들 번역에 만족한 적이 없다보니까 차라리 원문에 가까운 직역 위주로 번역하는 SCEK가 차라리 나은듯.

전국무쌍 4-Ⅱ 계속 하면서 느끼는거
0.오리지널인 4는 워낙에 신속이 강해서 신속으로 쓸어버리는 호쾌한 맛이 좋아서 눈치 못챘는데, 통상공격타입은 다른 3타입에 비해 플레이가 재미가 없음.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플레이가 재밌는건 차지공격>신속공격≥특수기>통상공격 순서인듯. 심지어 통상공격타입인데 특수기가 공격이나 반격기같은게 아니라 버프계열이면 더 재미 없어짐.그리고 신속공격타입은 분명 이름은 신속공격타입인데 왜 신속공격타입인지 알수가 없음. 신속공격타입인데 신속공격에 대한 메리트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사실 있긴 함. 신속공격 연계 회수가 다른 타입보다 많음. 그런데 사실 다른 타입도 신속 연계 회수가 부족하다고 느껴본적은 없음) 신속 자체가 강하다는 이유로 무작정 신속을 너프하는 같은 주먹구구식 밸런싱이 되니까 분명 타입은 신속타입인데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