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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7 posts![[분노의 질주:더 세븐] 오랜만에 즐거운 시리즈](https://img.zoomtrend.com/2015/04/08/c0014543_5524a2a12d23b.jpg)
[분노의 질주:더 세븐] 오랜만에 즐거운 시리즈
사실 시리즈라고 하기 뭐하기도 한게 분노의 질주를 전에 한편도 안봤다가;; 이번에 제이슨 스타뎀이 나온다고 해서 봤던건데 기대를 안해서 그런지 아주 마음에 들었네요. 팝콘무비로서 자동차 액션이 훌륭한~ 폴 워커의 유작이란건 끝나고 자막이 나오고서야 알았는데 그분이 나온 영화를 별로 안봐서 얼굴을 잘 모르다보니 봐도;; 어쨌든 시리즈 팬이라면 끝의 마무리가 훌륭했을테고 처음 접한 사람이라도 나중에 스토리를 들으면 그럴만 하구나하고 납득할만한 끝이었네요. 루크 에반스가 돌아와서 형제 합체!!를 이루고 마지막 대결로 시리즈를 종결시킬 듯한데 중간에 탑승했지만 끝을 보고 싶을만한 시리즈네요. 요즘 평타이상하는 시리즈 보기가 쉽지 않은데 마음에 듭니다. 윙에 매달리는 액션은

"살파랑 2"의 캐릭터 포스터들입니다.
솔직히 저는 살파랑 시리즈는 뭐랄까......좀 묘하게 다가와서 말이죠. 아무튼 좋아하시는 분들이 꽤 있는 것으로도 알고 있습니다. 그 속편이 나온다고 하네요. 고천락과 임달화는 우정 출연으로 나오고, 견자단은 아예 안 나올 거라는 이야기가 있기는 하더군요. 주인공은 토니 자가 맡을 거라고 합니다. 감독이 몽키 킹 만들었던 사람이라고 하네요.

리암 니슨 曰, "액션 영화는 2년정도 더 하겠다!"
현재 리암 니스는은 과거의 연기로 승부하는 스타일 보다는 액션쪽으로 더 유명한 상황입니다. 연기를 굉장히 잘 하는 배우인데 최근에는 너무 액션쪽만 나오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도 하고 있는 상황이죠. (물론 서부에서 죽는 백만가지 방법 같은 영화에도 나오고 있습니다만, 영화가 워낙 별로라서 그냥 넘어가겠습니다.) 아무튼간에, 방향성 관련해서 최근에 굿모닝 아메리카와의 인터뷰에서 이야기가 약간 나왔다고 하더군요. 일단 현재 직접적으로 이야기 나온 것은 "건강이 허락하는 한 2년정도 더 액션 영화를 하겠다" 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이 문제에 관련되어 테이큰의 성공 이후 자신을 바라보는 헐리우드의 관점이 굉장히 달라졌다면서 액션 영화 관련 대본을 정말 많이 받았다고 하더군요. 게다가

애니메이션 『기생수』 완결까지 보고
애니메이션 기생수는 이미 오래전 만화책으로 출판된 것을 2015년에야 기술이발전해서 애니메이션화에 성공한 작품이다. 기생수라고 하면 바로 그거라고아는 사람도 있고 기생수가 뭔가하고 아직도 모르는 사람이 있지만 그건상관없다. 이건 내 생각인데 이 세상에 "기생수"라는 작품을 이와아키 히토시라는 사람이만들어낸 이유는 인간과 또 다른 외계 생명체간의 공존이나 아니면 인간이존재하는 이유를 되돌아보면서 철학적인 의문을 해결하기 위해서가 아닌가 한다. 언뜻 이와아키씨는 생각한것이다. 인간과 다른 생물과의 공존 인간과 다른생물과의 협력 인간과 다른 생물과의 차이점 등에 대해서 고찰하는 만화를 그리고 싶었던 것이다. 여러가지 아이디어가 떠올랐겠지만 그 중에서 영화"The Thing"를 보고 떠오른건 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