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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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라이더(2014)
NES 게임중에는 횡스크롤 방식의 점프&슛 게임이 많았습니다. 점프&슛 장르는 슈퍼마리오와 같은 플랫포머와는 다른 플레이를 하게 되는데, 점프를 회피기로 활용하거나 아니면 사격범위가 직선이라 점프를 활용하게 만드는 플레이가 주였습니다. 점프하는 동안에 높낮이 달라지는 것을 이용하여 적의 약점과 높낮이를 맞춰 정확히 약점에 탄환 혹은 칼날을 박아넣는 게임인 것이죠. 이런 형태는 나중에 스스로 높낮이를 변경할 수 있어 직선거리를 다양하게 조율하여 맞추는 게임도 생겨나게 만들었고 그게 혼두라, 이후에 메탈슬러그로 업그레이드됩니다. 스트라이더(2014)는 이런 고전 점프&슛을 기반으로 한 게임입니다. 정확히는 원작 그대로의 특성에 고급그래픽을 얹어 돌아온 게임이죠. 사실 원작에 메트로베니아의 특

별난 두영웅 (1990)
1990년에 남기남 감독이 만든 코미디 액션 영화. 당시 인기 개그맨 심형래와 인기 개그우먼 박미선이 남녀 주연을 맡았다. 내용은 같은 고아원 출신으로 머리는 좀 모자라지만 의협심이 풍부한 영구와 맹순이가 시골 화개 장터에서 장터 마당을 청소해주고 장사꾼들한테 청소비를 받아 겸사겸사 외부에서 온 건달들을 때려잡아서 장터의 치안을 지키며 살던 중, 성공해서 일생의 목표인 목욕탕을 짓고, 영구에게 남은 단 하나 뿐인 혈육인 조카 옥분이를 찾기 위해 서울로 상경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심형래, 박미선이 주연을 맡아서 언뜻 보면 아동 영화 같지만, 실제로는 어른 영화에 더 가깝다. 좋게 말하면 현대 협객 영화고, 안 좋게 말하면 조폭 영화다. 보다 쉽게 말하자면 장군의 아들
![[ps4]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 후기 (스포 없음)](https://img.zoomtrend.com/2016/08/11/b0016950_57ac3078c6d2f.jpg)
[ps4] 더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 후기 (스포 없음)
라스트 오브 어스 리마스터 엔딩을 봤습니다. 정말 재밌게 했던 게임이고...그동안 게임 불감증 때문에 딱히 게임을 안했었는데 게임 불감증을 치료해 준 게임입니다. 음울한 아포칼립스 세계관에서의 분위기도 너무 좋았고좀비들 때려 죽이는 것도 쫄깃하며아이템이 한정적이라서 머리쓰며 플레이해야 되는 부분도 좋았습니다. 스토리는 말할것도 없이 몰입해서 너무 즐겁게 즐겼습니다. 무섭다는 사람도 있는데 좀비 자체가 무서운 것도 있고 분위기와 깜짝 놀라게 하는 부분 때문인 것 같습니다. 스토리 때문에 끝나고도 여운이 많이 남으며Left behind도 너무 좋았습니다. 장점 : 뛰어난 액션과 스토리 : 음울한 분위기의 연출 : 제한된 아이템으로 인한 쫄깃함 : 독특한 멀티 플레이 단점 : 일직선 스토리 : 살
![[multi] 툼레이더 리부트 후기](https://img.zoomtrend.com/2016/08/04/b0016950_57a2eea320e9b.png)
[multi] 툼레이더 리부트 후기
게임 불감증으로 엔딩 본 게임이 요즘에 없었는데라오어 리마스터로 불감증을 해결하고 툼레이더 리부트 엔딩을 봤습니다. 게임 할 시간이 별로 없어서 꽤 오래 걸렸지만 아주 재밌게 플레이 했습니다. 게임 메인 화면입니다.멀티플레이도 있고 추가 영상도 있고 여러가지 설정이 가능합니다. 텐트 모습입니다. 지도 모습입니다. 게임 속 화면입니다. 이전에 갔던 각각의 텐트로 빠른 이동이 가능합니다. 문서나 유물 수집 요소가 있습니다. 유물 상세 화면입니다. 리부트 이전의 툼레이더 시리즈도 잠깐 즐겨봤던 입장에서 굉장히 잘 한 리부트라고 생각합니다.라라의 생김새가 달라진 부분이 좀 아쉽지만액션과 스토리 연출에 집중하고기존작들의 특징이었던 퍼즐 요소는 숨겨진 무덤에 집중시키면서흐름도 안 끊기고 재미있는


![[CV] [Comi] 'ダンダダン'(단다단) 24권. 레드 바론](https://img.zoomtrend.com/2026/06/11/1781228393-EB829CED8380.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