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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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컨트롤 & 클럽벨 in 부산!

바디컨트롤 & 클럽벨 in 부산!

경당|2015년 12월 10일

쭈루룩 도열한 클럽벨 간지. 보는 사람의 마음을 흐뭇하게 만드는 이 광경은 내가 서울에, 서울에 의한, 서울을 위한!! 서울에 살아서 볼 수 있는 풍경이다 뭔 개소리야 위대한 서울은 돈만 많으면 참 살기가 좋다. 대한민국은 서울 공화국이다. 인구의 5분의 1인 천만명이 이 서울이라는 공간에 복작복작하게 바글바글 뭔 부대찌개의 햄들처럼, 키자랑을 하는 도토리처럼 모여있다. 이 비정상적인 인구수로 인하여 거의 모든 인프라가 서울에 몰려있으며 그것은 운동쪽도 마찬가지다. 무술이고 기타 피트니스고 모조리 대부분 구텐탁 응? 서울에만 집중적으로 몰려있다. 그만큼 인구가 있기 때문이다. 그러다보니 클럽벨이나 케틀벨 등등 새로운 운동법이 들어와도 지방에서는 그야말로 그림의 소세지였다. 뭐라고? 나는 너를 서울하겠

모던 클럽벨 훈련과 부상.

모던 클럽벨 훈련과 부상.

경당|2015년 11월 12일

몇달 전부터 한창 모던 클럽벨 운동에 빠져 있다. 모던 클럽벨은 과거의 클럽 훈련과 구분하기 위해서 모던이라는 명칭으로 부르는 것이며 실제로는 CST 클럽벨 훈련이라고 한다. 클럽으로 하는 훈련은 크게 세가지 방법과 도구가 있는데 첫번째는 모든 클럽 운동의 원조라고 할 수 있는 종갓집인 페르시아(이란)의 바르제쉬에 파흘라바니에서 쓰는 밀과 인도의 조리가 그것이다. 페르시안 밀 훈련. 조리도 비슷하다. 소마앤바디 주현쌤 말에 의하면 페르시아 방식은 기르보이 방식이고 인도의 조리는 하드스타일에 가까울 것이라고 들은 적이 있다.바르제쉬에 파흘라바니는 흔히 '주룩하네' 라고 불리우며 이쪽이 이 클럽 훈련의 원조인 것은 분명하다. 이것이 인도에 전해져서 인도의 조리가 되었고 인도를 지배한 영국에 의해서 에드워드

클럽벨 35lb 장만.

클럽벨 35lb 장만.

경당|2015년 11월 11일

빰빠밤. 두달전에 20파운드를 샀는데 생각보다 너무 금방 익숙해져버려서 아쉽던 차에 이번달 월급이 나오자마자 바로 35파운드를 질러버렸다. 어차피 지금은 클럽벨을 차근차근 익히는 중이고 클럽벨 근매스 루틴을 하기 위해서라도 헤비클럽벨이 필요했기에 질러버렸다.클럽벨은 가벼운 무게부터 무거운 무게로 차차 있는데 가장 무거운 것은 20kgㅡ 즉 45파운드짜리다. 클럽벨은 무게를 드는 것이 아니라 돌리는 것에 중점을 둔 운동기구이기 때문에 이보다 높은 중량까지는 필요치 않는다. 클럽벨은 돌리는 도구이며 돌리는 힘을 기르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20 kg 헤비클럽벨 밀 by 김찬] 바디컨트롤 신림점 센터장인 김 찬 코치님의 20kg 클럽벨 원핸드 밀. 우우 직접 보니 말이 안나온다. 클럽벨에서 20kg, 45

[바디컨트롤] 싯스루 버티컬.

경당|2015년 11월 3일

바디컨트롤 무브먼트 단골 손님인 싯스루 버티컬! 케틀젤 터키쉬 겟업을 맨 몸으로 한다고 보면 된다. 케틀벨 겟업은 그레이 쿡에 의해서 많이 정리되었다고 하던데 그 정 하나가 전신을 쫙 펴는 힙브릿지라고 함 GFM(hround force method)에서도 역시 하는 동작인데 신체 정렬과 균형을 맞춰주면서 힙드라이브도 몸에 입력시키는 아주 훌륭한 동작이다. 센터장인 찬쌤이 GFM lv.1 지도자이기도 하고 FMS 자격도 보유하고 있어서 섬세한 티칭이 돋보인다. 사실 이런 프라이멀 무브를 추구하는 단체들은 동작이 대동소이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지도자의 역량이 중요하다. 난 이걸 미리 잘 배워둬서 지난 7월 GFM 지도자 자격연수를 할 때 아주 수월하게 할 수 있었다. 신림동 주변이라면 어서 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