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디컨트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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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존 하드스타일 케틀벨 워크샵 후기.
케틀벨을 수련한지는 이제 4년이 되었고 작년엔 IKA의 케틀벨 자격도 획득했지만 내 케틀벨 수련의 원천인 하드스타일을 A부터 Z까지 제대로 수련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늘 가지고 있었다가 얼마 전 그런 계기가 생겼다. 또 올해 파워존에서 하드스타일 베이직 워크샵을 진행하고 어드밴스드 워크샵도 하길래 하늘이 내려준 기회라고 생각하고 기회가 왔을때 배우자는 생각 하에 바로 워크샵을 신청했다. 스윙과 겟업은 딱히 못한다는 말은 안 들었었는데 그래도 내가 분명 놓치고 있는 부분도 있을 것 같고 가감없이 스트롱 퍼스트의 방법론을 가르치는 파워존의 워크샵이길래 대뜸 참여. 하여튼 윤우채 선생님과 황현지 선생님, 그리고 오늘 워크샵에 참가한 분들이 돌아가며 서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업 종사자 분들, 학원 수학 강
클럽벨, 페르시안 밀 수련기
최근에 소도구 운동들(케틀벨, 불가리안백, 클럽벨, 페르시안 밀)과 맨몸 운동에 꽂혀있다. 원래는 역도나 꾸준히 해야지 했다가 생각지 못한 내 몸의 결함(어깨 가동성 부족과 등의 안정성 부족)-_-;으로 역도는 휴업하기로 하고 소도구와 맨몸운동을 하고 있는 중이다.처음엔 인디언 클럽스 쪽으로 방법을 알아보려고 했다. 영상 자료도 어찌 구할 수 있었고, 클럽은 체조용 곤봉을 사용한다는 방법도 있었으니까. 그런데 역시 스승 없이 혼자 한다는건 불안하다.내 운동에 관한 재능은 내가 잘 안다. 바른 인도 없이 뭔가 하다가 망쳐본 경험이 많기에 나는 인디언 클럽스는 포기하고 다른 쪽으로 눈을 돌렸다.때마침 친구가 주룩하네의 페르시안 밀을 배워 온 상황이어서 가볍게 접해보았지만 등의 안정성 부족으로 수련 자체가 안될

클럽벨 7kg 구매.
클럽벨을 한쌍 더 구매했다. 기존에는 인디언 클럽 한쌍, 20파운드 클럽벨 하나, 35파운드 클럽벨 하나를 가지고 있었고 이번에는 7킬로나 15파운드를 구매하려고 했다. 이제 투핸드가 아닌 원핸드 클럽벨 운동을 들어가야 하기 때문이었다. 때마침 바디컨트롤에서 클럽벨 중고 매물이 대량으로 나와서 급하게 질러버렸다. 자금사정이 더 되었다면 연습용 5킬로도 하나 더 구매하고 싶었는데 뭐 그건 안 사도 그만이었던 것이라...... 검은 색을 좋아하는지라 검은 클럽벨로만 구매를 했는데......7킬로만큼은 파란 클럽벨이 너무 이쁘게 잘 빠져서 7킬로는 파랑이로 구매하려고 벼르고 있던 차에 마침 이런 기회가 와서 아예 더블로 구매했다. 모아놓으니 흐뭇흐뭇. 신나염~~ 하지만 여기서 멈추지 않고 25파

흰 띠를 매는 행동.
바디컨트롤 신림점의 쎈짱인 찬쌤이 주짓수에 입문했다. 먼저 무술쪽을 했던 나는 바디컨트롤 트레이닝이 무술에 대한 전이성이 높다는걸 스스로 느끼고 있었고 더불어 그 중에서도 주짓수에 최적이라고 생각해서 안 그래도 나도 주짓수에 입문하려 했었다.그런데 찬쌤이 한발 먼저 주짓수에 입문해서 깜놀 ㅎㅎ 사실 이렇게 업으로 하는 입장에서는 피트니스와 한발자국 떨어진 무술쪽을 직접 한다는게 쉽진 않다. 더구나 흰띠부터 시작해야 하는데 분야는 달라도 쎈짱 입장에서 초보로 가서 리셋하는 기분이라는게......그래도 본인이 생각하고 말하는 것을 실천하기 위해서 용기있게 흰 띠를 허리에 매고 수련을 시작한 모습을 보면 내 피트니스 사부로서 다른 모습보다 주저없이 흰띠를 맬 수 있는 행동을 제일 본받아야하지 않나 하는 생각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