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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클럽벨, 페르시안 밀 수련기
최근에 소도구 운동들(케틀벨, 불가리안백, 클럽벨, 페르시안 밀)과 맨몸 운동에 꽂혀있다. 원래는 역도나 꾸준히 해야지 했다가 생각지 못한 내 몸의 결함(어깨 가동성 부족과 등의 안정성 부족)-_-;으로 역도는 휴업하기로 하고 소도구와 맨몸운동을 하고 있는 중이다.처음엔 인디언 클럽스 쪽으로 방법을 알아보려고 했다. 영상 자료도 어찌 구할 수 있었고, 클럽은 체조용 곤봉을 사용한다는 방법도 있었으니까. 그런데 역시 스승 없이 혼자 한다는건 불안하다.내 운동에 관한 재능은 내가 잘 안다. 바른 인도 없이 뭔가 하다가 망쳐본 경험이 많기에 나는 인디언 클럽스는 포기하고 다른 쪽으로 눈을 돌렸다.때마침 친구가 주룩하네의 페르시안 밀을 배워 온 상황이어서 가볍게 접해보았지만 등의 안정성 부족으로 수련 자체가 안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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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13 pft test는 힘들어~
이미 과거지만 동마 전날 금요일 운동일기입니다. 금요일부터 수면이 중요하기에 저녁부터 잘 자기를 바랬던 하루~ 보통 하루 1-2명은 운동이 틀어지거나 계획이 꼬여서 스트레스도 생기는데 9시 이 00님 말고는 다들 잘 해줬던 하루이기도~ 운동 일지도 조금 밀려있고 캐나다 하진이는 프로그램 달라고 카톡 오고 할 일은 역시 늘 많습니다 ㅋㅋ 12시 돌신 신동준 님의 최대 장점은 컨디션 조절이 잘 된다는 겁니다. 크게 아프지 않고 일정 에너지를 갖고 있기에 큰 변수가 없다는 부분. clubbell과 링 푸시업으로 어깨 범위를 가져가면서 약점인 등 근육 공략~ 동작의 표현력은 다소 부족하지만 경험치가 낮은 운동들이기에 좋아지기를 바라며.......

0307 문정동 아이짐 운동일기
11시 진 상지에서 꼭 필요한 게 뭘까? 혹은 집에서 늘상 할 수 있는 게 뭘까 생각했을 때 2가지 생각났습니다. 클럽벨을 이용한 하프니 상태에서의 무언가 그리고 핸드 스탠드를 이용한 동작들 ~ 순발력과는 별개의 동작이라 볼 수 있지만 어퍼코어가 좋아지는 만큼 보상의 영역도 줄 것이기에 충분히 가치가 있다고 판단. 20kg으로 컬을 할 정도의 근력이 있음에도 아직 조절하거나 압축해서 사용하지 못하니 잠재력은 충분한 하진이 ~ 첫날은 약간? 너무 자기 능력에 붕 떴다 느꼈는데 점점 열심히 하는 모습을 보여주니 아직 16~17살이지 싶은 ^^ (칭찬이 고픈 나이 ㅋㅋ) 12시 별이 운동을 가르치다 보면 가끔 몸을 보면 뭐 하면 좋겠다 싶을.......

1217 마포 아이짐 운동일기
11시 임 00 회원님 1) 둔근 체조 (힙조인트 등척성 추가) + 목봉 윈드밀 - 고관절 및 척추 상부 긴장도가 크기에 숙제로 알려준 내용. 1) 스텝업 + 탑 홀드 2) 스텝업 2 + 박스 런지 *학습했던 근력 운동 동작에 스텝 운동으로 심폐지구력 운동을 결합. 12시 돌신 75.6kg으로 감량한 것도 칭찬할 이유지만 골격근량이 체중 대비 높아진다는 부분 중요! 1) 클럽벨 캐스트 + 스와이프 + 탑 홀드 - 상체 근력운동에서 준비운동으로 자리 잡을 클럽벨 동작 2) 해머컬 9kg (12kg 무리여서 교체) + 사이드 숄더 프레스 - 좌우 측굴 차이와 코어 사용이 아직 미흡. 희원이와 20km 조깅 훈련용으로 구매한 디나엘3 테스트 겸 조깅 완료. 4시 유준 lee 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