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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신 - "동북아 루저들의 별" 주성치
[식신, 食神: God Of Cookery, 1996] [영화 포스터] "모 레이 타우", "홍콩의 찰리 채플린", "동북아 루저들의 마음의 별" 세간에서 "주성치의 영화"를 말할때 언급하곤하는 표현들이다. "황당한 설정, 논리를 파괴하는 전개, 과장된 연기"를 내세우는 독특한 스타일을 통해 홍콩 평론가들로부터 얻게된 타이틀 "모 레이 타우(Mo-Lei-Tau, 無厘頭, 홍콩 광둥어 속담 '행동이나 말뽐새가 이해하기 힘들며 그 언행이 명확한 목적이 없고 이치에 맞지 않다'라는 뜻을 지님)". "인생은 가까이서 보면 비극이지만 멀리서 보면 희극이다"라 말한 찰리 채플린처럼, 관객으로 하여금 유
![[2002] 소림축구](https://img.zoomtrend.com/2012/07/27/e0116484_50111b937e729.jpg)
[2002] 소림축구
영화에 대한 첫번째 포스팅 입니다. 어떤 영화로 할까?어떤 컨셉으로 할까? 고민하다가.. 스포츠 영화로 하자고 마음을 먹었습니다. 선택된 영광의 영화는 바로..소림축구(2001)입니다. 2001년에 제작되어 국내에는 2002년에 개봉한 것으로 기억됩니다. 선정 된 영화가 조금 황당 할 수 있지만,제가 가장 좋아하는 배우 [주성치]의 영화이기도 하고,이곳은 운동에 대한 블로그이기도 하며(물론 아직 전문적인 정보는 없지만, 앞으로 늘려 나가겠습니다~!)런던 올림픽 개막이 코앞으로 다가온 의미도 부여하여 선정했습니다. 전형적인 코미디와 스포츠 장르가 섞여 있는 영화입니다. 주성치식 코미디와 설정이 오버스럽지만 영화와 잘 녹아있어 즐겁게 볼 수 있는 영화이죠. 오맹달을 포함하여 많은 주성치 군단이

30년의 무공을 능가해버린 대륙의 총살.
마지막 뭐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주성치는 상명학인이다?
서유기 선리기연을 봤는데 상명학을 연상시키는 상징과 세계관에 깜짝 놀랐습니다 ㅎㅎ 침목명상에 쓰였다던 딸랑거리는 반지 상명학을 가르치는 지도자 교전을 상징하는 투구쓴 사나이 연이어 상명학의 지도자 교전을 상징하는 청,녹색 터번 청화명상이 연상되는 팔밑 비틀어 꼬집기 ㅋㅋ 한몸에 저팔계와 자하라는 여인의 두 자아가 살면서 대화를 나눕니다 다중자아와 내계이론 ㅎㅎ 이것도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실듯 ㅎㅎ 그밖에도 혼계, 다변화우주를 연상시키는 세계관 등등.. 주성치가 상명학인이든 아니든 주성치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멜로'배우이며 서유기 선리기연은 가슴을 애리고 시리게 만드는 최고의 영화입니다.. 감사합니다.. 이런 영화를 만들어줘서 ㅠㅠb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