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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격의 대마왕 - 임시 UI를 붙이고, 성을 세웠습니다.

반격의 대마왕 - 임시 UI를 붙이고, 성을 세웠습니다.

i WANT|2015년 9월 11일

공격 버튼과 점프버튼 임시 리소스를 붙였습니다. 아직 작동은 하지 않습니다.그리고, 맨 왼쪽에는 플레이어가 지켜야 할 대상이자, 적들에게는 공격의 대상인 성이 세워졌습니다. 참고용 게임 (앱스토어) (클릭) 페이스북 (클릭)

반격의 대마왕 - 임시 배경을 붙여 봅시다.

반격의 대마왕 - 임시 배경을 붙여 봅시다.

i WANT|2015년 9월 10일

게임이 완성 되면, 정식 리소스를 그려 붙이겠지만, 지금은 임시 리소스를 붙여서 게임 플레이 부터 구현 합니다. 임시 리소스는 여러 경로를 통해 구할 수 있는데, 컨셉이 비슷한 게임의 리소스를 개발 중에만 잠시 빌릴 수도 있고, 현재의 저 처럼 기획시 썼던 키노트의 리소스를 그대로 잘라서 써도 됩니다. 키노트로 기획시 작업 했던 화면인데, 이 화면의 리소스를 그대로 잘라서 임시 리소스로 쓰기로 했습니다. 난도질 당한 배경들입니다. 이제, 이걸 게임에 순서대로 붙이면 됩니다. 단, 게임 화면은 아이폰 해상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런 점을 고려해서 붙여야 합니다. 또, 화면을 가득 채우는 경우는 상관 없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 투명값 처리를 꼭 해 주어야 합니다. 일단 기준이 되는 하늘을 붙이고,

반격의 대마왕 - 대마왕이 습격해 온다면~

반격의 대마왕 - 대마왕이 습격해 온다면~

i WANT|2015년 9월 9일

뜬금 이 게임을 만들게 된 계기는, 엉뚱하게도 만보계와 게임을 결합한 헬스 게임을 테스트 하던 중이었습니다. 헬스에 치중할 수록 게임이 재미없어지고, 게임에 치중할 수록 건강과 멀어지는 두 모순점을 대체 어떻게 해결할까 고민하면서 게임을 이것저것 바꿔 보던 중, 한번은 진행을 꽤 빠르게 하고, 날라오는 적들을 무작정 헤치우게 바꿔 보았습니다. 게임의 갈등요소를 제거 하다보니, 큰 재미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묘하게 긴장감이 있는 것이었습니다. 고민하던 흔적의 포스팅 (클릭) 그 순간, '만일 내가 용사고, 오는 적들을 물리친다면 어떻게 될까?' 라는 생각이 번뜩 떠 올랐습니다. 몰려오는 대마왕의 부하로 부터 성을 지키는 디펜스 게임. 하지만, 흔한 배치 형식의 디펜스 게임이 아닌, 내 플레이가 주가

만보계와 게임의 결합 06 : 조작방식의 변화

i WANT|2015년 9월 8일

적의 출현 부분에 약간의 변경을 줬습니다. 기존에는 한 줄에 두개 이상 나오기도 했는데, 한 줄에 반드시 한개만 나오도록 수정했습니다. 작지만 큰 변화는 조작계의 변화입니다. 기존에는 플래피버드 형식의 탭탭 방식이었습니다.새로운 방식에 대한 느낌도 볼겸, 터치하고 있으면 계속 상승하는 방식으로 바꾸었더니 게임 느낌이 완전 틀려졌습니다.딱히 어떤 방식이 좋다 우열을 가릴 순 없지만, 이 방식도 나쁘진 않습니다. 인피니티 버전 (앱스토어) 여기까지 하고 나니, 게임을 어떻게 바꾸야 할지에 대해 혼란스럽기 시작했습니다.이런 현상은 아직 게임에 대한 명확한 그림이 머릿속에 그려지지 않은 채 성급하게 시작해서 인 것 같습니다. 잠시 작업을 한템포 늦추고, 좀더 기획적인 면을 보강해야 할 때 인 것 같습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