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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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콩: 스컬 아일랜드,Kong: Skull Island
1. 공포 : ★★★ . 콩이 생각보다 빨리 나왔다.등장이 예전 작들에 비해서 상당히 빠른듯. 감독이 봉준호 감독을 보고 벤치 마킹했다는.. . 스컬 어쩌구가 갑작스럽게 놀래킨다. 2. 배우 : ★★★ . 배우 톰히들스턴..왠지..토르의 동생이 생각나는데..초반부만 하더라도.그런 모습이 보였다. 아무래도 워낙 대작에서 보여줬으니..그래도 중반부이후부터는 그냥 과거를 가진 영국군으로. . 사무엘 잭슨은 이런 역활에 특화된듯. . 제인과 킹콩을 보여주려는 것인지..의도적으로 짠 것일수도.. . 중국자본이 투자되어서 그런지.그래도 그렇지 중국 여배우는..그냥 너무 하얗다.정글인데... 3. 기대성 : ★★★☆☆ . 원체 기대를 크게 안했지만.보고 나니..후속작이..기대가

콩 : 스컬 아일랜드 - 배우들이 아깝지만 괴수 액션은 좋았어
아이맥스 3D로 보고 왔습니다. 딱히 3D 효과가 두드러지진 않더군요. 하지만 화끈한 볼거리들이 있어서 큰 관에서 본 보람이 있습니다. '콩 : 스컬 아일랜드'는 '고질라'의 성공에 의욕을 불태우는 레전더리가 고질라와 킹콩을 요즘 유행하는 시네마틱 유니버스로 묶어볼 야심으로 만들어낸 영화입니다. 이 영화 흥행 여부에 따라서 우리는 추후에 고질라 vs 킹콩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르죠. 이 영화가 망하면 못볼 수도 있겠지만. 베트남 전쟁 종전 직후를 배경으로 한 영화입니다. 막 베트남에서 미국으로 복귀하려던 참전군인들과 학자들, 종군기자, 퇴역한 영국군 출신의 가이드 등이 주변이 폭풍으로 둘러싸여 있어서 오랫동안 인류에게 발견되지 않은 미지의 섬 스컬 아일랜드로 향하게 됩니다. 명목은

보았다, 콩-스컬 아일랜드; 이 영화 재미있다, 의외로...
딱히 명확한 이유는 없지만 싫어하는 부류의 영화가 있는데, 괴수가 나오는 영화이다. 예를 들면, 쥬라기공원이나 킹콩 등 개인적으로는 전혀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 영화였는데, "영화보기 딱 좋은" 금요일 밤 아니던가? 게다가 #탄핵만세 이기까지... 그런데 이 킹콩, 의외로 너무 재미있다. 괴수들의 싸움이라는 것이 매우 어설프거나 유치하기 짝이 없어지기 쉬운데 그런 지점을 잘 피해가면서 지루한 줄 모르고 보게되는 오락 영화로 탄생되었다. 아주 강렬한 첫 장면부터의 등장은 기대감을 팍팍 업업~~ 기억 속에 남아 있는 첫 킹콩은 아마도 1980년대 어느 시점에 본 게 아닌가 싶은데, 나는 매우 매우 지루하거나 혹은 징그럽다고 생각하면 본 기억으로 남아있다. 킹콩의 손에서 소리소리 지르는 여주인공밖에

콩 : 스컬 아일랜드 - 괴수 영화의 왕도란........
이 영화가 어떤 면에서 보자면 올해 첫 제대로 된 미국형 블록버스터라고 말 할 수 있을 듯 합니다. 3월부터 거대 영화들이 휩쓸고 지나가는 것이 상당히 놀랍기는 합니다만, 세상이 그만큼 바뀌었으니 이제는 적응할 때가 된 것이죠. 아무튼간에, 이 영화는 제 입장에서는 약간 미묘하기는 합니다. 저는 정말 유인원류를 싫어하기 때문이죠. 해당 문제로 인해서 이번 영화 역시 그냥 넘어가야 하는가 하는 고민을 했었고 말입니다. 하지만 결국 보게 되었죠. 그럼 리뷰 시작합니다. 킹콩 이라는 캐릭터의 역사는 의외로 깊은 편입니다. 흑백 시절에 등장해서 엠파이어 스테이트 빌딩에 기어 오르는 모습을 보여줬고, 이로 인해서 괴수 영화에 관해 꿈을 꾸는 사람들이 생겼을 정도이니 말입니다. 그리고 리메이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