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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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차여행의 마지막날 ~ part 1 -s train
영주에서의 마지막 날을 보내고 복귀하는 날이다.당연히 왔던 길의 역순으로 S 트레인을 타고 O트레인으로 환승그리고 집으로 가는 코스로 잡았다.일찌감치 일어나 영주역 시내에서 대충 식사아닌식사같은 식사했던 아침이었다.저 산토리니와는 전혀 상관없는하얀색과 파란색의 조화 ..아마 다들 아시는 빵가게 이리라. 허겁지겁~ 대충 먹은 식사를 뒤로하고영주역으로 향했다.왜냐하면 V 트레인 첫 열차는바로 이곳에서 출발하니까!이 첫차를 놓치면 일부러 v train 본선이 다니는분천역 까지 가야한다. 그러니 부지런을 떨 수 밖에 이제는 익숙한 빨간색의 반짝이는협곡열차 플랫폼에서 단연 눈에띄는 열차다.우리 뿐 아니라 일찍 타는 사람들은출발을 준비하고 있는 열창근처에서사진을 찍고 있었다. 일단 탑승 완료!역
![[13년 7월 남큐슈 여행]관광열차를 타고 이부스키로 & 배빵빵 일본여행에 나오는 잔보떡을 먹어봤다[9]](https://img.zoomtrend.com/2015/05/12/a0016483_5550e4abdd59e.jpg)
[13년 7월 남큐슈 여행]관광열차를 타고 이부스키로 & 배빵빵 일본여행에 나오는 잔보떡을 먹어봤다[9]
센간엔에서 버스를 타고 가고시마 츄오역으로, 기타를 타고 이부스키로 향했습니다. 플랫홈에 들어오는 아수라 백작같이 생긴(...)열차가 관광열차인 이부스키노 타마테바코(이부스키의 보물상자), 줄여서 이부타마 이부스키에 전해져 내려오는 민화인 용궁의 보물상자 이야기를 모티브로 디자인한 열차라고 합니다. 그래서인지, 차량에 그려진 그림도 보물상자 이미지 아기자기하게 꾸며놓은 열차 내부 기념촬영 하라고 이런 팻말도 준비돼 있고... 스탬프 보관함도 보물상자 느낌입니다. 요렇게 창가를 마주보는 자리도 마련돼 있습니다. 해안선을 바라보면서 갈 수 있어요. 그리고 기차 안에서 간식타임, 센간엔의 매점에서 산 잔보떡이라는 가고시마의 전통

O-train, 풍기역 ~ 풍기 인삼 축제
오전과 오후에 걸친 영주에서의 일정을 후닥 돌아보고다시 O-train을 타고 풍기역을 가보기로 했다.여행중에 풍기 인삼축제가 열린다는 정보도 들었고~사실 풍기는 친척분들도 계셔서 몇번 가본적이 있었기 때문이다. 풍기역을 나서고 나니 길게 뻗은 역전 도로를 따라연등이 행사장 까지 쭉 연결되어 있다.이리로 오시오~~ 라고 이정표가 있는것 같은 기분이 든다.아... 활주로??? 같은.? 축제장 까지 가는 길에는 풍기 인삼시장이 보인다.개인적으로 인삼은.... 으흑~~쌉싸름한 맛에 아직 적응을 잘 못하는 것을 보니필자도 아직 입맛은 어린이 수준인듯 하다. 이미 땅거미가 깔려오고그덕에 연등 조명이 더욱 선명하게 대비되어 보인다.게다가 방문한 때는 2013년 10

V트레인~ 태백에서 분천까지! part2 -승부역~
날씨도 좋고~ 기분도 좋고~ 열차 시간도 무척이나 여유로웠던 탓에~ 근처에 있는 마을을 둘러보기로 했다. 숲길 안내센터도 있고 제법 큰 하천도 있었다. 조금 걸어내려 가다 보니 맑은 강이 보였다. 훗.. 아니 들어갈 수 있겠는가!!! 입수~ 이제서야 알게된 것이지만.. 이 강이 바로 낙동강이다.!!!! 수량도 많고 바닥도 깨끗하다! 발을 집어 넣었더니 조그만 물고기들이 주변으로 모여든다... 오오~~ 맑은 강물에 물고기들~~ 힐링~~~~~~~ 인줄 알았는데... 더 많이 모여드는 이 녀석들 그리고는 발을 쪼아댄다!!!! 우왓~~ 무야~ 굶은거냐!! 닥터피쉬냐!!!! 톡톡톡 간지러운 느낌에 기분도 좋고~ 각질도 제거해주니.. 얼마나 좋은가 ㅡ.ㅡ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