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부스키

포스트: 9|아이템:이부스키(9)
Tags

Posts

9 posts

[17년 3월 가고시마]큐카무라 이부스키(休暇村指宿)의 아침식사[10]

아침식사도 1층 레스토랑에서 합니다. 체크인할때 준 조식카드를 가지고 가면 돼요. 식당은 대충 이런 느낌, 부페식이라 알아서 가져가면 됩니다. 첫번째 접시. 야채샐러드, 된장국, 명란젓과 절임류,어묵, 톳조림, 샛줄멸구이, 연어구이, 햄, 계란말이 셀프 오차즈케 코너가 있어서 만들어 먹어 봤습니다. 뜬금없는 카레 토마토주스 명란젓 스파게티와 베이컨, 양배추롤 디저트,프렌치토스트와 초콜릿케이크, 자몽, 드래곤푸르츠 온천여관치고는 별 특색없는 일식&양식 조식, 싼게 비지떡이라는 느낌이었지만 그래도 저렴한 플랜이니 불만은 없었습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7년 3월 가고시마]큐카무라 이부스키(休暇村指宿)의 저녁식사[9]

저녁은 1층 레스토랑에서 먹습니다.호텔방이나 레스토랑 개별룸에서 먹으면야 좋지만 저렴한 호텔이니까... 가고시마 명물들로 차려진 기본세팅 비교해가며 먹으라고 간장이 세종류나 세팅된게 특이했습니다. 왼쪽부터 쿠마모토현 단맛 간장, 가고시마의 식초간장, 가고시마의 생선간장. 개인적인 베스트는 식초간장 맥주 한잔 가고시마 명물들로 차려진 한접시. 왼쪽부터 가다랑어타타키,샛줄멸회,닭고기타타키 가다랑어타타키는 본고장이니 당연히 맛있었고 샛줄멸은 멸치 친구같은 생선인데 회로만드니 깔끔하니 맛있었어요. 다만 닭고기타타키는 살을 너무 잘게 찟어놔서 별로 역시나 가고시마 명물인 톤코츠, 돼지고기를 야채와 함께 간장양념에 조렸습니다. 짭조름하니 밥

[17년 3월 가고시마]큐카무라 이부스키(休暇村指宿),주변 풍경[9]

바닷가에 있는 호텔이라 뷰는진짜 좋습니다. 사진만 보면 갑자기 분위기 하와이 해뜨는 풍경 다음날 아침먹고 주변 산책, 정말로 주변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정말로 아무것도 없는 곳에서 하루 쉬고 싶은 분들에게는 괜찮은 곳일 듯, 문명을 사랑하는 저에게는 살짝 심심한 곳이었습니다. 지난 여행기를 보고 싶으면 아래 링크를 참조하세요. [17년 3월 가고시마]해외여행의 시작은 라운지&가고시마 공항[1] [17년 3월 가고시마]숲을 바라보며 즐기는 노천온천, 묘켄 이시하라소(妙見石原荘)당일치기 이용[2] [17년 3월 가고시마]계절감이 듬뿍 느껴지는 가이세키요리, 묘켄 이시하라소(妙見石原荘)의 런치[3]

[17년 3월 가고시마]이부스키의 저렴한 온천호텔, 큐카무라 이부스키(休暇村指宿)[8]

2박째는 온천지로 유명한 이부스키에서 1박, 혼자도 받아주고 저녁&아침 포함 1.5만엔짜리 온천여관이 있어서 예약해 봤습니다. 가고시마에서 보통열차를 타고 이부스키로,저 멀리 사쿠라지마가 보입니다. 이부스키역 도착,호텔이 이부스키 중심가에서는 좀 떨어져 있는 곳이라 역에서 여관까지 송영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호텔 쪽에 메일이나 전화로 예약하면 되니 참고하세요. 방 내부,저가 플랜이라 그렇게 비싸지는 않습니다. 화장실 이런저런 비품들.옷걸이나 다리미, 공기청정기 등등은 카운터에 이야기하면 빌려줍니다. 호텔방에서도 와이파이되는건 좋네요. 주로 가족 단위로 묵는 숙소라 그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