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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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 이야기2, 전작 보다 못한 예상된 공포물
사건 기록을 여는 순간, 죽음의 세계가 펼쳐진다! 들어가는 이야기 _ <444> 보험회사 지하 비밀 창고. ‘박 부장’(박성웅)과 신입사원 ‘세영’(이세영)이 낡은 서류철을 꺼낸다. 죽은 자들과 소통하는 ‘세영’의 기이한 능력을 알아챈 박 부장은 보험 사기가 의심되는 사건들의 비밀을 파헤칠 것을 지시하고, ‘세영’은 기이한 사건들의 실마리를 하나씩 풀어간다. 이야기 하나_ 조난 괴담 끝이 보이지 않는 아찔한 절벽 위에서 조난 당한 두 친구(이수혁, 성준). 먹을 것이라곤 초코바 하나! 내가 살기 위해서는 친구가 죽어야만 한다! 이야기 둘_ 여행 괴담 임용 고시 탈락의 우울함을 달래기 위해 즉흥 여행을 떠난 지은(백진희), 미라(김슬기), 선주

5월 개봉작, 고령화가족·미나문방구·몽타주 등 프리뷰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걸맞은 가족영화가 떠오른 가운데 주목을 받고 있다. 그전에 외화론 아이언맨 시리즈의 종결자로 나선 가 모든 걸 접수할 기세로 엄청난 흥행몰이 중이다. 그로 인해 진행중인 한국영화 , , 등은 기도 못 펴고 벌써부터 막 내릴 조짐. 한마디로 '아맨3'에 대적할만한 영화가 없다는 반증인데, 그럼에도 이달 5월에는 장르적 변용을 꾀한 한국영화 3편이 개봉을 앞두고 있어 나름 기대중이다. 누가?! 여하튼 4월 영화들 보다는 의외의 선전을 할 것 같은 예감까지 들게 만든다. 그래서 짧게나마 간단히 소개해 본다. 먼저 이다. 개봉 전 한참 때부터 나름 화제가 된 영화

무서운 이야기(2012)
2012년에 정범식, 임대웅, 홍지영, 곡사 형제(김곡, 김선)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내용은 한 여고생이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붙잡혀 왔는데 그 남자는 무서운 이야기를 들어야 잠이 오는 특이체질이라서, 여고생이 살아남기 위해 목숨을 걸고 무서운 이야기를 하면서 시작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해와 달, 공포 비행기, 콩쥐 팥쥐, 앰뷸런스 등 총 4개의 옴니버스 스토리로 구성되어 있다. 이런 구성은 아라비안나이트를 떠올리는 사람이 많겠지만 개인적으로는 1990년작 공포의 3일밤이 떠오른다. 공포의 3일밤의 원제는 테일즈 프롬 더 다크사이드로 동명의 TV 시리즈를 극장판으로 만든 것이며, 소년 티미가 어린 아이를 잡아다가 살찌워 요리해 먹는 사이코 패스 뱃티에게 붙잡혀 위기에 처하자

영화 (무서운 이야기) 도대체 뭐가 무섭다는거냐('へ'@)a
어제 시청한 한국 공포영화 무서운 이야기 IPTV의 3분 맛보기가 너무 감질나서 보게 되었다. 뭐... 일단은 올해 개봉한 한국 공포영화중에 아직 안보았던 영화이기도 하고 해서 겸사겸사 본것이지만. 영화를 시청하기전 제목에서부터 알 수있듯이 한편의 시나리오가 아닌 옴니버스식의 이야기이다. 총 4가지의 이야기가 있는데 1,2편은 귀신,3편은 식인,4편은 좀비물이다. 피가 거꾸로 솟아야 잘 수있다고 대뜸 여고생을 납치해 무서운 이야기를 해달라는 미친놈의 요구로 영화는 뜬금없이 시작된다. 첫번쨰 이야기인 해와달. 개인적으로 해와달이 가장 (그나마) 볼만 했었다. 공포적인 연출의 깜놀신이 몇몇 나오는데 난.... 저 귀신을 보고있자니 하하의 어머니인 김옥정 여사가 생각나더라....... 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