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서운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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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서운이야기] 네 가지 색깔의 다양한 호러영화를 한편에서 만날수 있다

하루새님의 이글루|2012년 8월 24일

감독;정범식,임대웅,홍지영,김곡,김선,민규동 주연;남보라,정은채,최윤영,김지영 外여러 명의 감독이 모여 옴니버스 형식으로 만들어낸 공포영화로써이번 부천국제영화제 개막작이기도 했던 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틀째 되는 날 저녁꺼로 보고 왔다..그리고 부족할런지 모르지만 이 영화를 본 나의 느낌을 얘기해보고자 한다. 이번 부천국제영화제 개막작이기도 하며 네편의 공포영화가 옴니버스 형식으로담긴 공포영화 이 영화를 개봉 이튿날 저녁꺼로 본 나의 느낌을 말하자면 네가지 색깔의 다양한호러물을 한 영화에 만날수 있었다는 것이다.어떤 남자에게 납치된 한 여자가 살아남기 위해서 하게 되는 네가지 무서운

<무서운 이야기(2012)> - 귀신보다 무서운 현대인의 공포

<무서운 이야기(2012)> - 귀신보다 무서운 현대인의 공포

90분 정도로 끝나는 여느 공포영화와는 다르게 네 가지 에피소드로 진행되는 덕에 상영 시간이 꽤 긴 영화는, 연쇄 살인마로 추정되는 한 사내에게 잡힌 여학생이 죽지 않기 위해 무서운 이야기를 하나 둘 풀어나가는데 이는 흡사 '아라비안 나이트' 같다. 두 아이가 엄마가 없는 집을 지키면서 만들어내는 공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을 시작으로, 연쇄살인마를 후송하는 비행기 안에서 벌어지는 , 이런 옴니버스 공포물에 으레 등장하는 인육을 먹고 젊음을 유지하는 이들과 이들의 먹이가 되는 돈에 눈 먼 사람들의 이야기인 , 그리고 좀비물 까지 영화는 상영시간 내내 충실하게 보는 이를 놀래 키고 겁을 준다. 여름이면 공포라는 말이

국내 박스오피스 '도둑들' 920만 돌파!

국내 박스오피스 '도둑들' 920만 돌파!

'도둑들'의 역대 최고 속도의 흥행이 멈추질 않는군요. 3주 연속 1위를 차지, 3주차 주말에도 113만 9천명을 동원하면서 누적 관객수가 923만 7천명에 이르렀습니다. 누적 흥행수익은 667억 8천만원. 2주차까지 688만을 넘기면서 '천만 돌파가 정말 현실적으로 보이는' 수준의 흥행이 뭔지 보여줬는데 이젠 뭐, 천만 돌파는 기정사실이고 어디까지 갈지가 궁금할 따름입니다. 월요일에도 24만명을 추가해서 누적 947만 9천명을 기록했기 때문에 주중에 천만 돌파할 것 같네요. 우리나라에서 총제작비 140억 들여서 그게 별거 아닌 것처럼 보이는 영화가 나올 줄이야-_-; 최동훈 감독은 우리나라 최강의 흥행 마술사로 등극하는군요. 2위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입니다. 차태현, 오지호,

'무서운 이야기' 관람 후기

'무서운 이야기' 관람 후기

project없|2012년 8월 11일

티져 포스터 포스터에서도 포스가 느껴지네요. 어휴 소름 여름이라서 더운것도 있고 해서 무서운 이야기 보러갔습니다.혼자간건 아니고요. 여친이랑 같이 갔습니다.잡소리는 이정도로 하고 영화 얘기나 해보겠습니다. 공포영화라면 도가 틀정도로 본거 같은데 역시 아직 멀은것 같습니다. 이 극장에서 볼때의 사운드와 영상은 아직까지 그 FRESH 한 느낌을 잃지 않은것 같습니다. 보통의 공포영화같은 경우 1시간 30분에서 2시간내외의 런타임을 가지고 중간중간에 쉬는 타이밍을 섞어주면서 보여주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그런데 이 무서운 이야기의 특징은 옴니버스식 이라는 점에 있습니다.큰 가지의 에피소드를 하나 잡고 거기에 4가지 다른 공포영화들을 같이 보여주는 식으로 진행하는데요.이 큰 가지의 에피소드도 상당히 흥미진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