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레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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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레스테] 9월의 재화이벤트가 끝났습니다.

[데레스테] 9월의 재화이벤트가 끝났습니다.

Dancer|2016년 9월 26일

이번 9월 이벤트 들은 데레스테 1주년 기념행사들과 같이 하게 되었네요. 9월초의 Beyond the Starlight부터 시작해서 이 한달이 데레스테 프로듀서분들에게는 다소는 흥분된 기간이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이번 재화 이번트 말입니다만... 이제 신곡의 퀄리티는 말할 것도 없고, 채보라든가, MV 등등... 기대이상의 것만 내놓는 군요. 그런데 드디어 우즈키의 SR이 등장했습니다. 프로듀서들을 전부 과로사 시킬 작정인가? SSS와 겹쳐 컷이 미쳐날뛰는 와중에... 일단 어떻게든 생존신고를 할 수 있게 되었네요 마지막날 새벽 1시부터 7시까지 쉬지 않고 일반곡 2배, 이벤트곡 4배로 달렸고, 그 이후엔 퇴근 후 6시 30분 부터.. 쉬지 않고 9시까지 달렸습

[데레스테] 간만에 기쁜 풀콤!

[데레스테] 간만에 기쁜 풀콤!

덕질의 의미|2016년 9월 23일

웨이히히힣히힣 저번 이벤트 때 너무 달려서 이번 이벤트는 쉴까 했지만 러브레터 곡도 맘에 들고, 채보에 지랄맞은 슬라이드가 없어서 플레이 자체도 꽤 재밌다고 느끼면서 플레이 하고 있었던지라 캐러밴 때 쥬얼도 많이 써버렸고, 러브레터 곡 플레이 횟수 쥬얼이라도 노려보자 싶어서 1배 플레이를 시작했습니다. 그러던중 적당히 엠블럼도 쌓였겠다, 트레티켓 타임도 적당히 좋은 시간이라 작정하고 풀콤을 노리고 해봤는데 계속 실패하다가 엠블럼이 200개 남아서 마지막판이 되어서야 겨우 풀콤 성공했네요 이번엔 정말 패턴도 씹지랄같은 슬라이드가 없어서 안 되는 부분은 왜 안되나 연구하면서 이렇게 쳐보면 되나? 저렇게 쳐보면 되나? 하면서 그야말로 공략하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ㅎㅎ 이전에 캐러밴

영화 '러브레터'

영화 '러브레터'

14.2.16. 명동 CGV 오겡키데스까의 그 영화. 말이 필요없을만큼 정말 좋았다. 웰메이드라는 단어를 붙이고 싶은 영화가 요즘에 별로 없었는데 오늘 이 영화를 보고 나오면서 그 단어가 떠올랐다. 오타루에 가보고 싶어졌다. 언젠가 갈 수 있을까?

Love Letter (1995)

Love Letter (1995)

I NEED YOU.|2016년 1월 22일

포스터에 오글거리는 문구 좀 넣지마라!![스포일러 있음.] 2016년 1월 18일 관람.1995년작이지만 한국에서는 98년 일본문화가 개방된 이후인 99년에 개봉한 것으로 기억한다. 고등학생이었던 당시에는 이 영화에 흐르는 감정의 기조를 완전히 이해할 수는 없었지만, 무척이나 인상 깊었는지 OST도 구입하고 인생영화 중 하나로 생각하는 작품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99년 이후로 나는 를 다시 본 적이 없는데 그 시절의 순수한 마음으로 영화를 바라볼 자신이 없었기 때문인지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비록 퇴색하더라도 한번 더 그 감정을 느껴보고 싶어 이 영화가 재개봉한 극장으로 향했다. 잃어버린 시간을 찾아서 는 로맨스/멜로 드라마의 형태를 띄고 있으면서도 미스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