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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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와 멱살잡이를 하는 오즈모 액션5 프로 출시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9월 20일|사진

액션캠 시장이 열릴 때만해도 다들 액션캠 들고 다니겠구나 했지만 액션캠은 액티비티한 활동을 하는 분들이나 사용하지 저 같은 일반 사람들은 살 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출시 이후 카메라 시장을 위협할 것 같았지만 위협 하지는 않고 그냥 마니아용 카메라로 인식되었습니다. 그러다 브이로그 시대가 열리면서 달라졌습니다. 요즘 여행 유튜버들의 필수 카메라는 고프로입니다. 아주 작고 가벼워서 고프로 들고 다니거나 가슴에 마운트해서 사용하는 분들 참 많습니다. 고프로는 액션캠의 대명사이고 경쟁 상대가 없을 정도로 아주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러나 DJI 오즈모 액션이 나오면서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고프로와 오즈모 액션은 초기에는 비교 대상이 안 될 정도로 고프로가 좋았지만 고프로 히어로 시리즈가 잠시 엎어진 사이에 DJI 오즈모 액션 시리즈가 치고 나가는 느낌이 들정도로 괄목상대가 되었습니다. 외형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오즈모 액션 5 프로 전면과 후면 디스플레이와 큰 렌즈와 작은 크기 디자인은 오즈모 액션4와 크게 다르지 않은 오즈모 액션5 프로가 출시되었습니다. 외모는 거의 비슷하지만 렌즈 주변에 빨간 링이 들어가 있네요. 이름도 달라졌네요. 갑자기 프로라는 이름이 붙습니다. 그럼 일반 모델이 있냐? 없습니다. 나중에 보급형 모델로 나올 수 있겠지만 갑자기 프로라는 이름이 붙네요. 후면 디스플레이 베젤이 오즈모 액션4보다 액션5 프로가 더 얇아졌습니다. 그리고 LCD에서 OLED로 변경되었고 반응 속도도 보다 빨라졌습니다. 응? 내장 메모리 47GB가 들어간 오즈모 액션5 프로 라이카 M11 리뷰하면서 깜짝 놀랐던 기능이 내장 64GB 메모리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사진 출사 나갈 때 가장 빡치는 순간이 있죠. 촬영하려고 카메라 가방에서 카메라를 꺼내서 전원 버튼 누르면 화면에 메모리 카드 없음이라고 뜰 때 멘붕이 오죠. 딱 1번 그걸 경험하고 교보문고가서 메모리 카드 사려고 했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안 샀습니다. 용산까지 가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도 했었죠. 지금은 그 때 경험 이후 카메라 가방 마다 백업 메모리 카드를 넣어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메모리 카드 집에 두고 오는 사태를 해결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내장 메모리를 사용하면 됩니다. 우리가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을 때 저장장치 없어서 멘붕이 온 적이 있나요? 그냥 내장 메모리를 넉넉하게 제공하면 됩니다. 그걸 독일 카메라 제조사인 라이카가 선보였습니다.이런 걸 보면 일제 카메라 제조사들이 참 시대의 흐름이나 편의성에 대해서 깊은 고민이나 둔감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도 보세요. 내장 메모리 넣어주는 카메라들이 있나요? 없어요. 오히려 중국 제조사들이 아이디어나 편의성이나 이제는 기술력까지 좋네요. 특히 DJI는 중국을 대표하는 기업이라고 할 정도로 드론계의 황제를 넘어서 짐벌, 액션캠 시장까지 세계 1위를 넘보고 있습니다. 오즈모 액션5 프로는 무려 47GB의 내장 메모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메모리 카드가 없어도 어느 정도 녹화가 가능합니다. 더 넉넉한 128GB 넣어주면 좋겠지만 그럼 가격이 올라갈 듯 하네요. 고프로 보다 큰 1/1.3인치 센서 고프로가 요즘 욕 먹는 이유가 아직도 이미지센서를 1/1.9인치를 사용합니다. 2024년 8월 발매한 고프로 히어로 13가 여전히 1/1.9인치입니다. 이미지센서가 작으면 저조도 환경에서 노이즈 오지게 낍니다. 그래서 고프로의 야간 영상, 실내 영상 보면 조악 그 잡채입니다. 어떻게 스마트폰도 1/1.3인치 이미지센서를 쓰는데 이리 작은 걸 쓰나요. 물론 발열이나 단가 여러가지 측면을 고려했겠지만 그럼에도 야간, 실내 영상 촬영을 안중에도 없다는 식으로 대합니다. 이러니 욕 먹죠. 오즈모 액션5 프로는 1/1.3인치 이미지센서로 플래그십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이미지센서를 사용합니다. 여기에 DR도 늘어서 13.5스텝을 제공합니다. 4나노 공정이면 거의 첨단 공정이네요. 이와 함께 영상처리엔진도 좋아졌는지 원버튼 녹화 기능이 좀 더 빨라졌습니다. 액션캠에는 전원 켜기와 동시에 바로 녹화가 되는 원버튼 녹화 기능이 있습니다. 결정적 순간인데 전원 넣고 녹화 버튼 누르고 할 시간도 없습니다. 그래서 원버튼 녹화 많이 사용하죠. 이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영상처리엔진으로 인한 프로세싱 속도가 빨라졌네요. 이는 사진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 오즈모 액션4는 1200만 화소 사진을 촬영할 수 있지만 액션5 프로는 4,000만 화소 사진 촬영이 가능해서 디지털 줌도 가능합니다. 물론 사진 찍을 일 거의 없지만 유튜브 썸네일용 사진이 필요할 때도 많습니다. 배터리 용량 확장으로 4시간 사용 가능 오즈모 액션4가 1,770mAh였는데 오즈모 액션5 프로는 1950mAh로 증가했습니다. 이 FHD 촬영시 4시간 촬영이 가능합니다. 전작보다 1시간이 더 늘어났습니다. 4K는 3시간입니다. 4K 120fps까지 지원하는 오즈모 액션5 프로 동영상 해상도도 액션4보다 높아진 4K 120p를 지원합니다. 즉 4K 슬로 모션 촬영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슈퍼나이트 기능이 들어가서 야간, 실내 저조도 환경에서 노이즈를 좀 더 줄여줍니다. 이미지센서가 고프로보다 커서 야간에 큰 활약을 하겠네요. 이외에도 라이브 스트리밍 촬영을 위한 다양한 해상도도 지원합니다. 여기에  사전 녹화 기능이 있어서 촬영 1분전까지의 상황을 녹화합니다. 녹화하는 줄 알고 떠들다가 녹화 버튼이 안 눌러진 걸 알고 뒤늦게 눌러도 1분 안에 인지하면 사전 녹화로 살려낼 수 있습니다. 또한 2.7K 해상도까지 추적 프레임 녹화가 가능합니다. 사람이 움직이면 카메라가 고정되어 있어도 화면 크롭을 이용해서 촬영자를 추적합니다. 그리고 내장 마이크도 음석 파일로 따로 녹음이 가능합니다. 외장 마이크로 수음을 하는 동시에 내장 마이크도 녹음이 되기에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이 외장 마이크를 차고 대화를 해도 촬영하는 사람과 선명한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기능 충전 핸들 등 다양한 액세서리도 함께 나왔네요. 이 충전 핸들은 2,700mAh의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서 5시간 이상 4K 녹화도 가능합니다. 고프로가 헬레레 하는 사이에 1/1.3인치 이미지센서로 뒤통수 치고 달려나가는 오즈모 액션5 프로입니다. 오즈모 액션5 프로 가격 오즈모 액션5 프로 가격은 509,000원으로 고프로 히어로 13 블랙에 비해서 좀 더 저렴합니다. 어드벤처 콤보는 보조 배터리 포함하고 배터리 케이스와 1.5m 확장 로드 포함해서 639,000원입니다. 보통 배터리를 2개 이상 구매해야 해서 이걸 많이 구매할 듯 하네요.

고프로와 멱살잡이를 하는 오즈모 액션5 프로 출시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9월 20일|사진

액션캠 시장이 열릴 때만해도 다들 액션캠 들고 다니겠구나 했지만 액션캠은 액티비티한 활동을 하는 분들이나 사용하지 저 같은 일반 사람들은 살 일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출시 이후 카메라 시장을 위협할 것 같았지만 위협 하지는 않고 그냥 마니아용 카메라로 인식되었습니다. 그러다 브이로그 시대가 열리면서 달라졌습니다. 요즘 여행 유튜버들의 필수 카메라는 고프로입니다. 아주 작고 가벼워서 고프로 들고 다니거나 가슴에 마운트해서 사용하는 분들 참 많습니다. 고프로는 액션캠의 대명사이고 경쟁 상대가 없을 정도로 아주 높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그러나 DJI 오즈모 액션이 나오면서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고프로와 오즈모 액션은 초기에는 비교 대상이 안 될 정도로 고프로가 좋았지만 고프로 히어로 시리즈가 잠시 엎어진 사이에 DJI 오즈모 액션 시리즈가 치고 나가는 느낌이 들정도로 괄목상대가 되었습니다. 외형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오즈모 액션 5 프로 전면과 후면 디스플레이와 큰 렌즈와 작은 크기 디자인은 오즈모 액션4와 크게 다르지 않은 오즈모 액션5 프로가 출시되었습니다. 외모는 거의 비슷하지만 렌즈 주변에 빨간 링이 들어가 있네요. 이름도 달라졌네요. 갑자기 프로라는 이름이 붙습니다. 그럼 일반 모델이 있냐? 없습니다. 나중에 보급형 모델로 나올 수 있겠지만 갑자기 프로라는 이름이 붙네요. 후면 디스플레이 베젤이 오즈모 액션4보다 액션5 프로가 더 얇아졌습니다. 그리고 LCD에서 OLED로 변경되었고 반응 속도도 보다 빨라졌습니다. 응? 내장 메모리 47GB가 들어간 오즈모 액션5 프로 라이카 M11 리뷰하면서 깜짝 놀랐던 기능이 내장 64GB 메모리가 들어가 있었습니다. 사진 출사 나갈 때 가장 빡치는 순간이 있죠. 촬영하려고 카메라 가방에서 카메라를 꺼내서 전원 버튼 누르면 화면에 메모리 카드 없음이라고 뜰 때 멘붕이 오죠. 딱 1번 그걸 경험하고 교보문고가서 메모리 카드 사려고 했는데 가격이 너무 비싸서 안 샀습니다. 용산까지 가야 하나 심각하게 고민도 했었죠. 지금은 그 때 경험 이후 카메라 가방 마다 백업 메모리 카드를 넣어서 만약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 메모리 카드 집에 두고 오는 사태를 해결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내장 메모리를 사용하면 됩니다. 우리가 스마트폰으로 사진 찍을 때 저장장치 없어서 멘붕이 온 적이 있나요? 그냥 내장 메모리를 넉넉하게 제공하면 됩니다. 그걸 독일 카메라 제조사인 라이카가 선보였습니다.이런 걸 보면 일제 카메라 제조사들이 참 시대의 흐름이나 편의성에 대해서 깊은 고민이나 둔감한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지금도 보세요. 내장 메모리 넣어주는 카메라들이 있나요? 없어요. 오히려 중국 제조사들이 아이디어나 편의성이나 이제는 기술력까지 좋네요. 특히 DJI는 중국을 대표하는 기업이라고 할 정도로 드론계의 황제를 넘어서 짐벌, 액션캠 시장까지 세계 1위를 넘보고 있습니다. 오즈모 액션5 프로는 무려 47GB의 내장 메모리가 들어가 있습니다. 메모리 카드가 없어도 어느 정도 녹화가 가능합니다. 더 넉넉한 128GB 넣어주면 좋겠지만 그럼 가격이 올라갈 듯 하네요. 고프로 보다 큰 1/1.3인치 센서 고프로가 요즘 욕 먹는 이유가 아직도 이미지센서를 1/1.9인치를 사용합니다. 2024년 8월 발매한 고프로 히어로 13가 여전히 1/1.9인치입니다. 이미지센서가 작으면 저조도 환경에서 노이즈 오지게 낍니다. 그래서 고프로의 야간 영상, 실내 영상 보면 조악 그 잡채입니다. 어떻게 스마트폰도 1/1.3인치 이미지센서를 쓰는데 이리 작은 걸 쓰나요. 물론 발열이나 단가 여러가지 측면을 고려했겠지만 그럼에도 야간, 실내 영상 촬영을 안중에도 없다는 식으로 대합니다. 이러니 욕 먹죠. 오즈모 액션5 프로는 1/1.3인치 이미지센서로 플래그십 스마트폰에서 사용하는 이미지센서를 사용합니다. 여기에 DR도 늘어서 13.5스텝을 제공합니다. 4나노 공정이면 거의 첨단 공정이네요. 이와 함께 영상처리엔진도 좋아졌는지 원버튼 녹화 기능이 좀 더 빨라졌습니다. 액션캠에는 전원 켜기와 동시에 바로 녹화가 되는 원버튼 녹화 기능이 있습니다. 결정적 순간인데 전원 넣고 녹화 버튼 누르고 할 시간도 없습니다. 그래서 원버튼 녹화 많이 사용하죠. 이 속도가 빨라졌습니다. 전체적으로 영상처리엔진으로 인한 프로세싱 속도가 빨라졌네요. 이는 사진으로도 알 수 있습니다. 오즈모 액션4는 1200만 화소 사진을 촬영할 수 있지만 액션5 프로는 4,000만 화소 사진 촬영이 가능해서 디지털 줌도 가능합니다. 물론 사진 찍을 일 거의 없지만 유튜브 썸네일용 사진이 필요할 때도 많습니다. 배터리 용량 확장으로 4시간 사용 가능 오즈모 액션4가 1,770mAh였는데 오즈모 액션5 프로는 1950mAh로 증가했습니다. 이 FHD 촬영시 4시간 촬영이 가능합니다. 전작보다 1시간이 더 늘어났습니다. 4K는 3시간입니다. 4K 120fps까지 지원하는 오즈모 액션5 프로 동영상 해상도도 액션4보다 높아진 4K 120p를 지원합니다. 즉 4K 슬로 모션 촬영이 가능합니다. 여기에 슈퍼나이트 기능이 들어가서 야간, 실내 저조도 환경에서 노이즈를 좀 더 줄여줍니다. 이미지센서가 고프로보다 커서 야간에 큰 활약을 하겠네요. 이외에도 라이브 스트리밍 촬영을 위한 다양한 해상도도 지원합니다. 여기에  사전 녹화 기능이 있어서 촬영 1분전까지의 상황을 녹화합니다. 녹화하는 줄 알고 떠들다가 녹화 버튼이 안 눌러진 걸 알고 뒤늦게 눌러도 1분 안에 인지하면 사전 녹화로 살려낼 수 있습니다. 또한 2.7K 해상도까지 추적 프레임 녹화가 가능합니다. 사람이 움직이면 카메라가 고정되어 있어도 화면 크롭을 이용해서 촬영자를 추적합니다. 그리고 내장 마이크도 음석 파일로 따로 녹음이 가능합니다. 외장 마이크로 수음을 하는 동시에 내장 마이크도 녹음이 되기에 멀리 떨어져 있는 사람이 외장 마이크를 차고 대화를 해도 촬영하는 사람과 선명한 대화를 할 수 있습니다. 이외에도 다기능 충전 핸들 등 다양한 액세서리도 함께 나왔네요. 이 충전 핸들은 2,700mAh의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어서 5시간 이상 4K 녹화도 가능합니다. 고프로가 헬레레 하는 사이에 1/1.3인치 이미지센서로 뒤통수 치고 달려나가는 오즈모 액션5 프로입니다. 오즈모 액션5 프로 가격 오즈모 액션5 프로 가격은 509,000원으로 고프로 히어로 13 블랙에 비해서 좀 더 저렴합니다. 어드벤처 콤보는 보조 배터리 포함하고 배터리 케이스와 1.5m 확장 로드 포함해서 639,000원입니다. 보통 배터리를 2개 이상 구매해야 해서 이걸 많이 구매할 듯 하네요.

갤럭시 S25 울트라는 초광각 카메라만 업그레이드 된다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9월 18일|사진

아이폰16 시리즈 사전 판매량이 아이폰15 보다 낮다는 소리가 들리네요. 더 큰 문제는 애플이 아이폰16 일반 시리즈와 아이폰16 프로 시리즈의 차별화를 느슨하게 되자 사람들이 망원 카메라와 AP 성능만 좀 더 좋은 아이폰16 프로 대신 아이폰16을 더 많이 사전 예약했습니다. 애플 입장에서는 안 좋은 소식이죠. 특히 한국은 애플 인텔리전스라는 애플 AI 기능에 한국어를 2025년까지 지원 안 할 예정입니다. 이런 폰을 제값 주고 다 사느니 차라리 아이폰15 시리즈를 사는 게 나을 듯합니다. 아니면 아이폰17 시리즈가 큰 업그레이들 한다고 하니 1년 기다리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갤럭시 S25 울트라는 초광각 카메라만 개선된다? 실망스러운 삼성전자 정책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삼성전자 무선 사업부의 요즘 헬레레하는 정신 상태에 대해서 극대노 했다고 하죠. 최근 불거진 QC 논란은 품질의 삼성전자의 이미지에 먹칠을 했습니다. 그런데 QC 문제 즉 품질 문제를 넘어서 요즘 삼성전자 갤럭시 폰 시리즈의 가장 큰 문제는 혁신이 없다는 겁니다. 매번 아이폰 출시 후에 혁신은 없었다라는 기사가 난무하는데 이게 다 자발적 삼성전자 칭찬 기사를 쓰는 한국 언론사의 비열한 행동이죠. 애플은 광고를 많이 하지 않거든요. 반면 삼성전자는 엄청난 광고비를 통해서 언론을 다스리고요. 전 애플은 그래도 뭔가 해주려고 노력하는 느낌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번 아이폰16은 비록 애플 인텔리전스 한글 지원을 안 하지만 대신 카메라 컨트롤 버튼을 달았습니다. 사진 많이 찍고 좋아하는 분들은 이 카메라 컨트롤 버튼을 이용해서 반셔터와 다양한 카메라 기능을 한 손으로 조작 가능해서 무척 좋을 겁니다. 이에 안드로이드폰 제조사 3곳은 이미 애플에 영감을 받아서 카메라 셔터 버튼을 따로 만든다고 하죠. 갤럭시폰은 어떤가요? 없습니다. 물론 갑자기 카메라 버튼 달아주면 따라 하기가 될 것이기에 미리 이와 비슷한 편의 기능을 선보였어야죠. 솔직히 갤럭시 S22, S23, S24 그리고 내년 초에 나올 S25에 무슨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냥 비슷한 폰 계속 출시하는 느낌이고 실제로 갤럭시 S25도 외형상 큰 변화는 없다고 하죠. 해외 유명 유출러인 Ice Universe가 트위터에 삼성전자 S25 카메라 사양에 대해서 글을 올렸습니다. 워낙 명성이 높아서 이분이 올린 내용은 거의 다 사실이 됩니다. 갤럭시 S25 울트라 카메라 사양이 확인되었습니다. 유일한 업그레이드는 초광각 센서, 50MP 0.7um ISOCELL JN3 센서, 메인 카메라 200MP HP2 (소형 공정 업그레이드 모델 변경 없음), 3 배는 여전히 10MP IMX754, 5 배는 여전히 IMX854 50MP 0.7 um입니다. 갤럭시 S25 울트라 카메라 사양을 보면 초광각 카메라만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0.7um의 삼성 50MP ISOCELL JN3 센서를 사용하네요. 메인 카메라는 여전히 2억 화소의 HP2와 1,000만 화소의 3배 광학줌에는 소니 IMX754, 5배 광학줌은 소니 IMX854 5,000만 화소의 이미지센서가 들어갑니다. 여기서 3배, 5배 광학줌이 소니 카메라 모듈을 사용하는 것도 눈에 들어오네요. 삼성전자는 모바일 이미지센서 시장 1위를 목표로 하고 있고 한 때 소니와의 격차를 줄였습니다. 그러나 이건 중국폰들이 삼성전자 카메라 모듈을 많이 사용해서 가능했는데 요즘 중국폰들 보면 삼성전자 카메라모듈을 예전보다 많이 사용하지 않고 소니 카메라모듈을 많이 사용하더라고요. 삼성전자 자체도 자기들이 만들지 못하고 안 하다 보니 이렇게 4개의 카메라 모듈 중에 2개를 소니 카메라 모듈을 사용하네요. 게다가 삼성전자 이미지센서 및 카메라 모듈 제조 기술에 대한 기술발전이 최근에는 보이지 않다 보니 들리는 말에 따르면 앞으로 삼성전자 이미지센서가 아닌 소니 이미지센서를 사용할 수도 있다는 소리도 들립니다. 워낙 사진 결과물이 소니 카메라 모듈 또는 이미지센서가 좋아서 애플 아이폰과 대결하려면 소니 이미지센서를 사용해야 한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삼성전자 이미지센서 & 카메라 모듈을 사용하네요. 그렇다면 개선을 한 좀 더 좋아진 카메라 모듈을 사용해야 하는데 갤럭시 S24에 쓰던 카메라 모듈을 또다시 사용하는 건 아쉬운 결정입니다. 초광각 카메라가 개선되었다고 하지만 중요한 건 메인 카메라 모듈이거든요. 이전 소문에 의하면 3배 광학줌, 5배 광학줌 카메라 모두 5,000만 화소의 카메라 모듈을 사용한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3배 광학 줌은 1,000만 화소네요. 하드웨어 성능 향상보다는 기존 카메라 모듈에 이미지 프로세싱 과정만 개선하는 정책 아쉽기는 하지만 요즘 애플 아이폰도 그렇고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카메라 모듈을 사용하기보다는 기존에 사용하던 카메라 모듈을 그대로 사용하는 대신 사진을 보정하고 가공하는 이미지 프로세싱 개선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강력한 이미지 프로세서(ISP)를 이용해서 화질 개선, 해상력 개선, 각종 후보정 기술을 잔뜩 넣어서 개선된 이미지 효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는 이미지센서를 한 없이 크게 할 수 없고 지금까지는 1인치가 한계로 보입니다. 이 이상 올라가면 가격도 올라가고 발열도 올라가고 여러 가지로 문제가 있어서인지 1인치가 최대치입니다. 이렇게 더 커지기 어려운 환경 이미 고도화가 끝난 상황이라고 판단한 듯합니다. 그럼에도 중국폰을 보면 카메라 렌즈처럼 무려 10단계 가변 조리개를 제공하고 애플 아이폰처럼 카메라 컨트롤이라는 카메라 셔터 버튼을 다는 등 여러 가지 개선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 삼성전자는 새로운 카메라 버튼도 10단계 가변 조리개도 안 보이는데 무엇으로 소비자를 설득하느냐? AI폰 시대답게 뛰어난 후가공, 빠른 이미지처리 프로세싱을 통해서 보다 개선된 화질과 합성 등의 기능을 제공할 듯합니다. 그럼에도 큰 기대가 안 되네요. 삼성전자뿐이 아니라 애플도 중국폰들도 뛰어난 ISP(이미징 프로세서)를 통해서 하드웨어 개선보다는 AI 기능을 적극 활용해서 사진을 담을 듯합니다. 다만 이런 개선의 문제점도 크죠. 어제 추석 보름달을 갤럭시 폰으로 찍는 분들 많은데 장면 최적화 기능을 켜놓고 찍으면 AI가 흐린 이미지를 추론을 통해서 달을 만들어 줍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이게 합성 아니냐고 지적하고 그게 맞습니다. 추론이라고 하지만 달이라는 피사체가 독특하게도 이미지가 크게 변하지 않기에 달 사진을 달 크기에 맞게 오려서 붙여주는 것과 크게 다를 것이 없죠. 그래서 사람들은 이걸 갤럭시 달고리즘이라고 부릅니다. 조롱의 의미죠. 우리는 본 그대로를 담고 싶은 거지 실재하지 않은 걸 아름답게 담아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사진은 기록이 기본값이고 그 위에 보정이 있는 거지 합성을 하면 보정이 아닌 수정이고 수정하는 즉시 기록 사진으로서의 사진은 사라지게 되고 합성 사진이 되게 됩니다. 이걸 삼성전자가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삼성전자 갤럭시 S25 울트라는 한국 포함 전 세계 모델 모두 스냅드래곤 8 Gen4를 사용할 듯 갤럭시 S24 울트라 삼성전자는 자체 제작 설계 AP인 엑시노스 시리즈가 있습니다. 그러나 퀄컴이나 애플 AP에 비해서 성능이 떨어집니다. 그럼에도 한국이나 유럽 폰에는 엑시노스 AP를 넣었는데 갤럭시 S25 울트라는 엑시노스 2500이 성능이 떨어져서 한국, 유럽 포함 퀄컴 스냅드래곤 8 Gen4를 장착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네요. 뭐 갤럭시 S24 울트라도 모든 국가의 폰에 퀄컴 AP를 넣은 전력이 있지만 그럼에도 플래그십 모델에 엑시노스를 넣어야 가오가 서는데 넣지 못하네요. 물론 전문 AP 제조사와 비교할 수 없긴 하지만 애플 아이폰 3GS에는 삼성전자의 AP인 허밍버드 사용했던 걸 떠올리면 참 아쉬운 행동이죠. 삼성전자가 돈이 없는 회사도 아니고요. 갤럭시 S25 울트라 모델에 퀄컴 스냅드래곤 8 Gen4 만 사용하게 된 이유는 삼성전자 엑시노스는 기존의 코르덱스 시리즈 코어를 업그레이드한데 반해 퀄컴은 자체 개발한 피닉스 코어를 사용해서 성능 격차를 늘렸습니다. 애플 AP의 혁신을 가져온 분들이 퇴사한 후에 퀄컴에서 열일하고 있고 그 결과가 나오는 듯합니다. 삼성전자는 이런 고급 인력을 스카우트해서 만들어야 하는데 이게 안 보이네요. 이렇게 되면 스마트폰 전체 원가에서 퀄컴 AP 가격이 상당히 차지하기에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을 겁니다. 퀄컴이 스냅드래곤 8 Gen4 가격을 올리면 줄 수밖에 없습니다. 경쟁 AP가 없으니까요. 이걸 가격에 전가해서 갤럭시 S25 울트라 가격이 S24 울트라 보다 비싸질 수도 있습니다. 소문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 S25 울트라는 RAM 용량도 늘린다고 하네요. AI 성능 향상을 위해서 RAM을 늘리지만 배터리 용량은 S24 울트라와 동일합니다. 두께와 무게는 경쟁폰인 아이폰16 프로 맥스와 구글 픽셀 9 프로 XL보다 얇고 가볍게 나온다는 소문이 있네요. 이유는 베젤을 보다 얇게 했습니다. 갤럭시S 시리즈의 인기가 들쑥 날쑥하다가 갤럭시 S24가 AI폰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이 인기를 이을 S25만의 특장점이 없다면 실망하는 소리가 많을 듯 합니다.

갤럭시 S25 울트라는 초광각 카메라만 업그레이드 된다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9월 18일|사진

아이폰16 시리즈 사전 판매량이 아이폰15 보다 낮다는 소리가 들리네요. 더 큰 문제는 애플이 아이폰16 일반 시리즈와 아이폰16 프로 시리즈의 차별화를 느슨하게 되자 사람들이 망원 카메라와 AP 성능만 좀 더 좋은 아이폰16 프로 대신 아이폰16을 더 많이 사전 예약했습니다. 애플 입장에서는 안 좋은 소식이죠. 특히 한국은 애플 인텔리전스라는 애플 AI 기능에 한국어를 2025년까지 지원 안 할 예정입니다. 이런 폰을 제값 주고 다 사느니 차라리 아이폰15 시리즈를 사는 게 나을 듯합니다. 아니면 아이폰17 시리즈가 큰 업그레이들 한다고 하니 1년 기다리는 것이 좋을 수 있습니다. 갤럭시 S25 울트라는 초광각 카메라만 개선된다? 실망스러운 삼성전자 정책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삼성전자 무선 사업부의 요즘 헬레레하는 정신 상태에 대해서 극대노 했다고 하죠. 최근 불거진 QC 논란은 품질의 삼성전자의 이미지에 먹칠을 했습니다. 그런데 QC 문제 즉 품질 문제를 넘어서 요즘 삼성전자 갤럭시 폰 시리즈의 가장 큰 문제는 혁신이 없다는 겁니다. 매번 아이폰 출시 후에 혁신은 없었다라는 기사가 난무하는데 이게 다 자발적 삼성전자 칭찬 기사를 쓰는 한국 언론사의 비열한 행동이죠. 애플은 광고를 많이 하지 않거든요. 반면 삼성전자는 엄청난 광고비를 통해서 언론을 다스리고요. 전 애플은 그래도 뭔가 해주려고 노력하는 느낌입니다. 예를 들어서 이번 아이폰16은 비록 애플 인텔리전스 한글 지원을 안 하지만 대신 카메라 컨트롤 버튼을 달았습니다. 사진 많이 찍고 좋아하는 분들은 이 카메라 컨트롤 버튼을 이용해서 반셔터와 다양한 카메라 기능을 한 손으로 조작 가능해서 무척 좋을 겁니다. 이에 안드로이드폰 제조사 3곳은 이미 애플에 영감을 받아서 카메라 셔터 버튼을 따로 만든다고 하죠. 갤럭시폰은 어떤가요? 없습니다. 물론 갑자기 카메라 버튼 달아주면 따라 하기가 될 것이기에 미리 이와 비슷한 편의 기능을 선보였어야죠. 솔직히 갤럭시 S22, S23, S24 그리고 내년 초에 나올 S25에 무슨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예상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그냥 비슷한 폰 계속 출시하는 느낌이고 실제로 갤럭시 S25도 외형상 큰 변화는 없다고 하죠. 해외 유명 유출러인 Ice Universe가 트위터에 삼성전자 S25 카메라 사양에 대해서 글을 올렸습니다. 워낙 명성이 높아서 이분이 올린 내용은 거의 다 사실이 됩니다. 갤럭시 S25 울트라 카메라 사양이 확인되었습니다. 유일한 업그레이드는 초광각 센서, 50MP 0.7um ISOCELL JN3 센서, 메인 카메라 200MP HP2 (소형 공정 업그레이드 모델 변경 없음), 3 배는 여전히 10MP IMX754, 5 배는 여전히 IMX854 50MP 0.7 um입니다. 갤럭시 S25 울트라 카메라 사양을 보면 초광각 카메라만 업그레이드되었습니다. 0.7um의 삼성 50MP ISOCELL JN3 센서를 사용하네요. 메인 카메라는 여전히 2억 화소의 HP2와 1,000만 화소의 3배 광학줌에는 소니 IMX754, 5배 광학줌은 소니 IMX854 5,000만 화소의 이미지센서가 들어갑니다. 여기서 3배, 5배 광학줌이 소니 카메라 모듈을 사용하는 것도 눈에 들어오네요. 삼성전자는 모바일 이미지센서 시장 1위를 목표로 하고 있고 한 때 소니와의 격차를 줄였습니다. 그러나 이건 중국폰들이 삼성전자 카메라 모듈을 많이 사용해서 가능했는데 요즘 중국폰들 보면 삼성전자 카메라모듈을 예전보다 많이 사용하지 않고 소니 카메라모듈을 많이 사용하더라고요. 삼성전자 자체도 자기들이 만들지 못하고 안 하다 보니 이렇게 4개의 카메라 모듈 중에 2개를 소니 카메라 모듈을 사용하네요. 게다가 삼성전자 이미지센서 및 카메라 모듈 제조 기술에 대한 기술발전이 최근에는 보이지 않다 보니 들리는 말에 따르면 앞으로 삼성전자 이미지센서가 아닌 소니 이미지센서를 사용할 수도 있다는 소리도 들립니다. 워낙 사진 결과물이 소니 카메라 모듈 또는 이미지센서가 좋아서 애플 아이폰과 대결하려면 소니 이미지센서를 사용해야 한다는 소리가 나올 정도입니다. 그럼에도 아직까지 삼성전자 이미지센서 & 카메라 모듈을 사용하네요. 그렇다면 개선을 한 좀 더 좋아진 카메라 모듈을 사용해야 하는데 갤럭시 S24에 쓰던 카메라 모듈을 또다시 사용하는 건 아쉬운 결정입니다. 초광각 카메라가 개선되었다고 하지만 중요한 건 메인 카메라 모듈이거든요. 이전 소문에 의하면 3배 광학줌, 5배 광학줌 카메라 모두 5,000만 화소의 카메라 모듈을 사용한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3배 광학 줌은 1,000만 화소네요. 하드웨어 성능 향상보다는 기존 카메라 모듈에 이미지 프로세싱 과정만 개선하는 정책 아쉽기는 하지만 요즘 애플 아이폰도 그렇고 전 세계적으로 새로운 카메라 모듈을 사용하기보다는 기존에 사용하던 카메라 모듈을 그대로 사용하는 대신 사진을 보정하고 가공하는 이미지 프로세싱 개선에 신경을 쓰고 있습니다. 강력한 이미지 프로세서(ISP)를 이용해서 화질 개선, 해상력 개선, 각종 후보정 기술을 잔뜩 넣어서 개선된 이미지 효과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마트폰 카메라는 이미지센서를 한 없이 크게 할 수 없고 지금까지는 1인치가 한계로 보입니다. 이 이상 올라가면 가격도 올라가고 발열도 올라가고 여러 가지로 문제가 있어서인지 1인치가 최대치입니다. 이렇게 더 커지기 어려운 환경 이미 고도화가 끝난 상황이라고 판단한 듯합니다. 그럼에도 중국폰을 보면 카메라 렌즈처럼 무려 10단계 가변 조리개를 제공하고 애플 아이폰처럼 카메라 컨트롤이라는 카메라 셔터 버튼을 다는 등 여러 가지 개선을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럼 삼성전자는 새로운 카메라 버튼도 10단계 가변 조리개도 안 보이는데 무엇으로 소비자를 설득하느냐? AI폰 시대답게 뛰어난 후가공, 빠른 이미지처리 프로세싱을 통해서 보다 개선된 화질과 합성 등의 기능을 제공할 듯합니다. 그럼에도 큰 기대가 안 되네요. 삼성전자뿐이 아니라 애플도 중국폰들도 뛰어난 ISP(이미징 프로세서)를 통해서 하드웨어 개선보다는 AI 기능을 적극 활용해서 사진을 담을 듯합니다. 다만 이런 개선의 문제점도 크죠. 어제 추석 보름달을 갤럭시 폰으로 찍는 분들 많은데 장면 최적화 기능을 켜놓고 찍으면 AI가 흐린 이미지를 추론을 통해서 달을 만들어 줍니다. 이에 많은 사람들이 이게 합성 아니냐고 지적하고 그게 맞습니다. 추론이라고 하지만 달이라는 피사체가 독특하게도 이미지가 크게 변하지 않기에 달 사진을 달 크기에 맞게 오려서 붙여주는 것과 크게 다를 것이 없죠. 그래서 사람들은 이걸 갤럭시 달고리즘이라고 부릅니다. 조롱의 의미죠. 우리는 본 그대로를 담고 싶은 거지 실재하지 않은 걸 아름답게 담아달라고 하는 것이 아니거든요. 사진은 기록이 기본값이고 그 위에 보정이 있는 거지 합성을 하면 보정이 아닌 수정이고 수정하는 즉시 기록 사진으로서의 사진은 사라지게 되고 합성 사진이 되게 됩니다. 이걸 삼성전자가 간과해서는 안 됩니다. 삼성전자 갤럭시 S25 울트라는 한국 포함 전 세계 모델 모두 스냅드래곤 8 Gen4를 사용할 듯 갤럭시 S24 울트라 삼성전자는 자체 제작 설계 AP인 엑시노스 시리즈가 있습니다. 그러나 퀄컴이나 애플 AP에 비해서 성능이 떨어집니다. 그럼에도 한국이나 유럽 폰에는 엑시노스 AP를 넣었는데 갤럭시 S25 울트라는 엑시노스 2500이 성능이 떨어져서 한국, 유럽 포함 퀄컴 스냅드래곤 8 Gen4를 장착할 것이라는 소문이 있네요. 뭐 갤럭시 S24 울트라도 모든 국가의 폰에 퀄컴 AP를 넣은 전력이 있지만 그럼에도 플래그십 모델에 엑시노스를 넣어야 가오가 서는데 넣지 못하네요. 물론 전문 AP 제조사와 비교할 수 없긴 하지만 애플 아이폰 3GS에는 삼성전자의 AP인 허밍버드 사용했던 걸 떠올리면 참 아쉬운 행동이죠. 삼성전자가 돈이 없는 회사도 아니고요. 갤럭시 S25 울트라 모델에 퀄컴 스냅드래곤 8 Gen4 만 사용하게 된 이유는 삼성전자 엑시노스는 기존의 코르덱스 시리즈 코어를 업그레이드한데 반해 퀄컴은 자체 개발한 피닉스 코어를 사용해서 성능 격차를 늘렸습니다. 애플 AP의 혁신을 가져온 분들이 퇴사한 후에 퀄컴에서 열일하고 있고 그 결과가 나오는 듯합니다. 삼성전자는 이런 고급 인력을 스카우트해서 만들어야 하는데 이게 안 보이네요. 이렇게 되면 스마트폰 전체 원가에서 퀄컴 AP 가격이 상당히 차지하기에 가격을 올릴 수밖에 없을 겁니다. 퀄컴이 스냅드래곤 8 Gen4 가격을 올리면 줄 수밖에 없습니다. 경쟁 AP가 없으니까요. 이걸 가격에 전가해서 갤럭시 S25 울트라 가격이 S24 울트라 보다 비싸질 수도 있습니다. 소문에 따르면 삼성전자 갤럭시 S25 울트라는 RAM 용량도 늘린다고 하네요. AI 성능 향상을 위해서 RAM을 늘리지만 배터리 용량은 S24 울트라와 동일합니다. 두께와 무게는 경쟁폰인 아이폰16 프로 맥스와 구글 픽셀 9 프로 XL보다 얇고 가볍게 나온다는 소문이 있네요. 이유는 베젤을 보다 얇게 했습니다. 갤럭시S 시리즈의 인기가 들쑥 날쑥하다가 갤럭시 S24가 AI폰으로 인기를 끌었지만 이 인기를 이을 S25만의 특장점이 없다면 실망하는 소리가 많을 듯 합니다.

점점 공원 느낌이 나는 퍼블릭 가산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9월 16일|사진

가산 퍼블릭, 퍼블릭 가산 같은 말이죠. 현대건설이 지은 이 초대형 지식산업센터는 금천구 가산 G밸리 2단지의 랜드마크입니다. 삼성물산 공장 자리였는데 이 공간에 거대한 지식산업센터가 들어왔네요. 연면적은 63 빌딩을 넘어설 정도로 거대합니다. 이렇게 40mm 화각의 카메라 렌즈로는 다 담을 수 없고 광각 렌즈로 담아야 다 담을 수 있습니다. 총 3개의 건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중에서 지하와 지상 1,2층은 상업 공간이 있는데 여길 '퍼블릭 가산' 복합 쇼핑몰이라고 합니다. 퍼블릭 가산에 퍼블릭이 들어간 이유 금천구는 서울의 막내구이자 가장 남쪽에 있는 구입니다. 크기도 작고 인구도 작고 녹지 공간은 서울에서 가장 낮습니다. 변변한 공원 하나 없어서 강아지 산책, 운동할 공간은 안양천 밖에 없습니다. 여기에 유동인구는 엄청나게 많지만 그냥 하나의 섬 같은 가산 3단지와 금천구는 같은 구이지만 별도의 공간처럼 융합되지 않고 있습니다. 이는 교통 때문인데 가산 3단지의 지옥 같은 교통 체증은 해결될 기미가 안 보이네요. 수 없이 민원을 넣어도 꿈쩍도 안 합니다. 그나마 퍼블릭 가산이 있는 2단지는 섬이 아닌 육지라서 그나마 다행입니다만 가리봉 5거리의 교통 체증을 그대로 이어받고 있네요. 가보면 교통경찰이 상시 배치되어도 모자랄 판에 퇴근길에 나오지도 않더라고요. 하도 막혀서 경찰에 신고했지만 하도 딴 소리 해서 포기했습니다. 아니 교통 CCTV 보면 차가 꼬리 물기로 막히면 나와서 정리를 좀 해주던가요. 파출소가 먼 것도 아닌 바로 앞에 있어요. 각설하고 퍼블릭인 이유는 이 녹지 공간 때문입니다. 녹지 공간이 없는 걸 알아본 설계팀이 최대한 공원처럼 보이게 녹지 공간을 엄청 깔았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푸릇푸릇합니다. 겨울에는 을씨년스러웠는데 이렇게 초록이들이 빛을 내니 제법 공원 같습니다. 보도블럭으로 칠해져야 할 공간에 이렇게 녹지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공공미술 작품으로는 프랑스 '장 줄리앙' 작가의 종이인형 같은 조형물이 곳곳에 있습니다. 그리고 2024년 9월 27일부터 2025년 3월 30일까지 무려 6개월 가까이 '장줄리앙의 종이세상' 전시회가 이 퍼블릭 가산에서 펼쳐집니다. 원래 강의장으로 사용하는 줄 알았는데 그냥 전시공간으로 활용하려나 봅니다. 근처 패션아울렛 매장인 '현대시티 아울렛'과 '마리오 아울렛' 과 함께 이용하면 딱 좋네요. 이 '퍼블릭 가산'은 여러모로 독특한 설계로 만들어졌습니다. 1층에 회랑 같은 공간을 만들어서 누구든 쉽게 들어오고 나갈 수 있습니다. 실제로 '롯데시네마 가산' 갈 때 이쪽 길을 이용해서 지나갑니다. 그리고 지하 1층도 성큰 공간으로 만들어서 빛이 지하까지 내려가게 만들었습니다. 에스컬레이터까지 설치했는데 비와 눈에 노출되어 있어서 지붕을 씌웠네요. 이렇게 녹지 공간을 많이 만들어서 작은 공원화 해서 주변에 사는 주민들이 공원처럼 즐길 수 있게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공공 공간이라는 뜻으로 퍼블릭을 넣었습니다. 드디어 들어온 스타벅스 그리고 스타벅스가 들어왔습니다. 이 건물은 1층짜리 건물로 카페 아니면 다른 매장이 들어올 수 없는 공간이었습니다. 그렇게 수개월 비어있다가 드디어 스타벅스가 들어왔네요. 금천구의 스타벅스 대부분은 이 가산 2,3단지에 몰려 있습니다. 워낙 유동인구와 회사원들이 많아야죠. 지붕이 있는 1층 공간으로 야외 테이블도 있습니다. 보시면 이 건물만 단독 건물입니다. 차라리 2층으로 올렸으면 되었을 듯 한데 1층 공간이 엄청나게 크거나 하지 않거든요. 그리고 이 앞에 수변 공간은 아직 제대로 작동 안 하네요. 계단 옆 공간에 물을 흐르거나 채우는 공간이고 이 공간 밑에 또 다른 거대한 공간이 있습니다. 다만 아직도 저 아래 공간이 채워지지 않고 있네요. '퍼블릭 가산'이 정식 오픈한 건 지난 6월인데 한 60%만 채워진 느낌입니다. 사실 이런 상업 공간을 꽉 채우는 게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지난 9개월간 운영사의 노력으로 많이 채웠습니다. 지금도 오픈을 준비하는 음식점들이 많습니다. 여기 퍼블릭 가산 위에 있는 사무실이 엄청 많고 이분들 식사하러 내려오면 그 수요를 음식점들이 감당해 줘야 합니다. 물론 저 같은 외부인들도 올 수 있고요. 그런데 '가산퍼블릭'이 없는 게 있습니다. 구내식당이 없어요. 보통 있거든요.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대형 구내식당이 있어야 하는데 없어요. 일부러 안 넣은 것 같습니다. 그래야 이런 음식점들이 점심시간에 꽉  차니까요. 지하와 지상 1층에 음식점과 카페도 참 많습니다. 그리고 D동에는 2층 공간이 있습니다. 가산퍼블릭 건물 자체가 참 독특한 건물입니다. 계단식으로 한쪽을 만들어서 테라스가 있습니다. D동 2층입니다. 공중정원 컨셉으로 만든 공간으로 상업 공간과 이렇게 큰 테이블과 의자가 가득합니다. 볕 좋은 날에는 담소 나누기 아주 좋죠. 다만 이런 공간들은 한국에 어울리지 않습니다. 봄, 가을에는 좋은데 여름 겨울의 한국 날씨는 지옥입니다. 그래서 방문화가 발달했고요. 너무 덥고 춥잖아요. 정말 갈수록 실외에서 지내는 시간이 줄어들고 있네요. 그럼에도 가을 볕은 몸과 정신 건강에 좋습니다. 자외선도 적고 바람도 불고 적당한 온도고요. 여기 D동 2층은 상당히 독특한 공간입니다. 곳곳에 테이블과 작은 정원이 있습니다. 몇몇 음식점이 들어왔지만 완전히 다 차지는 못했습니다. 여기 아는 사람만 알지 1층으로 획 지나가는 분들은 잘 모를 거예요. 그래서 2층 접근성에 대한 고민을 좀 해봤으면 하네요. 경사로로 올라갈 수 있게 하면 좋은데 설계에 반영이 안 되었네요. 물론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갈 수는 있습니다. 그런데 워낙 구조가 복잡한 건물이라서 여러 번 와야 알 수 있습니다. E동이 바로 라이브러리와 강연장으로 활용한다고 했는데 지금은 전시 중비를 하고 있네요. 채광이 아주 좋죠. E동에 에스컬레이터가 있습니다. 그리고 E동에서 D동 2층으로 넘어갈 수 있습니다. 왼쪽 사진은 지상 1층에서 지하 층을 내려다본 사진입니다. 여기는 지하도 저렇게 채광이 되다 보니 지하 같지 않아요. 1층에는 유명 프랜차이즈도 꽤 있는데 '노티스 도넛'도 있습니다. 예쁜 카페도 많고. 저가 커피숍도 많아요. 지하에는 애슐리 퀸즈 가성비 뷔페도 있습니다. 여기가 지하 공간입니다. 말 안 하면 지하인지 모를 겁니다. 여기도 테이블이 참 많습니다. 식물도 꽤 있고요. 그런데 태양빛을 많이 받는 곳에 식물을 심고 그늘이 진 곳에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하는 게 더 나을 듯한데요. 워낙 연교차와 심하고 여름에는 여리 못 앉잖아요. 천상 해지고 난 후에 앉아야겠네요. 이 지하 1층에도 식당이 참 많습니다. 특히 애슐리 퀸즈가 메인입니다. 최근에 가보니 애슐리 퀸즈 대기공간도 따로 생겼더라고요. 2023년 12월에 준공하고 9개월이 지났습니다. 모든 상가가 꽉 차지는 않았지만 요즘 높은 공실률을 보면 그나마 준수하게 매장들이 채워지고 있네요. 그리고 앞으로 더 많이 채워질 겁니다. 가산 2,3단지 직장인들이 워낙 많아야죠. 이분들 술 먹을 곳도 많지 않고 여전히 많지 않습니다만 요즘 회식 문화가 거의 사라지고 있어서 수요는 없을 듯해요. 대신 다양한 식당이나 유명 프랜차이즈 음식점이 많지 않았는데 그나마 여기 '퍼블릭 가산'이 약간의 숨통을 틔워주네요. 점점 공원으로 변하고 있는 '퍼블릭 가산' 지금보다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