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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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에 보기 딱 좋은 디플 코믹수사물 강매강 강추 드라마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9월 12일|사진

기대를 크게 안 했습니다. 디즈니플러스잖아요. 만드는 드라마마다 너무 과하거나 지루하거나 뭔가 돈은 많이 들였는데 재미는 별로 없는 드라마를 잘 만드는 디즈니플러스. 그래서 가입자가 계속 줄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디즈니플러스는 넷플릭스에 자극을 받았는지 한국에 과감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요즘은 넷플릭스보다 더 많은 투자를 하는 느낌까지 듭니다. 그러나 터져야죠. 처럼 대박이 나야죠. 그래야 가입자가 늘겠죠. 이건 진짜다. 드라마 강매강 전 영화나 드라마 선택할 때 감독과 시나리오 작가 이름만 주로 봅니다. 배우들이야 시나리오 위에서 뛰어놀기에 무대인 시나리오가 허술하면 아무리 길고 나는 배우라고 해도 재미를 끌어올리는데 한계가 있습니다. 그런데 연출 안종연, 신중훈, 시나리오 이영철, 이광재를 살펴보니 작가분들 이력에 눈길이 가네요. 이영철 작가는 하이킥 시리즈, 감자별, 너의 등짝에 스매싱을 집필했고 이광재 작가는 감자별, 너의 등짝에 스매싱을 썼네요. 하이킥 시리즈가 눈에 들어오지만 확 들어오지 않는 필모그래피입니다. 연출 안종연 PD는 필모그래피가 없네요. 이게 입봉작인가요? 불길합니다. 신중훈 PD는 '천원짜리 변호사'의 그 PD군요. 이 드라마 대박 났죠. 배우는 김동욱, 박지환, 서현우, 박세완, 이승우로 유명한 배우 3명, 처음 보는 배우 2명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시작 후 5분만에 풉하고 무장해제를 시킨 강매강 5명의 형사들을 소개하는 과정이 중요하죠. 캐릭터 설정을 잘해야 시너지 효과가 잘 나기에 형사들의 특징과 장점과 문제점을 잘 소개해야 합니다. 그렇다고 노골적으로 하거나 그냥 무미건조하게 하면 재미가 없습니다. 형사 반장  동방유빈(김동욱 분)의 이름에서 이거 또 흔한 과장된 코미디의 연속인가 했는데 아닙니다. 과장된 장면이 있긴 하지만 기본은 뛰어난 수사 실력을 갖춘 엘리트 반장이 과장된 유머를 꽉 잡아줍니다. 하이킥 시리즈에 명탐정 코난의 수사물을 접목했다고 할까요 동방유빈이라는 다소 거북스러운 이름을 가진 형사 반장은 경찰청에서도 알아주는 엘리트로 경찰의 핵심 부서로 가라는 경찰서장의 부탁에도 현장으로 가겠다고 속을 뒤집어 놓습니다. 180도 돌아간 얼굴에 아! 저런식으로 표현한다고? 유치하다 했는데 거꾸리를 타고 있네요. 순간 풉하고 웃었습니다. 코미디라는 것이 예상하지 못할 때 큰 웃음이 나오죠. 예를 들어서 에서 경쟁 팀 팀장이 승급했다고 소고기 쏜다는 말에 팀원들이 가고 싶지만 쫀심 때문에 부들부들할 때 팀장인 류승룡이 발걸음도 가볍게 따라가는 장면에서 박장대소했죠. 이 드라마 에는 이런 장면이 꽤 많습니다. 예측 못한 행동과 진행에 수시로 빵빵 터집니다. 여기에 소리나는 닭 인형을 가지고도 웃기는 실력을 보면서 이거 심상치 않게 잘 만든 코미디라고 2화까지 봤는데 수시로 빵빵 터지네요. 말맛이라고 하죠. 대사로 수시로 웃기도 행동으로도 웃깁니다. 스타일은 에서 많은 영향을 받은 듯 말과 행동과 상황 그리고 연기의 앙상블이 아주 좋습니다. 제가 눈여겨 본 장면 중 하는 클리세를 파괴하는 유머입니다. 예를 들어서 큰 사건이 터지면 뭐야~ 하면서 리모컨으로 TV를 켜면 마침 그 뉴스 그 장면과 설명이 나오죠. 그럴 리가요. TV 켜면 그게 딱 나올 리 없죠. 에서도 비슷한 장면이 나오는데 스포츠 채널이 나오고 요리 채널 돌리다가 뉴스 채널이 나왔지만 다른 뉴스를 하고 있습니다. 풉하고 또 터졌네요. 이게 현실이죠. 또한 주소를 잘못 찾아간 집에 술먹고 쓰러진 사람을 사망자로 오인하는 장면 등등 웃음 타율이 아주 높습니다. 물론 약간 과장된 느낌이 들긴 합니다만 심하다는 느낌은 안 듭니다. 또한 음악을 꽤 자유롭게 많이 사용하네요. 팝송, 가요 모두 팍팍 사용하네요. 보통 저작권 때문에 많이 사용 못하는데 제작비 지원이 좋아서인지 꽤 질감과 때깔이 좋네요. 5명의 매력적인 캐릭터가 웃음 경쟁을 하는 볼매 드라마 강매강은 강력하지 않지만 매력적인 강력반의 줄인말입니다. 4명의 팀원들은 흔한 형사가 아닙니다. 아주 강력한 전국 꼴찌 강력반 팀원입니다. 무능력해서 청사 이전 공사 때문에 폐업한 유치원 건물에 기거하게 됩니다. 이 시너지도 좋습니다. 전 경찰복을 입은 경찰이 유치원 미끄럼틀 타고 내려오는 게 그렇게 웃기더라고요. 강력반 형사들이 아이들 유치원에서 업무를 본다? 강력한 형사와 아이들이라는 상반된 이미지를 결합시켜서 주는 재미가 아주 좋네요. 이 4명의 전국 꼴찌 강력반 팀 반장으로 초엘리트 형사 동방유빈이 투입됩니다. 무능력 4인방에 초엘리트 1명이 결합이 되니 진지함과 코미디의 조화가 아주 좋습니다. 아마도 이 엘리트 반장이 4명의 무능력한 팀원을 키워가는 성장의 재미도 가속될 듯합니다. 4명의 배우들이 주는 웃음이 꽤 많습니다. 의 박지환은 드디어 경찰이 되었는데 역시는 역시입니다. 정말 연기 잘하고 웃깁니다. 여기에 서현우 배우가 연기하는 정정한 형사는 생활력이 아주 뛰어나서 아부도 잘하고 알뜰살뜰합니다. 다혈질 여형사 서민서를 연기하는 박세완 배우는 처음 보는데 깡다구 좋은 모습이 아주 좋네요. 서민서 형사가 PPT를 노트북으로 연결해서 하는데 서민서 형사가 볼펜이 떨어져서 찾는 사이에 알림창에 서민서 형사의 개인 신상 알림이 뜨는 장면에서도 풉하고 웃었습니다. 이거 생활 개그거든요. 작가들이 생활 속 개그를 잘 찾고 잘 붙여 넣더라고요. 그리고 전 이 배우에 반했습니다. 강력반의 어리버리한 막내 장탄식은 가장 많이 웃깁니다. 말로 설명하기 어려울 정도로 수시로 웃겨서 2화까지만 봤는데도 얼굴만 봐도 미소가 지어집니다. 이승우 배우가 연기하는데 이승우라는 배우는 꼭 기억해야겠습니다. 영화 극한직업의 20부작 드라마 같은 드라마 강매강 추석 추천 드라마 비극은 취향을 덜 탑니다. 슬픔의 종류는 많지 않으니까요. 또한 공감대만 많으면 쉽게 눈물을 흘리게 됩니다. 그러나 웃음은 사회적 문화적 인종, 역사, 트렌드 등 상당히 다양한 것에 영향을 받고 웃음의 종류도 취향도 많이 타서 코미디 영화가 공통적으로 큰 웃음을 주기 쉽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서 전 '총알탄 사나이' 시리즈를 아주 좋아하는데 누구는 너무 과하다면서 싫어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은 딱 좋습니다. 너무 달지도 않고 너무 매콤하지도 않습니다. 그렇다고 슴슴하지도 않습니다. 간이 잘 밴 웃음 육즙이 좔좔 흐르는 맛 좋은 코미디 드라마네요. 더 좋았던 건 이게 20부작이라는 겁니다. 길어서 좋네요. 이 흐름 그대로 20부까지 갔으면 하네요. 은 4화까지 오픈했고 매주 2화씩 10월 말에 시리즈를 종료합니다. 추석에 온 가족이 모여서 봐도 딱 좋은 드라마입니다. 디플이 이런 드라마만 만들면 떠났던 구독자들 다시 돌아올 겁니다. 별점 : ★ ★ ★ ★☆ 40자 평 : 극한직업의 20부작 드라마 버전 강매강

키보드 타건샵 추천 마리오 아울렛 롯데 하이마트 최저가 제품도 꽤 있다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9월 11일|사진

모든 것이 온라인이 저렴하죠. 그래서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실제로 보고 만져보고 체험해 보고 구매는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합니다. 이걸 쇼루밍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오프라인 매장 살아남을 수 없고 실제로 전국 수많은 상권의 빈 상가들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온라인과 가격 경쟁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전국에 제품 대리점이 있었다면 요즘은 대리점이 거의 사라지고 커피숍, 치킨집, 음식점만 즐비합니다. 상가는 넘치고 사람들은 쿠팡 같은 온라인 쇼핑만 합니다. 오프라인 매장이 그나마 경쟁력이 있는 건 신선제품으로 눈으로 신선함을 확인하고 구매하는 농산물이나 음식재료는 시장에서 많이 삽니다. 그러나 이 신선식품 시장도 쿠팡과 컬리 같은 새벽 배송 업체가 등장하면서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마리오 아울렛 롯데 하이마트 라디오 광고로 익숙한 '마리오 아울렛'은 가산 G밸리 2단지의 랜드마크입니다. 이 근처에 제일모직, 세계 물산 같은 유명 의류 공장이 있었는데 지금은 지식산업센터로 변신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다양한 패션아울렛이 있었지만 W몰이 사라지는 등 패션 아울렛도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현대시티아울렛과 마리오 아울렛이 남아 있지만 예전 같이 사람이 몰리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온라인 최저가보다 비싸기 때문이죠. 이걸 오프라인 매장이 모를리는 없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매장 임대료가 워낙 비싸야죠. 여기에 인건비도 들어가고요. 그래서 요즘은 가격 비교해보면 온라인 최저가와 비슷한 가격에 내놓거나 현대시티 아울렛 1층 '나이키 팩토리스토어'는 재고를 아주 저렴하게 팔기도 합니다. 그래서 11만 원짜리 나이키 에어를 40% 이상 할인받아서 5만 원에 샀네요. 마리오아울렛 3관 롯데하이마트의 타건샵 하이마트는 한국의 대표적인 양판점입니다. 여기도 온라인 쇼핑몰과 가격 경쟁이 안 되기에 하이메이드라는 PB 상품을 만드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마리오아울렛 3관 8층에 있는 다른 롯데하이마트와 다른 점이 꽤 있습니다. 먼저 IT 제품이 꽤 많고 작은 가전제품들이 많습니다. 스피커, 이어폰, 헤드폰도 있고 팻 CCTV도 있습니다. 8층 거의 전체를 사용하기에 제품이 참 많습니다. TCL QD MINI LED TV도 있네요. TV는 OLED와 LCD TV 2가지 방식이 있죠. 화질 반응속도 특히 명암비가 OLED가 압도적으로 높다 보니 OLED TV 많이 사용하지만 번인 현상과 낮은 휘도가 단점입니다. 그런데 백라이트를 사용하는 LCD TV가 요즘 엄청난 명암비로 무장해서 말 안 하면 OLED TV로 오인할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백 라이트를 미니 LED를 사용하고 디밍 존이라는 기술로 어두운 색을 표현할 때는 OLED처럼 미니 LED를 꺼버립니다. 백라이트가 항상 켜 있는 것이 아닌 껐다 켰다 하는 디밍 존 기술이 등장하면서 혁명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이 미니 LED 제품이 가격도 저렴하고 화질, 명암비 모두 좋아서 다음 TV는 이걸 살까 합니다. TCL은 중국 브랜드인데 TV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를 위협할 정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놀랐습니다. 타건샵?????? 절로 탄성이 나옵니다. 아시죠. 키보드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하루 종일 키보드질 하는 분들은 좋은 키보드 쓰고 싶어 합니다. 저도 블로깅 하면서 키보드를 있는 것 쓰다가 나에게 선물하려고 기계식 키보드 사고 알았습니다. 이렇게 다른 키감의 키보드가 있다니? 소리도 얼마나 좋은데요. 다만 키를 누르는 압력이 높아야 해서 오래 사용하면 손가락이 아프긴 해서 게임용으로만 사용합니다. 맴브레인이 탄성이 좋아서 다시 돌아왔네요. 그런데 기계식 키보드도 키감이 엄청 부드러운 것들이 있더라고요. 적축, 청축, 광축 등등 종류도 참 다양합니다. 여기는 다른 곳과 달리 컴퓨터 관련 제품이 많아서 좋네요. 미니 태블릿도 있고 휴대폰도 판매하고요. 그러나 다른 곳에서 보기 어려운 타건샵이 있습니다. 솔직히 다른 건 인터넷 리뷰, 동영상 리뷰 보고 사도 됩니다만 키보드는 직접 쳐봐야 합니다. 손에 전해지는 감각을 동영상이 사진이 다 전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두들겨 보고 마음에 들면 사면 좋죠. 그래서 키보드는 두들겨 보고 사는 타건샵이 필요로 합니다. 근처에 있는 컴퓨존 가산이 한 때 한 브랜드의 타건샵을 운영했다가 지금은 치워버렸고 용산에 가야 타건샵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서울 서남부에 사시면 여기가 더 좋겠는데요.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가격은 몇 개의 제품을 검색해 봤는데 놀랍게도 최저가입니다. 가격을 일부러 온라인 최저가에 맞춘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물론 모은 제품을 비교한 건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제가 한 5개 검색해 보니 최저가네요. 직접 편하게 키보드를 입력할 수 있어서 좋네요. 키크론 K10 PRO 이 키보드 키감 엄청 좋더라고요. 부드러움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좋네요. 누가 이거 선물해 줬으면 할 정도입니다. 레트로 하게 키가 약간 동글동글하네요. 초기 컴퓨터들이 이런 디자인의 키보드가 많았거든요. 텐키리스 키보드도 있고 오른쪽 상단에 노브도 있네요. 멤브레인과 무접점과 기계식 키보드 차이 멤브레인 방식처럼 말캉한 고무 소재인 러버돔이 튕겨주는 방식이 아닌 기계식 키보드는 스프링이 튕겨줍니다. 멤브레인 키보드는 저렴한 점이 장점입니다. 무접점은 러버돔 밑에 스프링이 들어가서 러버돔이 바닥에 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주 부드러운 키감을 제공합니다. 스프링이 주는 부드러움은 나이키 에어를 신은 느낌을 줄 정도로 손가락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내구성이 좋은 점도 장점인데 비쌉니다. 10만 원 중후반대 제품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키보드로 먹고사는 분들에게 선물로 주면 아주 좋아하겠죠. 그리고 요즘 뜨는 키보드가 기계식 키보드입니다. 제가 군대에서 텔렉스 병으로 매일 전신을 타이핑했는데 그 텔렉스 키보드가 기계식이었습니다. 키감이 멤브레인과 차원이 다릅니다. 멤브레인은 통통통 튀는 느낌이라면 기계식은 또각또각 타이핑 나는 소리가 경쾌하고 누르는 감이 확실해서 키 입력이 정확합니다. 또한 장시간 사용해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가격이 멤브레인보다 비싸서 현란한 LED 조명 기능이나 기능이 좀 더 많습니다. 이렇게 생긴 키패드 안에는 스프링이 있어서 키감이 꽤 좋습니다. 기계식 키보드는 멤브레인 저렴한 키보드가 나오면서 사라졌다가 최근 다시 유행하고 있습니다 체리사에서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데 이 체리사에서 라이선스를 받아서 여러 기업이 기계식 키보드를 양산하면서 가격이 확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가장 저렴한 것이 4만 원 대로 멤브레인 키보드의 2배 이상 비쌉니다. 기계식 키보드 구매하려면 적축, 흑축, 청축, 갈축이 있는데 이게 뭔지 참 많이 궁금해하십니다. 청축은 또각또각 키보드 입력음이 엄청 큽니다. 혼자 있는 방에서 작업하면서 키보드 소리 듣고 싶으면 청축이 좋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키보드 소리가 시끄럽다고 할 수 있기에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갈축은 청축과 비슷하지만 소리가 덜 납니다. 입문자들은 이 갈축이 좋습니다. 사무실에서 사용하기도 좋고요. 키압도 청축보다 약해서 입력하는 힘이 덜 들어갑니다. 적축은 갈축처럼 45g의 키압이 들어가지만 좀 더 부드러운 키감을 제공합니다. 같은 키를 반복적으로 입력하는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흑축은 가장 키압이 높은 60g이 들어갑니다. 게임할 때 키보드를 팍팍 누르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살짝 눌러도 눌러지지 않기에 오 입력할 확률도 낮지만 가장 인기 없고 게이머 아니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많지도 않고요. 이외에도 광축이니 뭐니 축은 꽤 많습니다. 그래서 직접 눌러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게이밍 기어 펄사(pulsar) 키보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키보드 브랜드별로 테이블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와! 이렇게 작은 키보드도 있네요. 게다가 커스텀도 가능하고요. 그리고 제가 사용하는 앱코 기계식 키보드도 있네요. 앱코는 가성비 좋은 기계식 키보드 잘 만듭니다. 정말 다양한 키보드 브랜드 및 타건을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이상하게 전 카메라 가방과 키보드 욕심이 꽤 있습니다. 그래서 몇몇 키보드 앞에서는 군침을 흘렸네요. Keychron(키크론) 브랜드 코너도 있네요. 기계식 키보드 가격이 좀 있긴 하죠. 가격 때문에 주저한다면 하이메이드 적축 기계식 키보드로 입문해 보세요. 앱코와 하이마트가 함께 만든 PB 상품인데 가격이 4만 원입니다. 레인보우 LED가 되는지 모르겠지만 기계식 키보드 맛을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저렴한 3만 원 초반대의 제품도 있네요. 31,920원 와~~ 엄청 저렴하네요. 마우스도 있습니다. 국민 마우스인 로지텍 G102도 있네요. 저거 사려다가 말았는데 저거 엄청 인기 많아요. 특가 제품도 있으니 가격 잘 살펴보시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쁜 키보드 많네요. 한 때 이 둥근 키보드 구매하려고 했는데 키보드 사이로 손가락이 빠진다고 해서 주저했습니다. 직접 만져보니 그 말이 맞네요. 보기는 좋은데 타이핑하다가 손가락이 둥근 구멍 사이로 빠지더라고요. 실용성은 떨어져요. 마리오아울렛 3관 8층 롯데하이마트에 타건샵이 들어와서 너무 좋네요. 친구나 조카나 선물용으로 두들겨보고 선물하기 딱 좋네요. 뭐든 직접 쳐봐야 맛을 알죠. 목마른 타건샵을 집 근처에서 만나볼 수 있어서 좋네요

키보드 타건샵 추천 마리오 아울렛 롯데 하이마트 최저가 제품도 꽤 있다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9월 11일|사진

모든 것이 온라인이 저렴하죠. 그래서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실제로 보고 만져보고 체험해 보고 구매는 온라인 오픈마켓에서 합니다. 이걸 쇼루밍이라고 합니다. 이렇게 하면 오프라인 매장 살아남을 수 없고 실제로 전국 수많은 상권의 빈 상가들이 늘어나는 이유 중 하나가 바로 온라인과 가격 경쟁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전국에 제품 대리점이 있었다면 요즘은 대리점이 거의 사라지고 커피숍, 치킨집, 음식점만 즐비합니다. 상가는 넘치고 사람들은 쿠팡 같은 온라인 쇼핑만 합니다. 오프라인 매장이 그나마 경쟁력이 있는 건 신선제품으로 눈으로 신선함을 확인하고 구매하는 농산물이나 음식재료는 시장에서 많이 삽니다. 그러나 이 신선식품 시장도 쿠팡과 컬리 같은 새벽 배송 업체가 등장하면서 위협을 받고 있습니다. 마리오 아울렛 롯데 하이마트 라디오 광고로 익숙한 '마리오 아울렛'은 가산 G밸리 2단지의 랜드마크입니다. 이 근처에 제일모직, 세계 물산 같은 유명 의류 공장이 있었는데 지금은 지식산업센터로 변신했습니다. 그리고 주변에 다양한 패션아울렛이 있었지만 W몰이 사라지는 등 패션 아울렛도 찬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현대시티아울렛과 마리오 아울렛이 남아 있지만 예전 같이 사람이 몰리지는 않습니다. 이유는 온라인 최저가보다 비싸기 때문이죠. 이걸 오프라인 매장이 모를리는 없지만 어쩔 수 없는 상황이기도 합니다. 매장 임대료가 워낙 비싸야죠. 여기에 인건비도 들어가고요. 그래서 요즘은 가격 비교해보면 온라인 최저가와 비슷한 가격에 내놓거나 현대시티 아울렛 1층 '나이키 팩토리스토어'는 재고를 아주 저렴하게 팔기도 합니다. 그래서 11만 원짜리 나이키 에어를 40% 이상 할인받아서 5만 원에 샀네요. 마리오아울렛 3관 롯데하이마트의 타건샵 하이마트는 한국의 대표적인 양판점입니다. 여기도 온라인 쇼핑몰과 가격 경쟁이 안 되기에 하이메이드라는 PB 상품을 만드는 등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여기 마리오아울렛 3관 8층에 있는 다른 롯데하이마트와 다른 점이 꽤 있습니다. 먼저 IT 제품이 꽤 많고 작은 가전제품들이 많습니다. 스피커, 이어폰, 헤드폰도 있고 팻 CCTV도 있습니다. 8층 거의 전체를 사용하기에 제품이 참 많습니다. TCL QD MINI LED TV도 있네요. TV는 OLED와 LCD TV 2가지 방식이 있죠. 화질 반응속도 특히 명암비가 OLED가 압도적으로 높다 보니 OLED TV 많이 사용하지만 번인 현상과 낮은 휘도가 단점입니다. 그런데 백라이트를 사용하는 LCD TV가 요즘 엄청난 명암비로 무장해서 말 안 하면 OLED TV로 오인할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백 라이트를 미니 LED를 사용하고 디밍 존이라는 기술로 어두운 색을 표현할 때는 OLED처럼 미니 LED를 꺼버립니다. 백라이트가 항상 켜 있는 것이 아닌 껐다 켰다 하는 디밍 존 기술이 등장하면서 혁명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전 이 미니 LED 제품이 가격도 저렴하고 화질, 명암비 모두 좋아서 다음 TV는 이걸 살까 합니다. TCL은 중국 브랜드인데 TV 시장에서 삼성전자와 LG전자를 위협할 정도로 성장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놀랐습니다. 타건샵?????? 절로 탄성이 나옵니다. 아시죠. 키보드 매니아가 아니더라도 하루 종일 키보드질 하는 분들은 좋은 키보드 쓰고 싶어 합니다. 저도 블로깅 하면서 키보드를 있는 것 쓰다가 나에게 선물하려고 기계식 키보드 사고 알았습니다. 이렇게 다른 키감의 키보드가 있다니? 소리도 얼마나 좋은데요. 다만 키를 누르는 압력이 높아야 해서 오래 사용하면 손가락이 아프긴 해서 게임용으로만 사용합니다. 맴브레인이 탄성이 좋아서 다시 돌아왔네요. 그런데 기계식 키보드도 키감이 엄청 부드러운 것들이 있더라고요. 적축, 청축, 광축 등등 종류도 참 다양합니다. 여기는 다른 곳과 달리 컴퓨터 관련 제품이 많아서 좋네요. 미니 태블릿도 있고 휴대폰도 판매하고요. 그러나 다른 곳에서 보기 어려운 타건샵이 있습니다. 솔직히 다른 건 인터넷 리뷰, 동영상 리뷰 보고 사도 됩니다만 키보드는 직접 쳐봐야 합니다. 손에 전해지는 감각을 동영상이 사진이 다 전달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두들겨 보고 마음에 들면 사면 좋죠. 그래서 키보드는 두들겨 보고 사는 타건샵이 필요로 합니다. 근처에 있는 컴퓨존 가산이 한 때 한 브랜드의 타건샵을 운영했다가 지금은 치워버렸고 용산에 가야 타건샵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서울 서남부에 사시면 여기가 더 좋겠는데요. 종류가 어마어마하게 많습니다. 가격은 몇 개의 제품을 검색해 봤는데 놀랍게도 최저가입니다. 가격을 일부러 온라인 최저가에 맞춘 느낌이 들 정도입니다. 물론 모은 제품을 비교한 건 아니라서 모르겠지만 제가 한 5개 검색해 보니 최저가네요. 직접 편하게 키보드를 입력할 수 있어서 좋네요. 키크론 K10 PRO 이 키보드 키감 엄청 좋더라고요. 부드러움이 이루 말할 수 없이 좋네요. 누가 이거 선물해 줬으면 할 정도입니다. 레트로 하게 키가 약간 동글동글하네요. 초기 컴퓨터들이 이런 디자인의 키보드가 많았거든요. 텐키리스 키보드도 있고 오른쪽 상단에 노브도 있네요. 멤브레인과 무접점과 기계식 키보드 차이 멤브레인 방식처럼 말캉한 고무 소재인 러버돔이 튕겨주는 방식이 아닌 기계식 키보드는 스프링이 튕겨줍니다. 멤브레인 키보드는 저렴한 점이 장점입니다. 무접점은 러버돔 밑에 스프링이 들어가서 러버돔이 바닥에 닿지 않습니다. 그래서 아주 부드러운 키감을 제공합니다. 스프링이 주는 부드러움은 나이키 에어를 신은 느낌을 줄 정도로 손가락에 무리가 가지 않습니다. 내구성이 좋은 점도 장점인데 비쌉니다. 10만 원 중후반대 제품이 많습니다. 그럼에도 키보드로 먹고사는 분들에게 선물로 주면 아주 좋아하겠죠. 그리고 요즘 뜨는 키보드가 기계식 키보드입니다. 제가 군대에서 텔렉스 병으로 매일 전신을 타이핑했는데 그 텔렉스 키보드가 기계식이었습니다. 키감이 멤브레인과 차원이 다릅니다. 멤브레인은 통통통 튀는 느낌이라면 기계식은 또각또각 타이핑 나는 소리가 경쾌하고 누르는 감이 확실해서 키 입력이 정확합니다. 또한 장시간 사용해도 피곤하지 않습니다. 가격이 멤브레인보다 비싸서 현란한 LED 조명 기능이나 기능이 좀 더 많습니다. 이렇게 생긴 키패드 안에는 스프링이 있어서 키감이 꽤 좋습니다. 기계식 키보드는 멤브레인 저렴한 키보드가 나오면서 사라졌다가 최근 다시 유행하고 있습니다 체리사에서 특허권을 가지고 있는데 이 체리사에서 라이선스를 받아서 여러 기업이 기계식 키보드를 양산하면서 가격이 확 내려가고 있습니다. 그럼에도 가장 저렴한 것이 4만 원 대로 멤브레인 키보드의 2배 이상 비쌉니다. 기계식 키보드 구매하려면 적축, 흑축, 청축, 갈축이 있는데 이게 뭔지 참 많이 궁금해하십니다. 청축은 또각또각 키보드 입력음이 엄청 큽니다. 혼자 있는 방에서 작업하면서 키보드 소리 듣고 싶으면 청축이 좋습니다. 그러나 다른 사람들이 키보드 소리가 시끄럽다고 할 수 있기에 사무실에서 사용하는 건 추천하지 않습니다. 갈축은 청축과 비슷하지만 소리가 덜 납니다. 입문자들은 이 갈축이 좋습니다. 사무실에서 사용하기도 좋고요. 키압도 청축보다 약해서 입력하는 힘이 덜 들어갑니다. 적축은 갈축처럼 45g의 키압이 들어가지만 좀 더 부드러운 키감을 제공합니다. 같은 키를 반복적으로 입력하는 일을 하시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흑축은 가장 키압이 높은 60g이 들어갑니다. 게임할 때 키보드를 팍팍 누르는 분들에게 좋습니다. 살짝 눌러도 눌러지지 않기에 오 입력할 확률도 낮지만 가장 인기 없고 게이머 아니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많지도 않고요. 이외에도 광축이니 뭐니 축은 꽤 많습니다. 그래서 직접 눌러보고 구매하는 것이 좋습니다. 게이밍 기어 펄사(pulsar) 키보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키보드 브랜드별로 테이블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와! 이렇게 작은 키보드도 있네요. 게다가 커스텀도 가능하고요. 그리고 제가 사용하는 앱코 기계식 키보드도 있네요. 앱코는 가성비 좋은 기계식 키보드 잘 만듭니다. 정말 다양한 키보드 브랜드 및 타건을 체험해 볼 수 있어서 좋네요. 이상하게 전 카메라 가방과 키보드 욕심이 꽤 있습니다. 그래서 몇몇 키보드 앞에서는 군침을 흘렸네요. Keychron(키크론) 브랜드 코너도 있네요. 기계식 키보드 가격이 좀 있긴 하죠. 가격 때문에 주저한다면 하이메이드 적축 기계식 키보드로 입문해 보세요. 앱코와 하이마트가 함께 만든 PB 상품인데 가격이 4만 원입니다. 레인보우 LED가 되는지 모르겠지만 기계식 키보드 맛을 저렴한 가격에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이보다 더 저렴한 3만 원 초반대의 제품도 있네요. 31,920원 와~~ 엄청 저렴하네요. 마우스도 있습니다. 국민 마우스인 로지텍 G102도 있네요. 저거 사려다가 말았는데 저거 엄청 인기 많아요. 특가 제품도 있으니 가격 잘 살펴보시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예쁜 키보드 많네요. 한 때 이 둥근 키보드 구매하려고 했는데 키보드 사이로 손가락이 빠진다고 해서 주저했습니다. 직접 만져보니 그 말이 맞네요. 보기는 좋은데 타이핑하다가 손가락이 둥근 구멍 사이로 빠지더라고요. 실용성은 떨어져요. 마리오아울렛 3관 8층 롯데하이마트에 타건샵이 들어와서 너무 좋네요. 친구나 조카나 선물용으로 두들겨보고 선물하기 딱 좋네요. 뭐든 직접 쳐봐야 맛을 알죠. 목마른 타건샵을 집 근처에서 만나볼 수 있어서 좋네요

아이폰16 카메라와 아이폰16 프로 카메라 그리고 AI 살펴보기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9월 10일|사진

애플이 변했습니다. 드디어 1차 출시국에 한국을 넣었네요. 그러나 애플이 한국이 예뻐서 넣어주었냐? 그건 아닐 겁니다. 애플 아이폰이 중국에서 안 팔리고 있습니다. 중국의 3 총사인 화웨이, 오포, 아너에 밀려서 4위에 그치고 있죠. 이는 애국 마케팅과 연관이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미국 정부가 화웨이의 성장을 견제하기 위해서 미국의 퀄컴 AP 판매 금지 시키자 화웨이는 자체 AP를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중국 반도체 성장을 미국이 막는 게 아닌 오히려 도와주고 있다는 소리가 있죠. 한국 반도체가 미국이 도와줘서 성장했나요? 로열티를 주거나 기술 이전비를 줘도 제대로 안 가르쳐주던 것이 미국 마이크론인데요. 아무튼 그렇게 막는 게 당장은 성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나중에는 중국의 반도체 자생력을 더 키워줄 뿐입니다. 이렇게 애플이 중국이라는 거대한 시장에서 고전하자 애플은 새로운 충성 고객들이 늘고 있는 한국 시장에 눈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애플은 LG전자가 사라진 한국 시장에서 점유율을 20%에서 30%까지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16에 탑재된 애플 인텔리전스에 한글 지원은 내년에도 없다 애플 아이폰 최초 AI폰인 애플 아이폰 16은 애플 인텔리전스가 들어갔습니다. 구글 제미나이가 탑재된다 만다 한 적도 있지만 결국 챗GPT를 이용하네요. 뭘 이용하든 애플이 경쟁 붙여서 사용하겠죠. 애플 인텔리전스는 더 똑똑한 시리를 만들고 알림, 메일 요약 정리 및 알림, 다양한 메시지를 지능적으로 인지해서 중요한 스케줄이나 메모와 메일 내용을 인지 기억하고 있다가 팝업으로 띄워줍니다. 또한 이미지생성형 AI로 다양하 이미지를 만듭니다. 다만 갤럭시 S24의 핵심 기능인 실시간 통역 기능 같은 건 없네요. 삼성전자는 가슴을 쓸어내리겠네요. 실시간 통역 기능이 엄청 인기 좋거든요. 그럼에도 뉴스를 보니 갤럭시 S24 판매가를 50만 원 대로 내리는 초강수를 두는 걸 보면 긴장하고 있나 봅니다. 그러나 애플 인털리전스는 올해도 내년에도 중국어 일본어는 지원하는데 한글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중요한 기능이 하나 빠져서 나오네요. 좀 실망스럽습니다. 의지만 있다면 일본어와 한국어가 어순이 같고 번역도 쉬워서 지원할 의지만 있다면 지원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원 안 하네요. 이 단 하나의 이유로 아이폰 구매를 올해가 아닌 내년 말 아이폰 17 출시 이후 애플 인텔리전스 한글 지원이 나온 후로 미루었습니다. 아이폰 16 카메라 기능 중 가장 눈에 확 들어오는 카메라 컨트롤 카메라 잘 모르는 분들이 화소수가 높으면 사진이 더 잘 나오고 화질이 좋은 줄 아는데 아닙니다. 그렇게 따지면 2억 화소의 삼성 갤럭시 폰이 가장 뛰어난 카메라 폰이게요. 화소수는 그냥 사진을 좀 더 크게 인화할 수 있는 능력이고 디지털 줌이 잘 되는 정도이지 크게 필요한 기능은 아닙니다. 물론 디지털 줌이든 광학 줌이든 멀리 있는 피사체를 크게 담을 일이 많은 분들은 2억 화소가 도움이 되지만 그렇지 않고 풍경, 일상, 인물 위주라면 고해상도 카메라는 별 필요 없습니다. 아이폰 16 카메라는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먼저 신호등 카메라로 상하로 배치되었습니다. 정가각형 디자인에서 단출해져서 좋네요. 이미지센서도 달라졌습니다. 아이폰 15 프로 맥스에 사용한 소니 IMX903이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1/1.14인치 센서이고 4,800만 화소에 f1.6 조리개, 24mm 화각을 제공합니다. 아이폰의 소니 이미지센서 사랑은 여전하네요. 그만큼 이미지센서도 삼성전자보다 소니 이미지센서가 더 좋다는 소리죠. 얼마나 좋으면 삼성전자가 자신이 만든 이미지센서 대신에 소니 이미지센서 넣을 고민을 하겠어요. 4,800만 화소 퓨전 카메라라고 해서 뭔가 했는데 1200만 화소로 촬영하고 4,800만 화소로 동시에 촬영합니다. 해상도가 낮으면 파일 용량도 적죠. 그러나 디테일이 떨어집니다. 이에 4,800만 화소를 이용해서 디테일을 살립니다. 1200만 화소의 작은 용량과 4800만 화소의 해상력을 합쳐서 2,400만 화소의 고해상력의 사진을 만듭니다. 놀랍네요. 이건 좀 직접 봐야겠네요. 해상력과 해상도의 장점을 취한 영리한 기능이네요. 메인 카메라는 2배 줌도 가능합니다. 이는 이미지센서 일부만 사용해서 촬영해서 2배 줌이 가능합니다. 이미지센서 일부만 사용하기에 화질은 좋지 못할 듯하네요. 대신 배경 흐림은 1배 줌보다 더 좋네요. 인물 촬영에 딱 좋은 기능이네요. 아이폰 16의 가장 큰 변화이자 이전 어떤 스마트폰에도 보지 못한 놀라운 기능이 들어갔습니다. 바로 카메라 컨트롤 기능입니다. 옆으로 잡으면 오른손 검지가 척 걸쳐지는 위치인 오른쪽 하단에 길게 있습니다. 일반 버튼보다 2배나 더 커서 쉽게 누를 수 있습니다. 햅틱 센서가 있어서 진동을 손으로 전달합니다. 이 카메라 컨트롤로 할 수 있는 건 카메라 또는 다른 지정된 앱 열기 사진 찍기 비디오 녹화 줌 조정 노출 조정 입니다. 먼저 반셔터 기능이 있어서 카메라 앱을 실행한 후 살짝 올려서 살짝 누르면 AF를 맞춥니다. 그 상태에서 꾹 누르면 찰칵. 마치 카메라의 반셔터와 닮았습니다. 기존 스마트폰은 터치 버튼을 눌러야 해서 여간 불편했죠. 겨울에 장갑이라도 끼고 여름이라고 해도 구도 잡고 엄지 손가락으로 셔터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이거 좀 불편해요. 그래서 세로로 잡고 세로 모드로 촬영 오지게 많이 합니다. 아예 숏폼 영상은 세로 모드이고요. 또한 사진 모드에서 카메라 컨트롤을 길게 누르면 동영상 녹화로 전환됩니다. 이외에도 카메라 모드에서 길게 터치하면 줌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길게 누르는 것과 살짝 올려서 길게 터치하는 동작이 다릅니다. 길게 터치하면 다양한 카메라 설정이 나옵니다. 노출 조절, 배경 흐림, 셔터스피드 등등  기존 터치로 조절해야 했던 카메라 설정을 이 카메라 컨트롤 하나로 할 수 있습니다. 화면을 덜 만지기에 지문이나 겨울에 장갑 끼고도 쉽게 만질 수 있습니다. 아이폰 16 초광각 카메라는 1200만 화소입니다. AF이 기능이 들어갔고 매크로 기능도 들어갔습니다. 따라서 매크로에서 2배 줌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 시리즈에 5배 광학줌 같은 건 없습니다. 그냥 매크로에서 2배 줌까지만 지원합니다. 이미지 형식은 jpeg-xl이 새로 추가됩니다. 이 새로운 형식은 저용량 이미지파일입니다. 아이폰16 시리즈는 가격이 동결입니다. 작년과 동일합니다. 아이폰 16은 125만 원, 아이폰 16 플러스는 135만 원입니다. 아이폰 16 프로, 프로맥스 카메라 아이폰 16 프로, 프로맥스에는 새로운 색상이 들어갔습니다. 데저트 골드라고 하던데 생각보다 잘 나왔네요. 그냥 골드네요. 카메라는 5배 광학 줌이 들어갔습니다. 아이폰 15 프로가 광학 3배 줌까지 지원했는데 5배 줌으로 늘었네요. 초광각 카메라도 4,800만 화소로 해상도가 크게 늘었고 픽셀 비닝 기능이 들어가서 저조도에서도 2.2배 밝은 이미지를 담을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어두운 실내나 야간에 이미지센서 포토다이오드 4개를 뭉쳐서 1개로 만드는 기술로 집광력을 높이기 위한 기술입니다. 이 픽셀 비닝 기술이 들어가면 저조도에서도 이미지 노이즈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메인 카메라는 아이폰16과 동일한 4,800만 화소 퓨전 카메라가 들어갔습니다. AP가 A18 프로가 들어가서 좀 더 강력한 동작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아이폰 16에는 지원 안 하는 4K 120P 슬로 모션 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4K 120P로 촬영한 후 후보정할 때 프레임 수를 내가 조절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많이 찍고 슬로 모션 많이 찍는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겠네요. 독특한 기능이 있는데 사진 필터뿐 아니라 색감ㅇ르 내가 직접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보정 프로그램이나 카메라에서 보던 기능인데 이걸 내가 직접 조절할 수 있네요. 이에 외도 다양한 동영상 레이아웃 기능이 들어갑니다. 영상은 플랫폼에 따라서 가로 세로 비율이 다르고 최근에는 숏폼 때문에 세로 모드 동영상이 많아졌는데 이런 영상의 포맷 가이드라인이 제공됩니다. 물론 구도 라인도 있고요. 이외에도 4개의 스튜디오 품질 마이크가 들어가고 아이폰16 프로는 155만 원부터 아이폰 16 프로 맥스는 190만 원부터 시작입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기능이 많고 특히 카메라 컨트롤 기능은 눈여겨볼만합니다. 요즘 스마트폰의 혁신이 거의 다 끝난 상태이다 보니 다시 카메라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사실 이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은 개선할 부분이 아직도 많습니다. 특히 화질 문제나 수동 조작기능이 많이 없는데 이거 다 넣어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1인치 이미지센서를 넣어주는 것도 하나의 혁신이죠. 다만 가격과 발열 때문에 넣지 않는데 이것도 하나의 개선할 여지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애플은 카메라 컨트롤이라는 카메라 셔터 버튼에서 영감을 얻은 기능을 넣었네요. 삼성전자가 못하는 부분이 이런 부분이죠. 또 삼성전자가 따라하겠다는 생각마저 드네요.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의 카메라 기능은 이제 일도 기대가 안 될 정도로 진화가 멈춘 느낌입니다. 반면 애플은 뭔가 계속 새롭게 만들고 넣어주네요.

아이폰16 카메라와 아이폰16 프로 카메라 그리고 AI 살펴보기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9월 10일|사진

애플이 변했습니다. 드디어 1차 출시국에 한국을 넣었네요. 그러나 애플이 한국이 예뻐서 넣어주었냐? 그건 아닐 겁니다. 애플 아이폰이 중국에서 안 팔리고 있습니다. 중국의 3 총사인 화웨이, 오포, 아너에 밀려서 4위에 그치고 있죠. 이는 애국 마케팅과 연관이 있습니다.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미국 정부가 화웨이의 성장을 견제하기 위해서 미국의 퀄컴 AP 판매 금지 시키자 화웨이는 자체 AP를 만드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래서 중국 반도체 성장을 미국이 막는 게 아닌 오히려 도와주고 있다는 소리가 있죠. 한국 반도체가 미국이 도와줘서 성장했나요? 로열티를 주거나 기술 이전비를 줘도 제대로 안 가르쳐주던 것이 미국 마이크론인데요. 아무튼 그렇게 막는 게 당장은 성공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결국 나중에는 중국의 반도체 자생력을 더 키워줄 뿐입니다. 이렇게 애플이 중국이라는 거대한 시장에서 고전하자 애플은 새로운 충성 고객들이 늘고 있는 한국 시장에 눈길을 돌리고 있습니다. 실제로 애플은 LG전자가 사라진 한국 시장에서 점유율을 20%에서 30%까지 끌어올리고 있습니다. 애플 아이폰16에 탑재된 애플 인텔리전스에 한글 지원은 내년에도 없다 애플 아이폰 최초 AI폰인 애플 아이폰 16은 애플 인텔리전스가 들어갔습니다. 구글 제미나이가 탑재된다 만다 한 적도 있지만 결국 챗GPT를 이용하네요. 뭘 이용하든 애플이 경쟁 붙여서 사용하겠죠. 애플 인텔리전스는 더 똑똑한 시리를 만들고 알림, 메일 요약 정리 및 알림, 다양한 메시지를 지능적으로 인지해서 중요한 스케줄이나 메모와 메일 내용을 인지 기억하고 있다가 팝업으로 띄워줍니다. 또한 이미지생성형 AI로 다양하 이미지를 만듭니다. 다만 갤럭시 S24의 핵심 기능인 실시간 통역 기능 같은 건 없네요. 삼성전자는 가슴을 쓸어내리겠네요. 실시간 통역 기능이 엄청 인기 좋거든요. 그럼에도 뉴스를 보니 갤럭시 S24 판매가를 50만 원 대로 내리는 초강수를 두는 걸 보면 긴장하고 있나 봅니다. 그러나 애플 인털리전스는 올해도 내년에도 중국어 일본어는 지원하는데 한글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중요한 기능이 하나 빠져서 나오네요. 좀 실망스럽습니다. 의지만 있다면 일본어와 한국어가 어순이 같고 번역도 쉬워서 지원할 의지만 있다면 지원할 수 있을 것 같은데 지원 안 하네요. 이 단 하나의 이유로 아이폰 구매를 올해가 아닌 내년 말 아이폰 17 출시 이후 애플 인텔리전스 한글 지원이 나온 후로 미루었습니다. 아이폰 16 카메라 기능 중 가장 눈에 확 들어오는 카메라 컨트롤 카메라 잘 모르는 분들이 화소수가 높으면 사진이 더 잘 나오고 화질이 좋은 줄 아는데 아닙니다. 그렇게 따지면 2억 화소의 삼성 갤럭시 폰이 가장 뛰어난 카메라 폰이게요. 화소수는 그냥 사진을 좀 더 크게 인화할 수 있는 능력이고 디지털 줌이 잘 되는 정도이지 크게 필요한 기능은 아닙니다. 물론 디지털 줌이든 광학 줌이든 멀리 있는 피사체를 크게 담을 일이 많은 분들은 2억 화소가 도움이 되지만 그렇지 않고 풍경, 일상, 인물 위주라면 고해상도 카메라는 별 필요 없습니다. 아이폰 16 카메라는 많은 변화가 있습니다. 먼저 신호등 카메라로 상하로 배치되었습니다. 정가각형 디자인에서 단출해져서 좋네요. 이미지센서도 달라졌습니다. 아이폰 15 프로 맥스에 사용한 소니 IMX903이 들어간 것으로 보입니다. 1/1.14인치 센서이고 4,800만 화소에 f1.6 조리개, 24mm 화각을 제공합니다. 아이폰의 소니 이미지센서 사랑은 여전하네요. 그만큼 이미지센서도 삼성전자보다 소니 이미지센서가 더 좋다는 소리죠. 얼마나 좋으면 삼성전자가 자신이 만든 이미지센서 대신에 소니 이미지센서 넣을 고민을 하겠어요. 4,800만 화소 퓨전 카메라라고 해서 뭔가 했는데 1200만 화소로 촬영하고 4,800만 화소로 동시에 촬영합니다. 해상도가 낮으면 파일 용량도 적죠. 그러나 디테일이 떨어집니다. 이에 4,800만 화소를 이용해서 디테일을 살립니다. 1200만 화소의 작은 용량과 4800만 화소의 해상력을 합쳐서 2,400만 화소의 고해상력의 사진을 만듭니다. 놀랍네요. 이건 좀 직접 봐야겠네요. 해상력과 해상도의 장점을 취한 영리한 기능이네요. 메인 카메라는 2배 줌도 가능합니다. 이는 이미지센서 일부만 사용해서 촬영해서 2배 줌이 가능합니다. 이미지센서 일부만 사용하기에 화질은 좋지 못할 듯하네요. 대신 배경 흐림은 1배 줌보다 더 좋네요. 인물 촬영에 딱 좋은 기능이네요. 아이폰 16의 가장 큰 변화이자 이전 어떤 스마트폰에도 보지 못한 놀라운 기능이 들어갔습니다. 바로 카메라 컨트롤 기능입니다. 옆으로 잡으면 오른손 검지가 척 걸쳐지는 위치인 오른쪽 하단에 길게 있습니다. 일반 버튼보다 2배나 더 커서 쉽게 누를 수 있습니다. 햅틱 센서가 있어서 진동을 손으로 전달합니다. 이 카메라 컨트롤로 할 수 있는 건 카메라 또는 다른 지정된 앱 열기 사진 찍기 비디오 녹화 줌 조정 노출 조정 입니다. 먼저 반셔터 기능이 있어서 카메라 앱을 실행한 후 살짝 올려서 살짝 누르면 AF를 맞춥니다. 그 상태에서 꾹 누르면 찰칵. 마치 카메라의 반셔터와 닮았습니다. 기존 스마트폰은 터치 버튼을 눌러야 해서 여간 불편했죠. 겨울에 장갑이라도 끼고 여름이라고 해도 구도 잡고 엄지 손가락으로 셔터 버튼을 눌러야 합니다. 이거 좀 불편해요. 그래서 세로로 잡고 세로 모드로 촬영 오지게 많이 합니다. 아예 숏폼 영상은 세로 모드이고요. 또한 사진 모드에서 카메라 컨트롤을 길게 누르면 동영상 녹화로 전환됩니다. 이외에도 카메라 모드에서 길게 터치하면 줌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길게 누르는 것과 살짝 올려서 길게 터치하는 동작이 다릅니다. 길게 터치하면 다양한 카메라 설정이 나옵니다. 노출 조절, 배경 흐림, 셔터스피드 등등  기존 터치로 조절해야 했던 카메라 설정을 이 카메라 컨트롤 하나로 할 수 있습니다. 화면을 덜 만지기에 지문이나 겨울에 장갑 끼고도 쉽게 만질 수 있습니다. 아이폰 16 초광각 카메라는 1200만 화소입니다. AF이 기능이 들어갔고 매크로 기능도 들어갔습니다. 따라서 매크로에서 2배 줌까지 사용할 수 있습니다. 프로 시리즈에 5배 광학줌 같은 건 없습니다. 그냥 매크로에서 2배 줌까지만 지원합니다. 이미지 형식은 jpeg-xl이 새로 추가됩니다. 이 새로운 형식은 저용량 이미지파일입니다. 아이폰16 시리즈는 가격이 동결입니다. 작년과 동일합니다. 아이폰 16은 125만 원, 아이폰 16 플러스는 135만 원입니다. 아이폰 16 프로, 프로맥스 카메라 아이폰 16 프로, 프로맥스에는 새로운 색상이 들어갔습니다. 데저트 골드라고 하던데 생각보다 잘 나왔네요. 그냥 골드네요. 카메라는 5배 광학 줌이 들어갔습니다. 아이폰 15 프로가 광학 3배 줌까지 지원했는데 5배 줌으로 늘었네요. 초광각 카메라도 4,800만 화소로 해상도가 크게 늘었고 픽셀 비닝 기능이 들어가서 저조도에서도 2.2배 밝은 이미지를 담을 수 있습니다. 이 기능은 어두운 실내나 야간에 이미지센서 포토다이오드 4개를 뭉쳐서 1개로 만드는 기술로 집광력을 높이기 위한 기술입니다. 이 픽셀 비닝 기술이 들어가면 저조도에서도 이미지 노이즈가 줄어드는 효과가 있습니다. 메인 카메라는 아이폰16과 동일한 4,800만 화소 퓨전 카메라가 들어갔습니다. AP가 A18 프로가 들어가서 좀 더 강력한 동작이 가능합니다. 그래서 아이폰 16에는 지원 안 하는 4K 120P 슬로 모션 영상 촬영이 가능합니다. 4K 120P로 촬영한 후 후보정할 때 프레임 수를 내가 조절할 수 있습니다. 동영상 많이 찍고 슬로 모션 많이 찍는 분들에게는 큰 도움이 되겠네요. 독특한 기능이 있는데 사진 필터뿐 아니라 색감ㅇ르 내가 직접 조절할 수 있습니다. 이미지 보정 프로그램이나 카메라에서 보던 기능인데 이걸 내가 직접 조절할 수 있네요. 이에 외도 다양한 동영상 레이아웃 기능이 들어갑니다. 영상은 플랫폼에 따라서 가로 세로 비율이 다르고 최근에는 숏폼 때문에 세로 모드 동영상이 많아졌는데 이런 영상의 포맷 가이드라인이 제공됩니다. 물론 구도 라인도 있고요. 이외에도 4개의 스튜디오 품질 마이크가 들어가고 아이폰16 프로는 155만 원부터 아이폰 16 프로 맥스는 190만 원부터 시작입니다. 상당히 매력적인 기능이 많고 특히 카메라 컨트롤 기능은 눈여겨볼만합니다. 요즘 스마트폰의 혁신이 거의 다 끝난 상태이다 보니 다시 카메라에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사실 이 스마트폰의 카메라 기능은 개선할 부분이 아직도 많습니다. 특히 화질 문제나 수동 조작기능이 많이 없는데 이거 다 넣어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1인치 이미지센서를 넣어주는 것도 하나의 혁신이죠. 다만 가격과 발열 때문에 넣지 않는데 이것도 하나의 개선할 여지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애플은 카메라 컨트롤이라는 카메라 셔터 버튼에서 영감을 얻은 기능을 넣었네요. 삼성전자가 못하는 부분이 이런 부분이죠. 또 삼성전자가 따라하겠다는 생각마저 드네요. 삼성전자 갤럭시 시리즈의 카메라 기능은 이제 일도 기대가 안 될 정도로 진화가 멈춘 느낌입니다. 반면 애플은 뭔가 계속 새롭게 만들고 넣어주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