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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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필름 색감을 미리보는 필름 시뮬레이션 사이트 오픈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9월 24일|사진

필름 카메라 시절 필름 시장의 3대장은 독일 아그파, 미국 코닥, 일본 후지였습니다. 이중에서 아그파는 사라졌고 코닥은 명맥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디지털카메라를 만들어 놓고 필름 더 팔 생각에 시대의 변화에 대비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후지필름은 살아남았고 오히려 필름 시절의 인기를 뛰어넘을 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먼저 후지필름은 인스탁스라는 즉석 인화 카메라로 필름 사업부를 유지하고 있고 디지털 카메라 시장이 열리자 직접 이미지센서를 설계하는 등 꾸준히 뛰어난 디지털카메라를 만들고 있습니다. 초기인 2010년에는 후지필름 카메라 인기 없었죠. 후지필름 색감을 미리볼 수 있는 필름 시뮬레이션 웹 사이트 후지필름 카메라가 요즘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후지 X100 시리즈가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어디서든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후지필름 카메라의 후지필름 색감을 사용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기능이 있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네요. 사진 필터 기능은 니콘, 소니, 캐논 모두 제공하지만 후지는 필름 제조사라서 후지필름만의 독특한 녹색이 찐한 색감을 디지털카메라에 재현할 수 있는 필름 시뮬레이션 기능이 있습니다. 이 후지필름 색감 때문에 후지필름으로 촬영하고 이걸 인스타그램이나 릴스나 유튜브 쇼츠와 틱톡에 올리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후지필름은 필름 시절 실로 다양한 필름을 선보였고 이걸 디지털 카메라에서 구현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 후지필름 색감을 체험할 수 있는 사이트를 오픈했네요. https://fujifilm-x.com/global/products/film-simulation/ Film Simulation | FUJIFILM X Series & GFX - Global When we watch a movie, the first thing we notice is the visual aesthetic, even before we connect with the actors or story. This is called the ‘look’ and it fujifilm-x.com 필터라고 하기도 하지만 요즘은 LUT(룩)이라고 하네요. 그게 그건데 뭐 또 말을 만들어냅니다. 물론 따지고 보면 다르긴 하지만 효과는 동일합니다. 룩은 필터보다 더 큽니다. 피사체 구성, 초점, 노출과 대비와 색조를 포함한 필터보다 좀 더 방대한 미학입니다. 여기서 룩이 피사체 구성을 해주는 것도 초점을 맞추는 것도 아니지만 노출과 대비와 색조 모두 포함하고 이중 노출은 필터에서 조절을 못하죠. 따라서 요즘은 그 분위기를 담은 걸 룩이라고 합니다. 2004년 첫 후지필름 디지털 카메라가 나온 이후에 후지필름은 사진 필름을 제조하면서 축적된 70년의 노하우를 활용해서 디지털카메라에서 재현했습니다. 필름은 2가지 타입으로 구분 웹 사이트에 들어가면 올 라운드 타입과 개인주의 타입으로 구분합니다. 올 라운드는 전천후 범용성 타입으로 후지필름 PROVIA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개인주의는 후지필름 중에 벨비아를 기반으로 했습니다. 벨비아 필름은 독특한 색감과 강한 채도 등의 필름이 많아서 기록성보다는 표현성이 강한 사진 촬영할 때 좋습니다. 후지필름 프로비아와 벨비아 필름 밑에는 수 많은 필름이 있고 이걸 누르면 어떤 느낌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후지필름의 룩은 다양한 효과를 제공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그레인 효과입니다. 우리가 1930~50년대 흑백 영화를 보면 여배우가 은총을 받았는지 은은하게 빛이 납니다. 이게 필름 그레인 효과로 은염 입자가 빛을 난반사하면서 만들어내는 은은한 빛입니다. 이걸 디지털카메라가 재현을 못합니다. 따라서 은은한 빛을 자박자박 깔아내는 분위기를 재현하려고 아직도 필름을 추구하는 영화감독이나 사진작가들이 있죠. 이걸 디지털로 최대한 재현하려고 노력한 것이 후지필름 룩입니다. 또한 색상 크롬 효과로 좀 더 강렬한 채도를 만들기도 합니다. 필름마다 고유의 색감이 또 있습니다. 필름을 고른 후에 더 보기를 누르면 필름이 어떤 효과가 있는지 보여줍니다. 그라비아라는 기본 필름을 기준으로 얼마나 비비드한지 부드러운지, 표현성 등을 표시해 놓았네요. 클래식 크롬 필름을 보면 생생한(Vivid)함 보다는 차분한 색조이고 하이라이트 톤은 좀 더 해상력이 높은 Hard 합니다. 섀도 톤도 좀 더 해상력이 강한 쪽으로 주로 기록 사진용으로 딱 좋네요. 샘플 사진들이 있고 설명이 있기에 어떤 느낌인지 사진을 보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런 별거 아닌 기능이지만 후지필름만의 독창적인 기능이자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기능입니다. 물론 여기에 영감을 받아서 가뜩이나 니콘, 소니, 캐논 이 올드하고 변화 없는 회사들이 코닥과 손을 잡고 코닥 필름 룩을 재현할 수 있는 룩 기능을 넣어줘도 좋을 텐데 아무런 생각들이 없는 카메라 3 대장이네요. 후지필름 카메라 대여 서비스가 있는데 이번 가을에 후지필름 카메라 들고 체험을 해봐야겠습니다.

후지필름 색감을 미리보는 필름 시뮬레이션 사이트 오픈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9월 24일|사진

필름 카메라 시절 필름 시장의 3대장은 독일 아그파, 미국 코닥, 일본 후지였습니다. 이중에서 아그파는 사라졌고 코닥은 명맥만 유지하고 있습니다. 세계에서 가장 먼저 디지털카메라를 만들어 놓고 필름 더 팔 생각에 시대의 변화에 대비를 못했습니다. 그런데 후지필름은 살아남았고 오히려 필름 시절의 인기를 뛰어넘을 기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먼저 후지필름은 인스탁스라는 즉석 인화 카메라로 필름 사업부를 유지하고 있고 디지털 카메라 시장이 열리자 직접 이미지센서를 설계하는 등 꾸준히 뛰어난 디지털카메라를 만들고 있습니다. 초기인 2010년에는 후지필름 카메라 인기 없었죠. 후지필름 색감을 미리볼 수 있는 필름 시뮬레이션 웹 사이트 후지필름 카메라가 요즘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후지 X100 시리즈가 크기가 작고 가벼워서 어디서든 쉽게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후지필름 카메라의 후지필름 색감을 사용할 수 있는 시뮬레이션 기능이 있어서 큰 인기를 끌고 있네요. 사진 필터 기능은 니콘, 소니, 캐논 모두 제공하지만 후지는 필름 제조사라서 후지필름만의 독특한 녹색이 찐한 색감을 디지털카메라에 재현할 수 있는 필름 시뮬레이션 기능이 있습니다. 이 후지필름 색감 때문에 후지필름으로 촬영하고 이걸 인스타그램이나 릴스나 유튜브 쇼츠와 틱톡에 올리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후지필름은 필름 시절 실로 다양한 필름을 선보였고 이걸 디지털 카메라에서 구현할 수 있게 했습니다. 그리고 이 후지필름 색감을 체험할 수 있는 사이트를 오픈했네요. https://fujifilm-x.com/global/products/film-simulation/ Film Simulation | FUJIFILM X Series & GFX - Global When we watch a movie, the first thing we notice is the visual aesthetic, even before we connect with the actors or story. This is called the ‘look’ and it fujifilm-x.com 필터라고 하기도 하지만 요즘은 LUT(룩)이라고 하네요. 그게 그건데 뭐 또 말을 만들어냅니다. 물론 따지고 보면 다르긴 하지만 효과는 동일합니다. 룩은 필터보다 더 큽니다. 피사체 구성, 초점, 노출과 대비와 색조를 포함한 필터보다 좀 더 방대한 미학입니다. 여기서 룩이 피사체 구성을 해주는 것도 초점을 맞추는 것도 아니지만 노출과 대비와 색조 모두 포함하고 이중 노출은 필터에서 조절을 못하죠. 따라서 요즘은 그 분위기를 담은 걸 룩이라고 합니다. 2004년 첫 후지필름 디지털 카메라가 나온 이후에 후지필름은 사진 필름을 제조하면서 축적된 70년의 노하우를 활용해서 디지털카메라에서 재현했습니다. 필름은 2가지 타입으로 구분 웹 사이트에 들어가면 올 라운드 타입과 개인주의 타입으로 구분합니다. 올 라운드는 전천후 범용성 타입으로 후지필름 PROVIA를 바탕으로 했습니다. 그리고 개인주의는 후지필름 중에 벨비아를 기반으로 했습니다. 벨비아 필름은 독특한 색감과 강한 채도 등의 필름이 많아서 기록성보다는 표현성이 강한 사진 촬영할 때 좋습니다. 후지필름 프로비아와 벨비아 필름 밑에는 수 많은 필름이 있고 이걸 누르면 어떤 느낌인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후지필름의 룩은 다양한 효과를 제공합니다. 대표적인 것이 그레인 효과입니다. 우리가 1930~50년대 흑백 영화를 보면 여배우가 은총을 받았는지 은은하게 빛이 납니다. 이게 필름 그레인 효과로 은염 입자가 빛을 난반사하면서 만들어내는 은은한 빛입니다. 이걸 디지털카메라가 재현을 못합니다. 따라서 은은한 빛을 자박자박 깔아내는 분위기를 재현하려고 아직도 필름을 추구하는 영화감독이나 사진작가들이 있죠. 이걸 디지털로 최대한 재현하려고 노력한 것이 후지필름 룩입니다. 또한 색상 크롬 효과로 좀 더 강렬한 채도를 만들기도 합니다. 필름마다 고유의 색감이 또 있습니다. 필름을 고른 후에 더 보기를 누르면 필름이 어떤 효과가 있는지 보여줍니다. 그라비아라는 기본 필름을 기준으로 얼마나 비비드한지 부드러운지, 표현성 등을 표시해 놓았네요. 클래식 크롬 필름을 보면 생생한(Vivid)함 보다는 차분한 색조이고 하이라이트 톤은 좀 더 해상력이 높은 Hard 합니다. 섀도 톤도 좀 더 해상력이 강한 쪽으로 주로 기록 사진용으로 딱 좋네요. 샘플 사진들이 있고 설명이 있기에 어떤 느낌인지 사진을 보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이런 별거 아닌 기능이지만 후지필름만의 독창적인 기능이자 누구도 따라할 수 없는 기능입니다. 물론 여기에 영감을 받아서 가뜩이나 니콘, 소니, 캐논 이 올드하고 변화 없는 회사들이 코닥과 손을 잡고 코닥 필름 룩을 재현할 수 있는 룩 기능을 넣어줘도 좋을 텐데 아무런 생각들이 없는 카메라 3 대장이네요. 후지필름 카메라 대여 서비스가 있는데 이번 가을에 후지필름 카메라 들고 체험을 해봐야겠습니다.

유튜브촬영장비 및 수직촬영 거치대로 활용하기 좋은 마이마인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9월 23일|사진

유튜버가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와 오락을 즐기고 있습니다. 정말 격세지감이라고 할 정도로 TV를 단 1분도 안 보고 그 마저도 유튜브에서 하이라이트나 클립으로 가끔 보네요. 유튜브가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영상이 더 많습니다. 특히 하우투 영상을 통해서 다양한 작업을 내가 직접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작년에 20년 넘은 화장실에 핀 곰팡이를 없애기 위해서 직접 줄눈 공사를 했습니다. 업자 불렀으면 못해도 30만 원 이상 들었을 것을 다이소가서 백시멘트를 사서 직접 시공했습니다. 이외에도 각종 제품 구매할 때 제품 리뷰 영상을 보고 구매를 합니다. 제품 리뷰는 블로그 리뷰도 좋지만 아무래도 영상은 시각, 청각까지 모두 이용하고 정보의 양이 많아서 동영상 리뷰가 더 확실하게 제품을 구경 또는 살펴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유튜브촬영장비 중 가장 먼저 구매할 건 삼각대 유튜브 하려면 카메라 사야 하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지금 들고 있는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하다고 말합니다. 그걸로 시작하고 돈을 벌고 화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그때 사도 늦지 않다고 말하죠. 그 마저도 유명 유튜버들도 대부분 스마트폰이나 고프로 같은 걸 사용하지 카메라를 굳이 사지 않는다고 설득합니다. 그럼에도 사진은 카메라가 좋긴 하죠. 화질 차이가 확 나니까요. 그러나 동영상은 이미지센서가 크나 적으나 아주 큰 차이가 나지 않고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콘텐츠 내용이라고 말합니다. 실제로 제가 즐겨보는 유튜버들의 영상은 고가의 카메라도 아니고 스마트폰으로 찍는 영상이 많습니다. 중요한 건 콘텐츠 내용이고 편집입니다. 그런데 유튜브는 얼굴을 드러내야 하는 부담 때문에 안 하는 분들도 많죠. 그러나 요즘은 달라졌습니다. 가면을 쓰거나 버튜버도 있지만 BJ가 될 것이 아니라면 소재에 따라서 얼굴 노출 안 하고 유튜브 채널 운영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타임랩스로 녹화하거나 제품 리뷰를 하거나 각종 작업을 녹화 편집해서 올려도 조회수 아주 잘 나옵니다. 특히 숏폼이 인기를 끌면서 얼굴 노출 안 하고도 큰 수익을 올리는 분들이 참 많죠. 그럼 유튜브 시작하는데 필요한 장비가 전혀 필요 없냐? 네 거의 필요 없습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되니까요. 편집 앱도 참 많아져서 쉽게 편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건 필요합니다. 사진이라면 크게 필요 없지만 동영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 흔들림을 없애는 겁니다. 그 흔들림을 없애주는 것이 삼각대입니다. 그래서 삼각대는 꼭 필요로 합니다. 스마트폰 수직촬영 거치대 마이마인 마이마인은 핸드폰 촬영 거치대입니다. 거치대와 삼각대는 거의 동일한 장비입니다. 삼각대는 3개의 다리로 땅에 세우는 방식이고 거치대는 외다리로 서는 방식이 다르죠.  땅이 아닌 테이블 같은 곳에 올려 놓기에 3개의 다리까지 필요하지 않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이렇게 거치대 본체와 클램프, 볼헤드와 핸드폰 브라켓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걸 이용해서 스마트폰을 고정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 브라켓은 뒤와 밑에 나사 구멍이 있어서 2 방향으로 조립할 수 있습니다. 조립은 간단합니다. 핸드폰 클램프를 책상에 고정합니다. 책상 두께는 6cm 이하여야 합니다. 이 이상의 두께면 무게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끝에 볼 헤드를 연결하고 그 위에 핸드폰 브래킷을 장착한 후 그 위에 스마트폰을 장착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용하면 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가 아래로 오게 하고 동영상 버튼을 눌러서 촬영하면 됩니다. 물론 사진용으로도 가능합니다만 주 용도는 동영상 촬영 목적입니다. 이렇게 항공샷 모드에 놓고 하단에서 작업이나 각종 제품 리뷰나 요리, 작업 과정을 담으면 됩니다. 삼각대보다 좋은 점은 이런 항공샷을 촬영하려면 삼각대로는 촬영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삼각대 다리를 최대한 좁혀 놓고 촬영해도 90도가 안 되고 고가의 삼각대에서는 봉을 90도로 꺾을 수 있지만 가격도 비싸고 여간 불편한 게 아닙니다. 그래서 요즘 유튜버들이 많이 사용하는 것이 항공샷거치대입니다. 머리 위에서 90도로 내려다보기 때문에 깔끔한 영상을 담을 수 있습니다. 이런 화각의 영상을 담을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카페라떼 만드는 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항공샷거치대 마이마인 무게추에 연결 활용법 책상 두께가 두껍거나 고정하지 않고 여기저기 이동해서 촬영하고 싶은 분들은 무게추를 추가 구매하면 이동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무게가 2.2kg으로 상당히 무거운 무게 추는 마이마인 스마트폰 촬영 거치대가 앞으로 쏠리는 걸 방지해 줍니다. 나사 구멍을 연결하면 이렇게 이동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마이마인 핸드폰 촬영 거치대는 다양한 각도와 길이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각도는 저 핸들봉을 돌려서 풀고 조일 수 있습니다. 이 핸들 봉은 위로 아래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이앵글 로우 앵글 촬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팔 봉 길이를 0cm에서 75cm까지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습니다. 적당한 위치에 놓고 항공샷 촬영을 하면 됩니다. 단 무게추는 스마트폰과 같은 방향으로 해야 넘어지지 않습니다. 봉 길이는 2개의 돌림 나사로 조이고 풀 수 있습니다. 봉 끝에도 손잡이가 있는데 이걸 돌리면 봉 전체가 돌아가기에 90도로 확 돌려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링 라이트를 달고 봉 끝을 90도 돌리면 유튜브 개인 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높낮이도 조절 가능해서 29.5cm에서 최대 41.5cm까지 높이를 올릴 수 있습니다. 마이마인 스마트폰 촬영 거치대가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2cm의 큰 봉두께와 무게추가 있어서 스마트폰을 모르고 꾹 눌러도 앞으로 쓰러지지 않아서 좋네요. 확 밀지 않는 이상 손으로 꾹 눌러도 각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스마트폰을 터치하다가 넘어질 일은 없습니다. 스마트폰용 촬영 거치대이지만 혹시나 하고 풀프레임 미러리스인 니콘 Z5에 40mm 단렌즈를 달아봤는데 촬영 가능하네요. 다만 봉을 최대로 빼면 앞으로 쓰러지는데 저 정도 길이에 놓고 촬영하면 촬영 가능합니다. 클램프를 이용하면 더 길어도 될 것 같긴 합니다만 풀프레임 미러리스보다는 크롭 미러리스인 캐논 r10, r50, 소니 ZV-E10, 니콘 Z30 같은 작고 가벼운 크롭 미러리스까지만 추천합니다. 뷰티 유튜버와 제품 촬영에 좋은 링 라이트 별도로 판매하는 링라이트도 있습니다. 볼헤드와  720도 볼헤드와 브라켓이 들어가 있고 유선 컨트롤러가 있습니다. 전원은 노트북과 PC의 USB포트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촬영 장소 근처에 없다면 저처럼 외장 배터리로 연결해도 작동하네요. 외장 배터리는 고속 충전인 2.0A를 지원하는 외장 배터리면 사용 가능합니다. 요즘 외장 배터리는 거의 다 지원하죠. 컨트롤러에는 전원 버튼과 밝기 조절과 색온도 변경 버튼이 있습니다. 밝기는 10단계로 조절 가능합니다. 또한 색온도도 쿨톤, 웜톤, 내추럴 3개를 지원합니다. 뷰티 유튜버들에게 딱 좋은 기능이고 제품 촬영할 때도 가끔 필요한 기능인데 색온도를 쉽게 조절할 수 있어서 좋네요. 이렇게 놓고 핸드폰 브라켓에 스마트폰 고정하면 됩니다. 컨트롤러 선이 걸리적거릴 수 있는데 이럴 때 선 고정클립에 걸면 선이 영상 프레임 안에 들어오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링 라이트는 이렇게 제품 촬영용으로도 촬영할 수 있지만 핸들 봉 끝을 잡고 90도를 돌리면 정면샷 촬영이 가능합니다. 바로 개인 방송 모드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말이죠. 그럼 링 라이트는 꼭 필요하냐? 뭐 낮에 촬영하고 창가에서 얇은 커튼치고 촬영하면 크게 필요하지 않을 수 있지만 실내에서 주로 촬영하면 조도가 낮기에 필요합니다. 저는 창가에 테이블 놓고 커튼을 쳐서 확산광으로 만들어서 촬영합니다. 위 사진이 커튼 치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보시면 그림자가 얇게 있죠. 그러나 링 라이트를 마이마인 핸드폰 촬영 거치대에 끼고 촬영하니 확실히 때깔이 다르네요. 부드러운 확산광이 강력하게 내리치면서 제품에 그림자가 안 보이네요. 제품 촬영, 요리나 작업하는 영상을 주로 촬영한다면 꼭 필요하네요. 마이마인 스마트폰 촬영 거치대로 촬영한 영상입니다. 세로모드 숏폼 형식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마이마인 핸드폰 촬영 거치대 총정리 제품 리뷰어, 그림 그리기, 작업 영상, 요리 영상을 혼자 촬영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봉 두께가 두껍고 특히 무게추가 무거워서 힘을 줘서 눌러도 스마트폰이 앞으로 넘어지지 않아서 좋네요. 크롭 미러리스 카메라를 달아도 될 정도로 튼실합니다. 봉 길이 조절도 편하고 각도 조절도 편하고 멀티 마운트를 추가 구매하면 봉에 마이크를 달아서 개인 방송용으로도 좋습니다. 카페나 음식점 중에는 인스타그램 운영하는 곳들이 많은데 매일 같 구운 빵이나 커피나 다양한 음식을 이동용 스마트폰 촬영 거치대 마이마인으로 촬영한 후 바로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딱 좋네요. 마이마인 수직 촬영 거치대 스마트폰 삼각대 스탠드 항공샷 수평 탑뷰 만능샷 침대 탁상용 침대 [마이마인.] 당신의 삶을 보여주는 쓰임 있는 도구를 만듭니다. smartstore.naver.com 위 링크를 누르면 구매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유튜브촬영장비 및 수직촬영 거치대로 활용하기 좋은 마이마인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9월 23일|사진

유튜버가 정말 많이 늘었습니다. 덕분에 다양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다양한 정보와 오락을 즐기고 있습니다. 정말 격세지감이라고 할 정도로 TV를 단 1분도 안 보고 그 마저도 유튜브에서 하이라이트나 클립으로 가끔 보네요. 유튜브가 더 다양하고 재미있는 영상이 더 많습니다. 특히 하우투 영상을 통해서 다양한 작업을 내가 직접 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작년에 20년 넘은 화장실에 핀 곰팡이를 없애기 위해서 직접 줄눈 공사를 했습니다. 업자 불렀으면 못해도 30만 원 이상 들었을 것을 다이소가서 백시멘트를 사서 직접 시공했습니다. 이외에도 각종 제품 구매할 때 제품 리뷰 영상을 보고 구매를 합니다. 제품 리뷰는 블로그 리뷰도 좋지만 아무래도 영상은 시각, 청각까지 모두 이용하고 정보의 양이 많아서 동영상 리뷰가 더 확실하게 제품을 구경 또는 살펴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유튜브촬영장비 중 가장 먼저 구매할 건 삼각대 유튜브 하려면 카메라 사야 하냐고 묻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지금 들고 있는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하다고 말합니다. 그걸로 시작하고 돈을 벌고 화질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면 그때 사도 늦지 않다고 말하죠. 그 마저도 유명 유튜버들도 대부분 스마트폰이나 고프로 같은 걸 사용하지 카메라를 굳이 사지 않는다고 설득합니다. 그럼에도 사진은 카메라가 좋긴 하죠. 화질 차이가 확 나니까요. 그러나 동영상은 이미지센서가 크나 적으나 아주 큰 차이가 나지 않고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콘텐츠 내용이라고 말합니다. 실제로 제가 즐겨보는 유튜버들의 영상은 고가의 카메라도 아니고 스마트폰으로 찍는 영상이 많습니다. 중요한 건 콘텐츠 내용이고 편집입니다. 그런데 유튜브는 얼굴을 드러내야 하는 부담 때문에 안 하는 분들도 많죠. 그러나 요즘은 달라졌습니다. 가면을 쓰거나 버튜버도 있지만 BJ가 될 것이 아니라면 소재에 따라서 얼굴 노출 안 하고 유튜브 채널 운영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그림을 그리는 작업을 타임랩스로 녹화하거나 제품 리뷰를 하거나 각종 작업을 녹화 편집해서 올려도 조회수 아주 잘 나옵니다. 특히 숏폼이 인기를 끌면서 얼굴 노출 안 하고도 큰 수익을 올리는 분들이 참 많죠. 그럼 유튜브 시작하는데 필요한 장비가 전혀 필요 없냐? 네 거의 필요 없습니다. 스마트폰만 있으면 되니까요. 편집 앱도 참 많아져서 쉽게 편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건 필요합니다. 사진이라면 크게 필요 없지만 동영상에서 가장 중요한 건 흔들림을 없애는 겁니다. 그 흔들림을 없애주는 것이 삼각대입니다. 그래서 삼각대는 꼭 필요로 합니다. 스마트폰 수직촬영 거치대 마이마인 마이마인은 핸드폰 촬영 거치대입니다. 거치대와 삼각대는 거의 동일한 장비입니다. 삼각대는 3개의 다리로 땅에 세우는 방식이고 거치대는 외다리로 서는 방식이 다르죠.  땅이 아닌 테이블 같은 곳에 올려 놓기에 3개의 다리까지 필요하지 않습니다. 박스를 개봉하면 이렇게 거치대 본체와 클램프, 볼헤드와 핸드폰 브라켓이 들어가 있습니다. 이걸 이용해서 스마트폰을 고정할 수 있습니다. 핸드폰 브라켓은 뒤와 밑에 나사 구멍이 있어서 2 방향으로 조립할 수 있습니다. 조립은 간단합니다. 핸드폰 클램프를 책상에 고정합니다. 책상 두께는 6cm 이하여야 합니다. 이 이상의 두께면 무게추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끝에 볼 헤드를 연결하고 그 위에 핸드폰 브래킷을 장착한 후 그 위에 스마트폰을 장착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사용하면 됩니다. 스마트폰 카메라가 아래로 오게 하고 동영상 버튼을 눌러서 촬영하면 됩니다. 물론 사진용으로도 가능합니다만 주 용도는 동영상 촬영 목적입니다. 이렇게 항공샷 모드에 놓고 하단에서 작업이나 각종 제품 리뷰나 요리, 작업 과정을 담으면 됩니다. 삼각대보다 좋은 점은 이런 항공샷을 촬영하려면 삼각대로는 촬영하기 어렵습니다. 실제로 삼각대 다리를 최대한 좁혀 놓고 촬영해도 90도가 안 되고 고가의 삼각대에서는 봉을 90도로 꺾을 수 있지만 가격도 비싸고 여간 불편한 게 아닙니다. 그래서 요즘 유튜버들이 많이 사용하는 것이 항공샷거치대입니다. 머리 위에서 90도로 내려다보기 때문에 깔끔한 영상을 담을 수 있습니다. 이런 화각의 영상을 담을 수 있습니다. 간단하게 카페라떼 만드는 영상을 만들어 봤습니다. 항공샷거치대 마이마인 무게추에 연결 활용법 책상 두께가 두껍거나 고정하지 않고 여기저기 이동해서 촬영하고 싶은 분들은 무게추를 추가 구매하면 이동형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무게가 2.2kg으로 상당히 무거운 무게 추는 마이마인 스마트폰 촬영 거치대가 앞으로 쏠리는 걸 방지해 줍니다. 나사 구멍을 연결하면 이렇게 이동식으로 만들 수 있습니다. 마이마인 핸드폰 촬영 거치대는 다양한 각도와 길이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각도는 저 핸들봉을 돌려서 풀고 조일 수 있습니다. 이 핸들 봉은 위로 아래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하이앵글 로우 앵글 촬영이 가능합니다. 또한 팔 봉 길이를 0cm에서 75cm까지 늘렸다 줄였다 할 수 있습니다. 적당한 위치에 놓고 항공샷 촬영을 하면 됩니다. 단 무게추는 스마트폰과 같은 방향으로 해야 넘어지지 않습니다. 봉 길이는 2개의 돌림 나사로 조이고 풀 수 있습니다. 봉 끝에도 손잡이가 있는데 이걸 돌리면 봉 전체가 돌아가기에 90도로 확 돌려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링 라이트를 달고 봉 끝을 90도 돌리면 유튜브 개인 방송을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높낮이도 조절 가능해서 29.5cm에서 최대 41.5cm까지 높이를 올릴 수 있습니다. 마이마인 스마트폰 촬영 거치대가가장 마음에 들었던 것은 2cm의 큰 봉두께와 무게추가 있어서 스마트폰을 모르고 꾹 눌러도 앞으로 쓰러지지 않아서 좋네요. 확 밀지 않는 이상 손으로 꾹 눌러도 각도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스마트폰을 터치하다가 넘어질 일은 없습니다. 스마트폰용 촬영 거치대이지만 혹시나 하고 풀프레임 미러리스인 니콘 Z5에 40mm 단렌즈를 달아봤는데 촬영 가능하네요. 다만 봉을 최대로 빼면 앞으로 쓰러지는데 저 정도 길이에 놓고 촬영하면 촬영 가능합니다. 클램프를 이용하면 더 길어도 될 것 같긴 합니다만 풀프레임 미러리스보다는 크롭 미러리스인 캐논 r10, r50, 소니 ZV-E10, 니콘 Z30 같은 작고 가벼운 크롭 미러리스까지만 추천합니다. 뷰티 유튜버와 제품 촬영에 좋은 링 라이트 별도로 판매하는 링라이트도 있습니다. 볼헤드와  720도 볼헤드와 브라켓이 들어가 있고 유선 컨트롤러가 있습니다. 전원은 노트북과 PC의 USB포트에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촬영 장소 근처에 없다면 저처럼 외장 배터리로 연결해도 작동하네요. 외장 배터리는 고속 충전인 2.0A를 지원하는 외장 배터리면 사용 가능합니다. 요즘 외장 배터리는 거의 다 지원하죠. 컨트롤러에는 전원 버튼과 밝기 조절과 색온도 변경 버튼이 있습니다. 밝기는 10단계로 조절 가능합니다. 또한 색온도도 쿨톤, 웜톤, 내추럴 3개를 지원합니다. 뷰티 유튜버들에게 딱 좋은 기능이고 제품 촬영할 때도 가끔 필요한 기능인데 색온도를 쉽게 조절할 수 있어서 좋네요. 이렇게 놓고 핸드폰 브라켓에 스마트폰 고정하면 됩니다. 컨트롤러 선이 걸리적거릴 수 있는데 이럴 때 선 고정클립에 걸면 선이 영상 프레임 안에 들어오는 걸 막을 수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링 라이트는 이렇게 제품 촬영용으로도 촬영할 수 있지만 핸들 봉 끝을 잡고 90도를 돌리면 정면샷 촬영이 가능합니다. 바로 개인 방송 모드로 전환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말이죠. 그럼 링 라이트는 꼭 필요하냐? 뭐 낮에 촬영하고 창가에서 얇은 커튼치고 촬영하면 크게 필요하지 않을 수 있지만 실내에서 주로 촬영하면 조도가 낮기에 필요합니다. 저는 창가에 테이블 놓고 커튼을 쳐서 확산광으로 만들어서 촬영합니다. 위 사진이 커튼 치고 촬영한 사진입니다. 보시면 그림자가 얇게 있죠. 그러나 링 라이트를 마이마인 핸드폰 촬영 거치대에 끼고 촬영하니 확실히 때깔이 다르네요. 부드러운 확산광이 강력하게 내리치면서 제품에 그림자가 안 보이네요. 제품 촬영, 요리나 작업하는 영상을 주로 촬영한다면 꼭 필요하네요. 마이마인 스마트폰 촬영 거치대로 촬영한 영상입니다. 세로모드 숏폼 형식으로 만들어 봤습니다. 마이마인 핸드폰 촬영 거치대 총정리 제품 리뷰어, 그림 그리기, 작업 영상, 요리 영상을 혼자 촬영하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봉 두께가 두껍고 특히 무게추가 무거워서 힘을 줘서 눌러도 스마트폰이 앞으로 넘어지지 않아서 좋네요. 크롭 미러리스 카메라를 달아도 될 정도로 튼실합니다. 봉 길이 조절도 편하고 각도 조절도 편하고 멀티 마운트를 추가 구매하면 봉에 마이크를 달아서 개인 방송용으로도 좋습니다. 카페나 음식점 중에는 인스타그램 운영하는 곳들이 많은데 매일 같 구운 빵이나 커피나 다양한 음식을 이동용 스마트폰 촬영 거치대 마이마인으로 촬영한 후 바로 인스타그램에 올리기 딱 좋네요. 마이마인 수직 촬영 거치대 스마트폰 삼각대 스탠드 항공샷 수평 탑뷰 만능샷 침대 탁상용 침대 [마이마인.] 당신의 삶을 보여주는 쓰임 있는 도구를 만듭니다. smartstore.naver.com 위 링크를 누르면 구매 사이트로 이동합니다.

왜 한국 포함 아시아 사람들은 명품을 좋아할까?

사진은 권력이다|2024년 9월 22일|사진

국내 내수 경기가 폭망 수준입니다. 중저가 의류 브랜드가 많은 가산 마리오 아울렛에 가면 예전만큼의 활기가 없습니다. 고물가에 소비자들이 지갑을 닫았습니다. 옷이라는 것이 생필품이긴 하지만 고장 나고 그러는 것이 아니라서 당장 급하게 살 일은 많지 않습니다. 그냥 입던 거 그대로 입어도 되니까요. 그러나 경기도에 있는 대형 명품 아울렛 매장들은 사람들이 북새통을 이룬다고 하죠. 명품 소비는 이 불경기에 오히려 더 느는 느낌입니다. 명품 소비 세계 1위 한국. 왜 이리 명품에 집착할까? 2022년 기준 한국인의 명품 소비액은 168억 달러(약 22조 원)입니다. 이는 1인당 1년 명품 소비에 사용하는 돈이 325달러로 현재 환율로는 43만 원입니다. 엄청난 돈이죠. 명품은 소비하는 사람만 주로 소비하기에 명품을 1번 이상 구매한 분들을 기준으로 하면 1인당 명품 소비에 사용한 돈은 더 높을 겁니다. 중요한 건 이 1인당 명품 소비에 사용한 소비 금액이 세계 1위입니다. 액수로는 인구가 더 많고 부자도 더 많은 중국이 1위지만 1인당으로 치면 한국이 1위입니다. 한국 사람들의 명품 사랑은 탈 지구급입니다. 이 명품 사랑에 대해서 여자들의 명품 소비에 대해서 뭐라고 지적하는 분들이 있을 수 있지만 남자들도 명품 좋아하는 분들 많고 고가 외제차 사는 분들이 많기에 여자들만 손가락질을 할 수는 없습니다. 또한 명품 소비에 대한 비판이나 비난은 갈수록 줄고 최근에는 인스타그램이나 유튜브 등등 각종 SNS에 자신의 부를 자랑하는 사람들이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건 그런 명품을 차고 입고 타고 다니는 사람들의 과시를 무시해야 하는데 오히려 부나방처럼 추종하는 사람들이 엄청 늘었다는 겁니다. 여기서 궁금해지는 점이 있죠. 왜 한국 사람들은 명품을 사랑할까? 그러나 이건 한국만의 현상은 아니고 독특하게도 아시아 사람들의 특징이라고 합니다. 특히 중국과 일본도 한국 못지않게 명품에 집착하고 사랑합니다. 중국이 최근 불경기로 인해 해외 명품 소비가 줄자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들이 큰 위기라는 뉴스도 들려올 정도입니다. 아시아 사람들의 명품 사랑은 집단주의 때문 Journal of International Business Studies에 발표된 연구 결과가 아주 흥미롭습니다. 미시간 대학교 로스 경영대학원의 마케팅  '라지브 바트라' 교수는 한국, 일본, 홍콩, 싱가포르,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태국을 포함한 아시아 7개국에서 18~64세의 소비자 3천 명에게 설문 조사를 했습니다. 이 연구는 집단주의, 종교의 전통, 검소함, 지위와 물질주의적 소비 가치가 어떤 영향을 주는지 살펴봤습니다. 서양인들은 참 궁금해합니다. 아시아 사람들의 종교는 주로 불교와 유교에 영향을 받았고 두 종교 모두 근면 검소, 청빈낙도를 큰 가치로 여겼습니다. 특히 한국의 유교를 보면 상인들을 천하게 여길 정도로 양반들은 돈에 큰 관심이 없었습니다. 부를 축적하는데 열정을 다하지도 않았고요. 상업이 발달하지 않다 보니 포장도로도 거의 없어서 임진왜란 때  왜군들이 진군에 어려워했다고 하죠. 그런데 지금 한국은  돈에 진심을 보이고 자본주의의 최첨단을 달리고 있고 돈이 최우선 가치로 여기는 나라가 되었네요. 이 연구 결과에 따르면 종교적인 가치관에 비해 아시아 사람들은 집단주의가 발달했고 이 집단주의가 명품 소비를 부축 인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는 개인주의가 발달해가고 있다고 하지만 여전히 사회 시스템이 집단주의입니다. 개인의 의견과 견해는 다수결에 의해서 쉽게 묵살되고 집단의 의견이 결정되면 그걸 다 따라야 합니다. 한 마디로 나라 전체가 하나의 군대 같은 병영 국가입니다. 이런 집단주의 사회에서 관계의 단절은 죽음까지 생각해야 할 정도로 강력합니다. 항상 우리는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아주 중요시합니다. 이 관계의 정글에서는 개인주의가 피어나기 어렵습니다. 그럼 이 집단에서 나를 돋보이게 하고 지위를 높이는 가장 간단한 방법 중 하나가 명품 구매입니다. 명품을 산 사람은 돈을 많이 버는 사람이라는 방증이고 유럽처럼 돈자랑하는 걸 천박하게 여기는 문화가 강하지 않고 오히려 부러워하고 추종하는 사람들이 많은 나라에서 명품 소비는 더 증가합니다. 즉 집단 안에서 지위를 확립하는 행위 중 하나가 명품 소비입니다. 아시아 사람들의 이 집단주의에 대한 흥미로운 실험이 꽤 많습니다. 원숭이와 사람 그리고 바나나가 그려진 그림을 보고 2개를 묶어 보라고 하면 서양인들은 원숭이와 사람을 묶습니다. 둘 다 동물이니까요. 그러나 동양인들은 대부분 원숭이와 바나나를 선택합니다. 동양인들은 관계를 더 소중하게 여깁니다. 그래서 원숭이는 바나나를 좋아하고 더 밀접한 관계라고 판단해서 원숭이와 바나나를 묶습니다. 서양인들은 대상을 볼 때 개체를 배경으로부터 분리하고 해석하고 분석합니다. 반면 동양인들은 개체를 주변 환경까지 보는 걸 넘어서 사건의 원인과 결과까지 봅니다. 서양인들은 명품을 보면 명품이구나로 끝이 나지만 동양인들은 명품을 보고 그 명품을 든 사람까지 살펴봅니다. 그리고 그 사람의 지위와 명성도 생각하게 되죠. 이렇게 집단주의 사회시스템은 군대처럼 똑같은 생각, 비슷한 차, 비슷한 옷을 입고 다니는 것을 추구합니다. 튀는 걸 불경스럽게 생각하는 문화가 있습니다. 그러나 사람이 다 똑같으면 재미도 없고 숨 막히죠. 그래서 이 집단에서 튀는 여러 가지 방법을 생각하는데 그중 하나가 명품 소비입니다. 생판 모르는 사람이라도 고급 자동차와 명품 가방, 명품 옷을 입고 다니면 한번 더 보게 됩니다. 집단주의와 비교주의를 키운 건 벼농사 때문? 그럼 왜 아시아 사람들은 집단주의 사회 시스템을 가지게 되었을까요? 이에 가장 근거 높은 주장은 벼농사 문화 때문이라는 소리가 있습니다. 서양의 밀농사에 비해 벼농사는 많은 노동력을 필요로 합니다. 물길을 만들어서 논에 물도 공급해야 하고 함께 벼를 심고 함께 수확을 해야 할 정도로 손이 많이 갑니다. 반면 밀 농사는 적은 인력으로 대량 수확이 가능합니다. 이렇게 벼농사를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함께 모이는 시간이 많습니다. 벼농사를  하면서 새참 시간에 모여서 자식 자랑, 수확 자랑, 등등 비슷하게 살기에 오히려 쉽게 비교당하고 비교하는 일을 자연스럽게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사촌이 땅을 사면 한국 사람들은 축하가 아닌 배가 아프다고 하죠. 집단주의 사회 시스템은 현재도 이어지고 있고 아주 나쁘게 변질되어 가고 있습니다. 명품 소비를 부러워하고 돈 있으면 다들 명품을 사려고 합니다. 돈 자랑을 미덕으로 여깁니다. 여기에 집단주의의 심각한 문제가 있는데 문제 많은 리더가 집단을 이끌면 집단 전체가 병들게 됩니다. 지금 한국 사회가 겪고 있는 병이죠. 그 똑똑한 공무원들이 찍소리도 내지 못하고 리더를 따르는 모습. 아무리 조직 문화가 강한 나라라고 해도 옳지 않은 리더의 지시를 따르는 모습을 보면서 집단주의의 심각한 병폐를 느끼게 되네요. 물론 인간이라는 자체가 군집 문화에서 발달한 동물이라서 서양도 집단주의가 없을 수 없습니다만 아시아 그리고 한국처럼 심하지 않습니다. 다만 중국과 일본처럼 순응주의가 팽배하지 않은 점은 그나마 다행이라면 다행입니다. 명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은 지위 향상을 위한 소비이기 때문에 과시를 즐깁니다. 이 과시를 무마시키는 간단한 방법은 무시입니다. 봐도 모른척, 자랑도 그런가보다하고 무시하면 과시는 성립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