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권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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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3 posts애플 아이폰 18 프로에 카메라 같은 가변 조리개를 사용한다는 루머
삼성전자의 3개의 기둥은 TV, 스마트폰, 메모리입니다. 이 중에서 TV를 제외하고 스마트폰과 메모리는 큰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HBM를 먼저 만들어 놓고 하이닉스에서 그 공을 넘긴 무능한 서초딩이라고 하는 서초동 재무쟁이들이 삼성전자의 메모리 사업부를 박살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DDR4까지 만드는 중국의 추격에 메모리 시장도 큰 위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에 갤럭시 폰이 있지 않냐고 하는 분도 있던데 제 예상으로는 갤럭시 S 시리즈는 이제 아이폰과 상대를 할 수 없을 정도로 기술 격차가 벌어지고 있고 그 격차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이 생각을 하는 이유는 갤럭시 S23 울트라와 S24 울트라의 하드웨어 차이는 AP를 새로운 것으로 넣고 AI 기능을 추가 했을 뿐 카메라 성능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하드웨어가 큰 변화가 없고 오히려 광학 10배 줌에서 5배 줌으로 낮췄습니다. 대신 이미지센서 해상도를 1,000만 화소에서 5,000만 화소로 올려서 결과물은 큰 차이가 없고 오히려 갤럭시 S24 울트라가 더 좋다는 평도 있지만 그럼에도 현상 유지만 하는 모습에 큰 기대가 없습니다. 반면 아이폰은 모든 시리즈에 카메라 컨트럴 버튼을 넣어서 어떻게든 변화를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비록 카메라 컨트롤이 반응이 느리고 생각보다 효용은 떨어지고 불편한 조작감이 문제라서 실망스러웠지만 아이폰은 꾸준히 기술 개발 및 카메라 기능에 무척 신경을 쓰는 모습입니다. 아이폰 18 프로에 가변 조리개가 들어간다는 루머 스마트폰 카메라가 좋아지고 있다고 하지만 요즘은 진회 속도가 꽤 느려졌습니다. 이에 다시 카메라로 회귀하는 사람도 늘고 있고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카메라를 사용해보지 못한 10,20대들이 저렴한 카메라라도 사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스마트폰이 간편하고 편리해도 화질은 카메라를 못 따라옵니다. 풍경 사진 놓고 이것 봐라 똑같지 않냐고 하지만 자세히 보면 다릅니다. 물론 풍경 사진으로는 카메라로 찍었는지 스마트폰을 찍은 지 구분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실내, 야경, 인물 사진 찍을 때 차이가 달라집니다. 저도 크롭 미러리스 카메라만 쓰다가 풀프랑 뭔 차이가 있겠어 했는데 남산둘레길 단풍 찍고 후보정을 하면서 알겠더라고요. 달라요. 풀프 미러리스가 해상력과 계조가 월등히 좋더라고요. 이게 비싼 카메라의 장점이구나! 를 깨닫고 있습니다. 스마트폰도 개선할 사항이 많습니다. 먼저 이제는 1인치 이미지센서가 대중화 되어야죠. 1인치 이미지센서가 들어간 스마트폰이 꽤 나오고 있고 중국의 카메라 기능을 강화한 폰은 1인치 이미지센서 넣고 있습니다. 1인치 이미지센서가 들어가면 스마트폰의 사진은 또 한 번의 혁신을 가져올 겁니다. 참고로 소니 ZV-1F와 캐논 G7X Mark3가 1인치 이미지센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 나온 소니 엑스페리아 PRO-I이 1인치 이미지센서를 사용했죠. 그리고 주밍 기능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해도 카메라 렌즈처럼 조리개를 내가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게 해줘야죠. 한 2018년 경에 나온 갤럭시 S9가 가변 조리개를 제공했었습니다. 갤럭시 S9는 f1.5와 f2.4 2단계로 조리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조리개를 조절할 수 있으면 셔터스피드를 늘려서 장노출 촬영을 보다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소니 엑스페리아 PRO-I 의 가변 조리개 그런데 이 가변 조리개를 아이폰에 넣을 것이라는 루머가 나왔습니다 애플 소식통이자 분석가인 '밍치 쿠오'는 아이폰 18 프로의 메인 카메라인 광각 카메라가 가변 조리개가 들어갈 것이라고 하네요. 아이폰 18 프로는 2nm 프로세서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비용 때문에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 중에서도 아이폰 18 프로 맥스에만 들어갈 것이라고 하네요. 프로세서는 A20이 탑재됩니다. 이중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건 가변 조리개죠. 삼성전자가 이미 수년 전에 선보였고 소니 엑스페리아 PRO-1에서도 F2.0, F4.0 2개의 조리개를 제공한 것과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2단계가 아닌 앞으로는 4단계, 8단계로 늘려서 카메라처럼 조리개를 소비자가 쉽게 조절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카메라 모듈은 중국의 써니 옵티칼이 공급 아이폰 뜯어보면 삼성전자 디스플레이에 LG이노텍의 카메라 모듈에 SK하이닉스의 LPDDR5 메모리에 배터리는 LG엔솔에... 한국 부품이 엄청 많다면서 부품 부심을 보였던 것이 옛말이 될 듯합니다. 이제는 중국 스마트폰 부품 제조업체가 엄청 많고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이 높아서 품질을 중요시하는 애플도 중국 부품 납품을 받고 있습니다. 중국의 광학 장비 제조업체인 써니 옵티칼은 애플 아이폰에서 사용하는 카메라 렌즈를 공급하는 업체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 업체가 2024년 하반기부터 애플 아이폰용 렌즈 공급량이 서서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5% 정도입니다. 에게 5%라고 하지만 2025년에는 15~20%까지 증가할 예정입니다. 이러면 LG이노텍이 울상이 될 수밖에 없네요. LG이노텍이 꾸준히 납품했거든요. 써니 옵티칼은 이미 중국의 다양한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을 공급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고속 성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애플 공급망까지 뚫었습니다. 아이폰은 물론 맥북 프로, 아이패드 카메라 모듈 공급까지 안착해서 더 큰 수익을 낼 예정입니다. 가변 조리개 카메라 모듈도 이 써니 옵틱스가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애플은 한 업체에 부품 전체를 의탁하지 않습니다. 여러 업체에서 같이 공급 받죠. 그래야 공장 화재나 여러 가지 품질 문제로부터 빠르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그럼 왜 애플이 써니 옵틱스와 손을 잡았냐. 이 회사가 안드로이드폰 중에서 가변 조리개 렌즈가 들어간 카메라 모듈을 제조한 경험이 있고 이 경험치를 애플이 선택했습니다. 앞으로 스마트폰 부품도 중국이 다 먹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네요.
애플 아이폰 18 프로에 카메라 같은 가변 조리개를 사용한다는 루머
삼성전자의 3개의 기둥은 TV, 스마트폰, 메모리입니다. 이 중에서 TV를 제외하고 스마트폰과 메모리는 큰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HBM를 먼저 만들어 놓고 하이닉스에서 그 공을 넘긴 무능한 서초딩이라고 하는 서초동 재무쟁이들이 삼성전자의 메모리 사업부를 박살내고 있습니다. 여기에 DDR4까지 만드는 중국의 추격에 메모리 시장도 큰 위기가 다가오고 있습니다. 이에 갤럭시 폰이 있지 않냐고 하는 분도 있던데 제 예상으로는 갤럭시 S 시리즈는 이제 아이폰과 상대를 할 수 없을 정도로 기술 격차가 벌어지고 있고 그 격차가 더 커질 것으로 보입니다. 제가 이 생각을 하는 이유는 갤럭시 S23 울트라와 S24 울트라의 하드웨어 차이는 AP를 새로운 것으로 넣고 AI 기능을 추가 했을 뿐 카메라 성능은 큰 차이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하드웨어가 큰 변화가 없고 오히려 광학 10배 줌에서 5배 줌으로 낮췄습니다. 대신 이미지센서 해상도를 1,000만 화소에서 5,000만 화소로 올려서 결과물은 큰 차이가 없고 오히려 갤럭시 S24 울트라가 더 좋다는 평도 있지만 그럼에도 현상 유지만 하는 모습에 큰 기대가 없습니다. 반면 아이폰은 모든 시리즈에 카메라 컨트럴 버튼을 넣어서 어떻게든 변화를 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비록 카메라 컨트롤이 반응이 느리고 생각보다 효용은 떨어지고 불편한 조작감이 문제라서 실망스러웠지만 아이폰은 꾸준히 기술 개발 및 카메라 기능에 무척 신경을 쓰는 모습입니다. 아이폰 18 프로에 가변 조리개가 들어간다는 루머 스마트폰 카메라가 좋아지고 있다고 하지만 요즘은 진회 속도가 꽤 느려졌습니다. 이에 다시 카메라로 회귀하는 사람도 늘고 있고 태어나서 단 한 번도 카메라를 사용해보지 못한 10,20대들이 저렴한 카메라라도 사려고 하고 있습니다. 아무리 스마트폰이 간편하고 편리해도 화질은 카메라를 못 따라옵니다. 풍경 사진 놓고 이것 봐라 똑같지 않냐고 하지만 자세히 보면 다릅니다. 물론 풍경 사진으로는 카메라로 찍었는지 스마트폰을 찍은 지 구분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나 실내, 야경, 인물 사진 찍을 때 차이가 달라집니다. 저도 크롭 미러리스 카메라만 쓰다가 풀프랑 뭔 차이가 있겠어 했는데 남산둘레길 단풍 찍고 후보정을 하면서 알겠더라고요. 달라요. 풀프 미러리스가 해상력과 계조가 월등히 좋더라고요. 이게 비싼 카메라의 장점이구나! 를 깨닫고 있습니다. 스마트폰도 개선할 사항이 많습니다. 먼저 이제는 1인치 이미지센서가 대중화 되어야죠. 1인치 이미지센서가 들어간 스마트폰이 꽤 나오고 있고 중국의 카메라 기능을 강화한 폰은 1인치 이미지센서 넣고 있습니다. 1인치 이미지센서가 들어가면 스마트폰의 사진은 또 한 번의 혁신을 가져올 겁니다. 참고로 소니 ZV-1F와 캐논 G7X Mark3가 1인치 이미지센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 나온 소니 엑스페리아 PRO-I이 1인치 이미지센서를 사용했죠. 그리고 주밍 기능은 현실적으로 어렵다고 해도 카메라 렌즈처럼 조리개를 내가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게 해줘야죠. 한 2018년 경에 나온 갤럭시 S9가 가변 조리개를 제공했었습니다. 갤럭시 S9는 f1.5와 f2.4 2단계로 조리개를 변경할 수 있습니다. 조리개를 조절할 수 있으면 셔터스피드를 늘려서 장노출 촬영을 보다 쉽게 할 수 있습니다. 소니 엑스페리아 PRO-I 의 가변 조리개 그런데 이 가변 조리개를 아이폰에 넣을 것이라는 루머가 나왔습니다 애플 소식통이자 분석가인 '밍치 쿠오'는 아이폰 18 프로의 메인 카메라인 광각 카메라가 가변 조리개가 들어갈 것이라고 하네요. 아이폰 18 프로는 2nm 프로세서를 사용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비용 때문에 아이폰 18 프로 시리즈 중에서도 아이폰 18 프로 맥스에만 들어갈 것이라고 하네요. 프로세서는 A20이 탑재됩니다. 이중에서 가장 눈길을 끄는 건 가변 조리개죠. 삼성전자가 이미 수년 전에 선보였고 소니 엑스페리아 PRO-1에서도 F2.0, F4.0 2개의 조리개를 제공한 것과 비슷할 것으로 보입니다. 다만 2단계가 아닌 앞으로는 4단계, 8단계로 늘려서 카메라처럼 조리개를 소비자가 쉽게 조절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카메라 모듈은 중국의 써니 옵티칼이 공급 아이폰 뜯어보면 삼성전자 디스플레이에 LG이노텍의 카메라 모듈에 SK하이닉스의 LPDDR5 메모리에 배터리는 LG엔솔에... 한국 부품이 엄청 많다면서 부품 부심을 보였던 것이 옛말이 될 듯합니다. 이제는 중국 스마트폰 부품 제조업체가 엄청 많고 기술력과 가격 경쟁력이 높아서 품질을 중요시하는 애플도 중국 부품 납품을 받고 있습니다. 중국의 광학 장비 제조업체인 써니 옵티칼은 애플 아이폰에서 사용하는 카메라 렌즈를 공급하는 업체 중 하나입니다. 그런데 이 업체가 2024년 하반기부터 애플 아이폰용 렌즈 공급량이 서서히 증가하고 있습니다. 2024년에는 5% 정도입니다. 에게 5%라고 하지만 2025년에는 15~20%까지 증가할 예정입니다. 이러면 LG이노텍이 울상이 될 수밖에 없네요. LG이노텍이 꾸준히 납품했거든요. 써니 옵티칼은 이미 중국의 다양한 스마트폰 카메라 모듈을 공급하고 있고 이를 바탕으로 고속 성장을 했습니다. 그리고 애플 공급망까지 뚫었습니다. 아이폰은 물론 맥북 프로, 아이패드 카메라 모듈 공급까지 안착해서 더 큰 수익을 낼 예정입니다. 가변 조리개 카메라 모듈도 이 써니 옵틱스가 제공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물론 애플은 한 업체에 부품 전체를 의탁하지 않습니다. 여러 업체에서 같이 공급 받죠. 그래야 공장 화재나 여러 가지 품질 문제로부터 빠르게 대처할 수 있습니다. 그럼 왜 애플이 써니 옵틱스와 손을 잡았냐. 이 회사가 안드로이드폰 중에서 가변 조리개 렌즈가 들어간 카메라 모듈을 제조한 경험이 있고 이 경험치를 애플이 선택했습니다. 앞으로 스마트폰 부품도 중국이 다 먹는 것은 아닌지 걱정이네요.
남대문 카메라 상가 디지탈창신 탐방기
카메라 판매 전성기 시절인 2010년대에는 집 근처 하이마트에서도 카메라를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카메라 인기가 높았다가 스마트폰 카메라의 발달로 인해 요즘은 대형 양판점에서도 카메라 판매하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그럼 카메라 시장이 계속 하락하다 못해 사라지냐? 그건 아닙니다. 카메라 전성기 시절이 지났을 뿐 여전히 카메라 구매를 하는 사람은 많고 스마트폰 카메라가 제공하지 못하는 뛰어난 사진 품질이 있습니다. 위 사진은 하나는 스마트폰, 또 하나는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얼핏 보면 그게 그거다 싶습니다만 자세히 보면 아래 사진이 좀 더 색 재현력이나 선예도가 좋습니다. 물론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한 사진들이 있지만 좀 더 중요한 사진 또는 상업용 사진은 카메라가 필요로 합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만 사진을 찍던 분들이 크롭 미러리스로 사진을 찍으면 화질이 다르다는 걸 단번에 알 정도로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오히려 카메라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남대문 카메라 상가에서 카메라 구입하면 좋은 점 카메라 구입을 하는 방법이 참 다양해졌습니다. 지금은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분들이 많지만 이 카메라와 렌즈가 한두 푼 하는 것도 아니고 고가 제품이라서 제품을 일단 구경이라도 하고 만져보고 눌러보고 사야 합니다. 카메라 제조사마다 참 다양한 상설 전시 매장이 많았습니다만 요즘은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져보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용산이나 남대문에서 카메라 사면 바가지를 쓸 수 있다는 인식이 많았고 실제로 그랬습니다. 제가 처음 카메라를 2004년 용산에서 샀는데 발품을 안 팔았더니 좀 비싸게 샀더라고요.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에 얼마가 적정가이고 최저가인지 쉽게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달라졌습니다. 실시간으로 카메라 가격을 비교할 수 있고 인터넷 최저가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용산이나 남대문 카메라 상가 분들도 직접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네이버스토어에 제품을 판매하는 등 가격이 투명해졌습니다. 따라서 제품 가격 흥정이 줄어들었습니다. 아주 투명해졌습니다. 실제로 제가 카메라 렌즈를 온라인 최저가로 구매하고 택배비 아낀다고 직접 찾아갔더니 남대문 카메라 상가 분이 주시더라고요. 물론 반품도 잘 됩니다. 예전의 남대문 카메라 상가가 아닙니다. 정보의 비대칭성이 사라지니 오히려 제품을 둘러보고 직접 만져보고 문제가 발생하면 직접 마주 보고 말할 수 있어서 이게 오히려 장점이 되고 있습니다. 디지탈 창신 카메라 매장 찾아가는 방법 및 운영시간 남대문 지나가다가 보면 다양한 카메라 상가들이 있습니다. 제가 카메라 신제품 나오면 리뷰를 하고 싶어도 카메라를 만져보라고 빌려주는 곳도 없고 여러 카메라 체험 공간에서 체험하고 나옵니다. 이게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카메라도 안 사면서 만져보기만 하면 눈치가 안 보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마침 요즘 가장 잘 나가고 핫한 후지필름 카메라를 주로 판매하는 디지탈 창신 카메라 매장에서 체험할 기회를 주시겠다기에 냉큼 달려갔습니다. 내일 후지필름 X-M5 체험 기회가 생길 듯하네요. 남대문 카메라 상가는 30년 전부터 애용했습니다. 제가 사진동아리 출신이라서 카메라에 대한 서러움이 꽤 있습니다. 친구들은 SLR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데 나는 니콘 컴팩트 자동 카메라로 촬영했죠. 의식 안 하려고 해도 의식이 됩니다. 군 전역 후에 알바를 해서 드디어 첫 카메라를 남대문 상가에서 구매했습니다. 한 달 일하고 번 돈으로도 당시 카메라는 비쌌습니다. 결국 바디는 새것으로 샀는데 렌즈를 살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렌즈는 중고로 샀죠. 이후 친구가 동생 카메라 산다면서 같이 가달라고 해서 흥정도 하고 서비스도 두둑하게 받고 나온 기억이 나네요. 사회초년생 나이 때이고 남자라서 가격 흥정하는 것 자체가 고통스러운 과정이었던 것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지금이요. 너무 좋죠. 가격 흥정 안 하고 제품 가격이 홈페이지에 노출이 되어 있으니까요. 물론 약간의 내고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지만 기본 가격은 알 수 있으니까요. 각설하고 디지탈 창신은 서울역 4번 출구로 나오시면 가장 가깝습니다. YTN 건물 맞은편입니다. 여기도 카메라 상가 많았는데 다 사라졌네요. 남대문을 지나서 남대문을 지나서 13시 방향인 남대문시장 입구에 있습니다. 여기가 카메라 상가들이 많습니다. 남대문 카메라 상가하면 여기죠. 디지탈창신은 후지필름 TP존 남대문점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후지필름 카메라, 파나소닉, 리코를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요즘 잘 나가는 일본 카메라 브랜드를 주로 다룹니다. 디지탈창신은 월~금요일까지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7시까지 영업을 하고 토요일은 오후 10시 ~ 오후 4시까지 영업을 합니다.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후지필름 TP존 디지탈 창신 둘러보기 디지털 아닙니다. 정확한 이름은 디지탈 창신입니다. 디지탈 창신은 1층에 매장이 있고 2층은 직원들 사무실과 창고가 있고 3층은 조명 및 배경지 체험 및 제품 촬영을 할 수 있는 작은 스튜디오 공간이 있습니다. 1층 매장 크기는 다른 남대문 카메라 상가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건물이 오래된 건물이라서 1칸이 이 정도입니다. 보시면 켄코, 후지필름, 호야 필터, 탐론, JJC가 보입니다. http://www.cscamera.com/ 디지탈창신 후지필름 남대문TP존 남대문 사진기자재 전문업체 www.cscamera.com 어떤 제품을 판매하는지 가격은 얼마인지는 디지탈창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지탈 창신 홈페이지에 가보시면 후지필름 카테고리가 따로 있습니다. X100VI, X-T50, X-T5, X-S20에 중형 카메라인 GFX100S II 등도 보입니다. 주력 판매 제품이 후지필름 카메라인데 가보면 대부분 솔드 아웃 상태입니다. 워낙 인기가 높아서 입고되자마자 다 팔려 나갈 정도입니다. 후지필름이 이런 쇼티지 문제에 대해서 공장 생산 능력을 2배로 늘렸다고 하는데도 아직도 수요를 못 따라가네요. 후지필름 카메라 인기가 갑자기 커진 이유는 해외 유명 틱토커들이 후지필름 카메라 중에 X100 시리즈가 크기가 작으면서도 후지필름 색감 필터를 제공한다면서 극찬을 했고 이에 인기가 터집니다. 게다가 외형도 레인지파인더 또는 SLR 외형이라서 디자인적인 매력도 아주 큽니다. 후지필름, 파나소닉, 리코를 주력으로 삼은 건 아주 좋은 선택입니다. 하루빨리 후지필름 카메라 대기 수요를 충족하도록 제품 공급이 원활하게 되었으면 하네요. 이외에도 파나소닉과 리코 카메라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렌즈는 니콘, 소니, 캐논, 후지논 렌즈, 삼양옵틱스, 탐론은 물론 중국의 가성비 쩌는 렌즈인 빌트룩스와 요즘 새롭게 뜨고 있는 티티아티산 가성비 렌즈도 판매하고 있네요. 중형 카메라 시장은 취미 사진들이 아닌 상업 사진가들이 주로 이용합니다. 대형 프린팅을 하고 상업용 사진은 해상도가 중요할 때가 많아서 중형 카메라를 많이 찾는데 이 중형 카메라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1억 2백만 화소로 인기를 끄는 카메라가 후지필름의 GFX 100S와 GFX 100S II입니다. 이 카메라도 체험 및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렌즈 체험도 가능합니다. 마침 후지필름이 제품 캐시백 행사를 하네요. 요즘 카메라 업체들이 사은품을 주는 대신 그냥 현금으로 돌려주는 행사를 많이 하더라고요. 디지탈 창신 사장님이 알려주었는데 후지필름 X100VI의 한국 출시 가격이 일본보다 20만원 이상 저렴하게 출고되어서 더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한국 여행 왔다가 일본이나 중국보다 싸서 사가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여기가 외국 관광객들이 많아서 한국에서 저렴하게 판매하는 카메라나 렌즈 많이 구매한다고 하네요. 왜 싸게 나왔냐? 후지필름이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해서 저렴하게 내놓았다고 해요. 캐시백 행사는 후지필름 카메라와 렌즈를 구매하고 정품 등록하면 현금으로 통장에 꽂아줍니다. 이외에도 카메라 스트랩 같은 액세서리 제품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씨에스타는 패션 스트랩이고 프로딘은 실용성 높은 브랜드입니다. 착탈이 편리하고 스트랩 줄 길이 조절이 편한 프로딘 A 앵커 스트랩이 인기가 높습니다. 중고카메라 매입 판매도 하는 디지탈 창신 디지탈 창신은 중고 카메라와 렌즈 매입 및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상단 오른쪽에 중고제품 및 중고매각문의가 있습니다. 여기서 내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와 렌즈 매각 문의를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최신 카메라와 렌즈가 매각될 확률이 높습니다. 급하게 카메라를 처분하는 분들 많죠. 급하게 돈을 마련해야 할 때나 사서 열심히 사용할 줄 알았는데 거의 사용하지 않아서 판매하기도 하고요. 중고 카메라 구입은 매장 진열대에서 보다가 내가 구매하고 싶은 제품이 있다면 들어가서 문의하면 됩니다. 다만 진열대에 있는 카메라가 중고품도 있고 새 제품도 있다고 하네요. 사실 사진만 주로 찍는 분들은 중고 카메라도 좋죠. 카메라 기술이 지난 10년 간 사진 촬영에 대한 기술의 향상이 많지 않았습니다. 동영상 기능이 꾸준히 발전했지 사진 촬영 기능은 10년 전 카메라나 지금이나 엄청나게 큰 혁신이 있지 않습니다. 물론 빠른 피사체 추적하는 AF 성능이나 트래킹인 최신 제품이 좋은데 거리 사진, 풍경 사진, 컨트롤 가능한 인물 사진을 주로 찍는다면 오래된 카메라와 렌즈로도 충분합니다. 아직도 현역에서 활약 중인 캐논 EOS 7D도 있네요. 조명 및 배경지도 판매하는 디지탈 창신 자체브랜드 프로딘 디지탈 창신 홈페이지에서 오른쪽 상단에 보면 촬영 전문 배경지 배너가 있는데 이걸 누르면 디지탈 창신의 또 하나의 주력 상품인 조명과 스튜디오 촬영 배경지 판매 사이트가 나옵니다. https://cscamera.co.kr/ 창신사진조명 :: 스튜디오,쇼핑몰조명 남대문 매장 - 사진·영상 스튜디오 쇼핑몰 장비 전문 프로딘 전동 배경, 사베지 배경지, 포멕스 조명, 어퓨처 LED, 배경천, 복사대, 웹캠 등 다양하고 전문적 장비 취급! www.cscamera.co.kr 홈페이지 주소가 비슷하지만 여기는 co.kr로 끝납니다. 디지탈 창신은 사진조명과 배경지도 제조 판매하고 있습니다. 조명은 포멕스 등등 다양한 브랜드 제품도 판매하지만 디지탈 창신 자체 브랜드인 프로딘 제품도 있습니다. 조명은 직접 체험을 해봐야 하는 제품 중 하나죠. 3층은 프로딘 조명 제품 및 다양한 조명 및 배경지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또한 이 공간에서 제품 촬영도 합니다. 미니스튜디오에서 디지탈 창신 홈페이지에 올라가는 제품 촬영도 직접 하고 촬영 의뢰를 받아서 촬영하기도 합니다. 좀 더 큰 상품 촬영 스튜디오도 있습니다. 다양한 조명기구를 체험해 보고 배경지도 볼 수 있습니다. 배경지가 꽤 잘 나간다고 하네요. 직접 만져보니 천이 아닌 종이였습니다. 왜 종이를 사용할까 했는데 이게 편리하다고 하네요. 천은 오염되면 세탁하고 구김이 발생하지만 종이라서 두루마리 휴지처럼 몇 번 사용하고 오염되거나 훼손되면 둘둘 내려서 자른 후에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동장치로 배경지를 내리고 올릴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배경지도 천으로 된 것도 있고 사베지(SAVAGE) 정품을 사용한 종이로 된 제품이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서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무반사 재질이라서 배경지로 사랑받고 있는 사베지입니다. 이 배경지 앞에서 인물이나 제품 촬영을 해야 배경에 모서리가 만드는 줄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2층 창고도 보여주셨는데 배경지와 봉이 가득하네요. 색상은 아주 다양합니다. 프로딘 브랜드 제품에는 조명과 카메라 스트랩 등 다양한 제품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프로딘 프로패드 30을 살짝 소개합니다. 개인 방송용 제품으로 유튜브 1인 방송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 촬영할 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미니 삼각대는 별매인데 구매할 때 함께 구매할 수 있습니다. 미니 삼각대 위에 거치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후면에 배터리를 장착해서 야외에서도 전원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카메라 핫슈에 브라켓을 연결해서 동영상 촬영용 스트로브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밝기 조절 및 색온도 조정도 가능합니다. 이 공간에서 후지필름의 다양한 카메라들과 신제품을 체험하고 소개할 예정입니다. 처음으로 중형 카메라인 후지필름 GFX 100S II를 소개하겠습니다. 외형이나 크기나 DSLR이나 풀프 미러리스 같은데 1억 200만 화소의 중형 이미지센서가 들어간 가성비 좋은 카메라입니다. 디지탈 창신 바로가기 https://cscamera.com/ 디지탈창신 후지필름 남대문TP존 남대문 사진기자재 전문업체 www.cscamera.com 디지탈창신 조명 배경지 바로가기 : https://cscamera.co.kr/ 창신사진조명 :: 스튜디오,쇼핑몰조명 남대문 매장 - 사진·영상 스튜디오 쇼핑몰 장비 전문 프로딘 전동 배경, 사베지 배경지, 포멕스 조명, 어퓨처 LED, 배경천, 복사대, 웹캠 등 다양하고 전문적 장비 취급! www.cscamera.co.kr
남대문 카메라 상가 디지탈창신 탐방기
카메라 판매 전성기 시절인 2010년대에는 집 근처 하이마트에서도 카메라를 구입할 수 있을 정도로 카메라 인기가 높았다가 스마트폰 카메라의 발달로 인해 요즘은 대형 양판점에서도 카메라 판매하는 곳이 거의 없습니다. 그럼 카메라 시장이 계속 하락하다 못해 사라지냐? 그건 아닙니다. 카메라 전성기 시절이 지났을 뿐 여전히 카메라 구매를 하는 사람은 많고 스마트폰 카메라가 제공하지 못하는 뛰어난 사진 품질이 있습니다. 위 사진은 하나는 스마트폰, 또 하나는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로 촬영한 사진입니다. 얼핏 보면 그게 그거다 싶습니다만 자세히 보면 아래 사진이 좀 더 색 재현력이나 선예도가 좋습니다. 물론 스마트폰으로도 충분한 사진들이 있지만 좀 더 중요한 사진 또는 상업용 사진은 카메라가 필요로 합니다. 특히 스마트폰으로만 사진을 찍던 분들이 크롭 미러리스로 사진을 찍으면 화질이 다르다는 걸 단번에 알 정도로 차이가 있습니다. 그래서 요즘 오히려 카메라를 찾는 사람들이 늘고 있습니다. 남대문 카메라 상가에서 카메라 구입하면 좋은 점 카메라 구입을 하는 방법이 참 다양해졌습니다. 지금은 온라인에서 구매하는 분들이 많지만 이 카메라와 렌즈가 한두 푼 하는 것도 아니고 고가 제품이라서 제품을 일단 구경이라도 하고 만져보고 눌러보고 사야 합니다. 카메라 제조사마다 참 다양한 상설 전시 매장이 많았습니다만 요즘은 많이 사라졌습니다. 그래서 직접 만져보고 구매까지 할 수 있는 오프라인 매장을 찾는 분들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용산이나 남대문에서 카메라 사면 바가지를 쓸 수 있다는 인식이 많았고 실제로 그랬습니다. 제가 처음 카메라를 2004년 용산에서 샀는데 발품을 안 팔았더니 좀 비싸게 샀더라고요. 정보의 비대칭성 때문에 얼마가 적정가이고 최저가인지 쉽게 알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달라졌습니다. 실시간으로 카메라 가격을 비교할 수 있고 인터넷 최저가를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용산이나 남대문 카메라 상가 분들도 직접 홈페이지를 운영하고 네이버스토어에 제품을 판매하는 등 가격이 투명해졌습니다. 따라서 제품 가격 흥정이 줄어들었습니다. 아주 투명해졌습니다. 실제로 제가 카메라 렌즈를 온라인 최저가로 구매하고 택배비 아낀다고 직접 찾아갔더니 남대문 카메라 상가 분이 주시더라고요. 물론 반품도 잘 됩니다. 예전의 남대문 카메라 상가가 아닙니다. 정보의 비대칭성이 사라지니 오히려 제품을 둘러보고 직접 만져보고 문제가 발생하면 직접 마주 보고 말할 수 있어서 이게 오히려 장점이 되고 있습니다. 디지탈 창신 카메라 매장 찾아가는 방법 및 운영시간 남대문 지나가다가 보면 다양한 카메라 상가들이 있습니다. 제가 카메라 신제품 나오면 리뷰를 하고 싶어도 카메라를 만져보라고 빌려주는 곳도 없고 여러 카메라 체험 공간에서 체험하고 나옵니다. 이게 너무 번거롭더라고요. 카메라도 안 사면서 만져보기만 하면 눈치가 안 보일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마침 요즘 가장 잘 나가고 핫한 후지필름 카메라를 주로 판매하는 디지탈 창신 카메라 매장에서 체험할 기회를 주시겠다기에 냉큼 달려갔습니다. 내일 후지필름 X-M5 체험 기회가 생길 듯하네요. 남대문 카메라 상가는 30년 전부터 애용했습니다. 제가 사진동아리 출신이라서 카메라에 대한 서러움이 꽤 있습니다. 친구들은 SLR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데 나는 니콘 컴팩트 자동 카메라로 촬영했죠. 의식 안 하려고 해도 의식이 됩니다. 군 전역 후에 알바를 해서 드디어 첫 카메라를 남대문 상가에서 구매했습니다. 한 달 일하고 번 돈으로도 당시 카메라는 비쌌습니다. 결국 바디는 새것으로 샀는데 렌즈를 살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렌즈는 중고로 샀죠. 이후 친구가 동생 카메라 산다면서 같이 가달라고 해서 흥정도 하고 서비스도 두둑하게 받고 나온 기억이 나네요. 사회초년생 나이 때이고 남자라서 가격 흥정하는 것 자체가 고통스러운 과정이었던 것이 아직도 기억나네요. 지금이요. 너무 좋죠. 가격 흥정 안 하고 제품 가격이 홈페이지에 노출이 되어 있으니까요. 물론 약간의 내고가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지만 기본 가격은 알 수 있으니까요. 각설하고 디지탈 창신은 서울역 4번 출구로 나오시면 가장 가깝습니다. YTN 건물 맞은편입니다. 여기도 카메라 상가 많았는데 다 사라졌네요. 남대문을 지나서 남대문을 지나서 13시 방향인 남대문시장 입구에 있습니다. 여기가 카메라 상가들이 많습니다. 남대문 카메라 상가하면 여기죠. 디지탈창신은 후지필름 TP존 남대문점이기도 합니다. 따라서 후지필름 카메라, 파나소닉, 리코를 주력으로 판매하고 있습니다. 요즘 잘 나가는 일본 카메라 브랜드를 주로 다룹니다. 디지탈창신은 월~금요일까지 오전 9시 30분에서 오후 7시까지 영업을 하고 토요일은 오후 10시 ~ 오후 4시까지 영업을 합니다. 일요일은 휴무입니다. 후지필름 TP존 디지탈 창신 둘러보기 디지털 아닙니다. 정확한 이름은 디지탈 창신입니다. 디지탈 창신은 1층에 매장이 있고 2층은 직원들 사무실과 창고가 있고 3층은 조명 및 배경지 체험 및 제품 촬영을 할 수 있는 작은 스튜디오 공간이 있습니다. 1층 매장 크기는 다른 남대문 카메라 상가와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건물이 오래된 건물이라서 1칸이 이 정도입니다. 보시면 켄코, 후지필름, 호야 필터, 탐론, JJC가 보입니다. http://www.cscamera.com/ 디지탈창신 후지필름 남대문TP존 남대문 사진기자재 전문업체 www.cscamera.com 어떤 제품을 판매하는지 가격은 얼마인지는 디지탈창신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디지탈 창신 홈페이지에 가보시면 후지필름 카테고리가 따로 있습니다. X100VI, X-T50, X-T5, X-S20에 중형 카메라인 GFX100S II 등도 보입니다. 주력 판매 제품이 후지필름 카메라인데 가보면 대부분 솔드 아웃 상태입니다. 워낙 인기가 높아서 입고되자마자 다 팔려 나갈 정도입니다. 후지필름이 이런 쇼티지 문제에 대해서 공장 생산 능력을 2배로 늘렸다고 하는데도 아직도 수요를 못 따라가네요. 후지필름 카메라 인기가 갑자기 커진 이유는 해외 유명 틱토커들이 후지필름 카메라 중에 X100 시리즈가 크기가 작으면서도 후지필름 색감 필터를 제공한다면서 극찬을 했고 이에 인기가 터집니다. 게다가 외형도 레인지파인더 또는 SLR 외형이라서 디자인적인 매력도 아주 큽니다. 후지필름, 파나소닉, 리코를 주력으로 삼은 건 아주 좋은 선택입니다. 하루빨리 후지필름 카메라 대기 수요를 충족하도록 제품 공급이 원활하게 되었으면 하네요. 이외에도 파나소닉과 리코 카메라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렌즈는 니콘, 소니, 캐논, 후지논 렌즈, 삼양옵틱스, 탐론은 물론 중국의 가성비 쩌는 렌즈인 빌트룩스와 요즘 새롭게 뜨고 있는 티티아티산 가성비 렌즈도 판매하고 있네요. 중형 카메라 시장은 취미 사진들이 아닌 상업 사진가들이 주로 이용합니다. 대형 프린팅을 하고 상업용 사진은 해상도가 중요할 때가 많아서 중형 카메라를 많이 찾는데 이 중형 카메라 시장에서 상대적으로 저렴한 가격에 1억 2백만 화소로 인기를 끄는 카메라가 후지필름의 GFX 100S와 GFX 100S II입니다. 이 카메라도 체험 및 구매를 할 수 있습니다. 렌즈 체험도 가능합니다. 마침 후지필름이 제품 캐시백 행사를 하네요. 요즘 카메라 업체들이 사은품을 주는 대신 그냥 현금으로 돌려주는 행사를 많이 하더라고요. 디지탈 창신 사장님이 알려주었는데 후지필름 X100VI의 한국 출시 가격이 일본보다 20만원 이상 저렴하게 출고되어서 더 인기가 많다고 하네요. 그래서 한국 여행 왔다가 일본이나 중국보다 싸서 사가는 분들도 있더라고요. 여기가 외국 관광객들이 많아서 한국에서 저렴하게 판매하는 카메라나 렌즈 많이 구매한다고 하네요. 왜 싸게 나왔냐? 후지필름이 한국 시장 공략을 위해서 저렴하게 내놓았다고 해요. 캐시백 행사는 후지필름 카메라와 렌즈를 구매하고 정품 등록하면 현금으로 통장에 꽂아줍니다. 이외에도 카메라 스트랩 같은 액세서리 제품도 판매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 씨에스타는 패션 스트랩이고 프로딘은 실용성 높은 브랜드입니다. 착탈이 편리하고 스트랩 줄 길이 조절이 편한 프로딘 A 앵커 스트랩이 인기가 높습니다. 중고카메라 매입 판매도 하는 디지탈 창신 디지탈 창신은 중고 카메라와 렌즈 매입 및 판매도 하고 있습니다. 홈페이지 상단 오른쪽에 중고제품 및 중고매각문의가 있습니다. 여기서 내가 가지고 있는 카메라와 렌즈 매각 문의를 할 수 있습니다. 아무래도 최신 카메라와 렌즈가 매각될 확률이 높습니다. 급하게 카메라를 처분하는 분들 많죠. 급하게 돈을 마련해야 할 때나 사서 열심히 사용할 줄 알았는데 거의 사용하지 않아서 판매하기도 하고요. 중고 카메라 구입은 매장 진열대에서 보다가 내가 구매하고 싶은 제품이 있다면 들어가서 문의하면 됩니다. 다만 진열대에 있는 카메라가 중고품도 있고 새 제품도 있다고 하네요. 사실 사진만 주로 찍는 분들은 중고 카메라도 좋죠. 카메라 기술이 지난 10년 간 사진 촬영에 대한 기술의 향상이 많지 않았습니다. 동영상 기능이 꾸준히 발전했지 사진 촬영 기능은 10년 전 카메라나 지금이나 엄청나게 큰 혁신이 있지 않습니다. 물론 빠른 피사체 추적하는 AF 성능이나 트래킹인 최신 제품이 좋은데 거리 사진, 풍경 사진, 컨트롤 가능한 인물 사진을 주로 찍는다면 오래된 카메라와 렌즈로도 충분합니다. 아직도 현역에서 활약 중인 캐논 EOS 7D도 있네요. 조명 및 배경지도 판매하는 디지탈 창신 자체브랜드 프로딘 디지탈 창신 홈페이지에서 오른쪽 상단에 보면 촬영 전문 배경지 배너가 있는데 이걸 누르면 디지탈 창신의 또 하나의 주력 상품인 조명과 스튜디오 촬영 배경지 판매 사이트가 나옵니다. https://cscamera.co.kr/ 창신사진조명 :: 스튜디오,쇼핑몰조명 남대문 매장 - 사진·영상 스튜디오 쇼핑몰 장비 전문 프로딘 전동 배경, 사베지 배경지, 포멕스 조명, 어퓨처 LED, 배경천, 복사대, 웹캠 등 다양하고 전문적 장비 취급! www.cscamera.co.kr 홈페이지 주소가 비슷하지만 여기는 co.kr로 끝납니다. 디지탈 창신은 사진조명과 배경지도 제조 판매하고 있습니다. 조명은 포멕스 등등 다양한 브랜드 제품도 판매하지만 디지탈 창신 자체 브랜드인 프로딘 제품도 있습니다. 조명은 직접 체험을 해봐야 하는 제품 중 하나죠. 3층은 프로딘 조명 제품 및 다양한 조명 및 배경지를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공간입니다. 또한 이 공간에서 제품 촬영도 합니다. 미니스튜디오에서 디지탈 창신 홈페이지에 올라가는 제품 촬영도 직접 하고 촬영 의뢰를 받아서 촬영하기도 합니다. 좀 더 큰 상품 촬영 스튜디오도 있습니다. 다양한 조명기구를 체험해 보고 배경지도 볼 수 있습니다. 배경지가 꽤 잘 나간다고 하네요. 직접 만져보니 천이 아닌 종이였습니다. 왜 종이를 사용할까 했는데 이게 편리하다고 하네요. 천은 오염되면 세탁하고 구김이 발생하지만 종이라서 두루마리 휴지처럼 몇 번 사용하고 오염되거나 훼손되면 둘둘 내려서 자른 후에 다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전동장치로 배경지를 내리고 올릴 수 있습니다. 물론 이 배경지도 천으로 된 것도 있고 사베지(SAVAGE) 정품을 사용한 종이로 된 제품이 있습니다. 필요에 따라서 선택을 하시면 됩니다. 무반사 재질이라서 배경지로 사랑받고 있는 사베지입니다. 이 배경지 앞에서 인물이나 제품 촬영을 해야 배경에 모서리가 만드는 줄이 들어가지 않습니다. 2층 창고도 보여주셨는데 배경지와 봉이 가득하네요. 색상은 아주 다양합니다. 프로딘 브랜드 제품에는 조명과 카메라 스트랩 등 다양한 제품이 있습니다. 이 중에서 프로딘 프로패드 30을 살짝 소개합니다. 개인 방송용 제품으로 유튜브 1인 방송할 때 사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제품 촬영할 때 사용할 수도 있습니다. 미니 삼각대는 별매인데 구매할 때 함께 구매할 수 있습니다. 미니 삼각대 위에 거치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후면에 배터리를 장착해서 야외에서도 전원 없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심지어 카메라 핫슈에 브라켓을 연결해서 동영상 촬영용 스트로브로도 활용 가능합니다. 밝기 조절 및 색온도 조정도 가능합니다. 이 공간에서 후지필름의 다양한 카메라들과 신제품을 체험하고 소개할 예정입니다. 처음으로 중형 카메라인 후지필름 GFX 100S II를 소개하겠습니다. 외형이나 크기나 DSLR이나 풀프 미러리스 같은데 1억 200만 화소의 중형 이미지센서가 들어간 가성비 좋은 카메라입니다. 디지탈 창신 바로가기 https://cscamera.com/ 디지탈창신 후지필름 남대문TP존 남대문 사진기자재 전문업체 www.cscamera.com 디지탈창신 조명 배경지 바로가기 : https://cscamera.co.kr/ 창신사진조명 :: 스튜디오,쇼핑몰조명 남대문 매장 - 사진·영상 스튜디오 쇼핑몰 장비 전문 프로딘 전동 배경, 사베지 배경지, 포멕스 조명, 어퓨처 LED, 배경천, 복사대, 웹캠 등 다양하고 전문적 장비 취급! www.cscamera.co.kr
지금이 절정인 경복궁 돌담길 은행나무 단풍 거리 노랗게 물들다
2024년 11월 8일에 촬영한 사진입니다. 이날 날도 좋고 청와대 단풍 촬영하러 갔는데 상춘재 뒤쪽 계곡 주변의 단풍이 거의 안 들었더라고요. 아니 11월 초에도 단풍이 안 들면 언제 들렸는지. 천상 이번 주에 한번 더 가봐야겠습니다. 은행 단풍 맛집 경복궁 돌담길 한복 입은 사람이 엄청나게 늘었습니다. 대부분이 외국인 관광객이죠. 한국은 사시사철이 있어서 좋다는 소리가 있지만 야외활동 최적기는 4~5월 10~11월 1년 중 4개월 정도 밖에 안 됩니다. 여름에는 너무 덥고 겨울에는 너무 춥습니다. 저도 여름과 겨울에는 나갈 생각을 별로 안 하게 되네요. 딱 좋은 계절입니다. 낮에도 밤에도 활동하기 딱 좋습니다. 이 두분도 외국인 관광객입니다. 한복 입으면 경복궁은 무료입니다. 입장료가 대체적으로 저렴한 한국의 고궁이죠. 유럽 가봐요. 탑 하나 올라가는데 1만 원 내고 올라가는 곳이 많아요. 엄청 비싸요. 유럽은 선조들이 만든 공간으로 먹고사는 대륙 갔다는 생각도 듭니다. 경복궁 정문에서 왼쪽에는 고궁박물관이 있습니다. 이 고궁박물관을 정면으로 보고 오른쪽에 이 거대한 수백년은 넘게 먹은 듯한 거대한 은행나무가 있습니다. 서울에서 거대한 은행나무는 성균관대 명륜전이 있는데 지난주 금요일 가보니 단풍도 살짝 들고 무엇보다 대성전이 보수공사로 인해 아예 들어가지 못하더라고요. 올해는 망한 듯합니다. 그러나 여기는 규모가 거의 비슷하지만 접근성도 좋고 그늘에 있을 수도 있어서 더 추천하는 곳입니다. 보시면 단풍이 이제 거의 다 들었습니다. 이번주가 샛노랗게 물들 듯 하네요. 매년 보지만 매년 놀라게 하는 거대한 은행나무입니다. 한국에 많은 은행나무, 가로수로는 최고가 아닐까 합니다. 은행나무가 암나무가 열매를 떨구고 그 냄새 때문에 문제가 되지 요즘 은행나무 열매는 냄새도 거의 안 나더라고요. 예전에는 은행 밟고 지하철 타면 냄새가 진동을 했는데 모르고 밟아도 별 냄새가 안 나더라고요. 병충해도 적고 가을에는 이렇게 노란 단풍을 선물합니다. 여기는 서촌과 붙어 있는 경복궁 서쪽 돌담길입니다. 여기가 은행단풍 명소입니다. 왕 복장을 하는 분들 대부분은 외국인들이죠. 한국 사람들은 왕 복장 잘 안 하고 선비 복장을 많이 합니다. 이게 외국인 관광객들의 하나의 한국 관광 문화가 되었네요. 양쪽에 은행나무 가로수가 가득합니다. 그냥 노란색 물결이네요. 은행나무보다 더 큰 플라타너스 나무 단풍도 예쁘네요. 여기는 오래된 가로수들이 참 많습니다. 고궁과 고궁 주변이 나무들이 참 예쁘고 큰 나무들이 많아요. 청와대 앞길도 은행 단풍 천국 은행 단풍은 경복궁 돌담길을 따라 올라가다가 청와대에서 꺾어지는데 여기도 은행 단풍이 가득합니다. 청와대 인근도 은행나무가 가로수로 심어져 있더라고요. 청와대 안에서 단풍 나무가 많은데 지난주 금요일에 가보니 일부만 들었더라고요. 그래서 이번 주에 또 가볼까 합니다. 청와대 앞 건널목인데 저 삼청동 방향으로도 은행나무 단풍이 가득합니다. 이번 주가 절정이겠네요. 이번 주에 청와대와 경복궁 돌담길 은행 단풍 즐겨보세요. 청와대 단풍은 이번 주 주말쯤에 단풍이 많이 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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